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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개입 있지 않고서야...

대형 멀티플렉스 3사가 약속이나 한듯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다이빙벨>에 대한 상영관 배정을 일절 하지 않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대관 요청도 거절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불공정행위로, 참여연대는 오늘 제 단체들과 함게 멀티플렉스 3사를 공정위에 신고하였습니다. 다이빙벨을 우대해 달라는 게 아니라, 그저 상영관 배정 및 대관 관행대로만 해달라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 가족의 투쟁을 다룬 영화 <또 하나의 약속>에 이어, 권력과 자본의 입맛에 맞지 않는 영화는 아예 관객이 관람조차 못하게 하는 멀티플렉스 3사의 횡포, 언제까지 이런 일을 되풀이해야 할까요?

대기업에 의한 중소기업 피해사례 발표회(1차)

[기자회견] 영화 다이빙벨에 대한 멀티플렉스의 차별행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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