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양한 소식들이 있어 좋습니다. 저는 참여연대에게 묻고 싶습니다. 구성원들의 상당수가 교수들인데, 그들은 과연 깨끗한가? 떳떳하고 공정하게 교수가 되었나? 줄대지 않고 교수되엇는 가? 그렇지 않다면 진정한 활동가들의 장이 되도록 그만 하차하시길 바랍니다. 참여연대의 그 구성원들 또한 사회적,윤리적으로 떳떳한가? 타 단체, 직종들도 연구하시는 데, 내부도 한번 점검하고 이를 대외적으로 공표하시는 것도 작금의 참여연대의 이미지 쇄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참여연대 구성원들에 대해 믿음이 없습니다. 몇몇 알고 있는 분들의 개인적 생활을 보면 정말 이것이 바로 위정자구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