또 한명의 대리점주의 죽음을 애도합니다.조속한 진상규명을 촉구합니다. 우리는 남양유업 사태와 함께 ‘슈퍼갑’횡포의 상징으로 떠오른 CJ대한통운 본사에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CJ대한통운은 즉각 파업 중인 택배 노동자들과 단체교섭에 응하고, 택배노동자들의 요구안을 즉시 수용해야 할 것입니다...
또 한명의 대리점주의 죽음을 애도합니다.조속한 진상규명을 촉구합니다. 우리는 남양유업 사태와 함께 ‘슈퍼갑’횡포의 상징으로 떠오른 CJ대한통운 본사에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CJ대한통운은 즉각 파업 중인 택배 노동자들과 단체교섭에 응하고, 택배노동자들의 요구안을 즉시 수용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