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이마트는 비노조 경영을 표방하며, 노조를 탄압하고, 노조활동을 방해해 왔습니다.
신세계그룹 차원에서 노조활동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계획해 계열사로 하달했고, 고용노동부, 경찰, 공정거래위원회, 노사정위원회 등과의 유착 관계도 드러났습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 이마트 노동조합 / 전국민간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 장하나의원실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참여연대 / 청년유니온 등은
"반인권/인권침해/노조탄압 선도기업 이마트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를 구성하고, 신세계이마트와 신세계그룹이 자행한 노조탄압, 직원사찰 등 불법적, 반윤리적 행위에 대해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고발센터 운영을 통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대형유통업체들의 반인권, 불법적 경영 관행까지 뿌리뽑고자 합니다.
- 신세계이마트를 포함한 대형유통업체 등과 관련한
- 부당해고(권고사직 등), 노조탄압, 개인사찰 등 노동자 피해사례
- 부당내부거래, 불공정거래 등 납품업체, 하청업체의 피해사례
- 사측와 관계 공무원의 유착 등 대형유통업체들의 불법, 편법적 행위
모두 고발대상입니다.
본 고발센터는 익명으로 제보받으며, 비밀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양식으로 간단히 내용을 입력하시면, 남기신 회신용 연락처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바랍니다.
전화 02-723-5036(참여연대) / 02-2670-9100(민주노총) / 02-2678-8830(서비스연맹)
공동대책위원회 공식이메일 gobalema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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