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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참여사회  l  since 1995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 참여연대의 역사와 시대를 보는 바른 눈을 담아냅니다. 정기구독 및 광고문의 02-6712-5243
  • 소개
  • 2019.01.03
  • 40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12월 12일 참여연대 회원 송년회에서는 2018년을 되돌아보고, 2019년 새로운 소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올해 가장 뿌듯하고 기억에 남는 일이 참여연대 회원가입이라는 신입회원들의 이야기에는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새해에 어떤 소망을 꿈꾸고 계시나요?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더 큰 변화를 이뤄내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 차별 없는 세상,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낮은 곳에서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154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2018년 12월 21일 기준 회원 수

 

든든한 버팀목, 20년지기 회원님들

권선학 김남선 김영수 김재욱 김진수 김진아 김춘아 노동일 서순환 양웅모 오현선 이광석 이귀보 이동훈 이민영 이병순 이용훈 이원우 이흥길 임왕택 전귀성정병일 최용준 한병각 홍숙연

 1998년 12월 1일에서 1998년 12월 30일 사이에 가입한 25명, 가나다 순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강성자 곽수일 권옥분 김영배 김택수 송기인 안관수 원정연 유원봉 윤숙경 이무열 이보석 이봉섭 이희정 임승환 정담빈 정재흥 정초희 조민경 황수아 황수영 

 2008년 12월 1일에서 2008년 12월 30일 사이에 가입한 21명, 가나다 순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김소연 박천길 신용수 이춘목 인성훈 임정혁 홍승현 

 2018년 11월 21일에서 12월 20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7명, 가나다 순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 주신 회원님

강대례 고광윤 김도화 김승환 남영철 노두섭 정대철 박창진 배장렬 심현덕 안진걸 이재문 장유식 정세윤 조혜연 채수환 허필두 황미정

2018년 11월 19일에서 12월 18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18명. 가나다 순 

 

이재문 회원 (지인 가입 권유) 

월간참여사회 2019년 1-2월 합본호(통권 262호)

참여연대라는 시민단체를 알고 지낸 지 10년 정도 됐습니다. 10여 년 전부터 여러 단체에 후원하고 함께 행동하고 있지만 사실 참여연대는 워낙 규모가 크다고 생각해서 저의 후원 목록에는 없었습니다. 올해 특수활동비 폐지를 지켜보며 더 늦추지 말고 후원에 동참하자는 생각으로 가입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재정이 튼튼할 거로 생각했었는데 신입회원 모임에서 어려운 사정을 듣고 나서는 죄송한 마음에 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가입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송년회에 참석해서 회원가입을 권유했더니, 여자친구도 전부터 참여연대를 알고 있었기에 흔쾌히 가입에 응했습니다. 우리가 후원하는 적은 금액과 작은 행동이 이 땅에 외면 받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싸우는 참여연대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반가운 새얼굴, 신입회원님

강태경 강행권 권오철 권주상 김갑년 김경민 김규태 김근호 김동선 김명옥 김민식 김민혜 김보성 김봉문 김상겸 김석진 김선휴 김성룡 김성무 김언석 김예림 김임수 김재욱 김정혜 김종석 김지영 김창기 김혜정 김화목 노다운 노두섭 노은기 문인천 민진식 박건우 박근식 박노상   박봉정숙 박상율 박선용 박은순 박재붕박정빈 박정은 배장렬 배진재 서문희 신현용 안대근 안영희 양기준 엘리사 오지혁 오한규 원영주 유준호 유지영 윤은채 윤진희 윤형준 윤혜화 이경호 이남호 이대재 이명신 이민수 이병인 이상승 이선 이영주 이요섭 이주영 이주철 이중기 이춘목 임정혁 장명환 장재호 장종훈 장지은 전영곤 정한윤 정현우 조근호조민정 조성효 조윤정 주상희 주현종 최근희 최홍배 하주연 한국생산성본부노동조합 허수정 황원선 황재

2018년 11월 19일에서 12월 18일 사이에 가입한 96명, 가나다 순 

 

이명신 신입회원 (2018년 12월 7일 가입) 

월간참여사회 2019년 1-2월 합본호(통권 262호)

계속 생각만 하다가 ‘더 늦기 전에’라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키워드가 우리 같은 평범한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참여연대의 날카로운 시선과 당당한 걸음을 응원하며, 저도 작지만 힘을 보태겠습니다.  


신입회원 한마디!

강태경 항상 청년에게 도움 주는 참여연대에 감사드립니다.

강행권 참여연대는 재정이 풍부한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더군요. 지금이라도 가입하여 함께 하고자 합니다. 소액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갑년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김규태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

김근호 <다스뵈이다> 40회에서 김경률, 홍순탁 님을 보고 지지의 뜻으로 가입합니다.

김동선 참여연대 회원들과 함께 삶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만나게 되어 반갑고 잘 부탁드립니다.

김보성 가입해야지 하다가 이제야 가입하네요. 

김상겸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만드는, 부정부패 없는 참여연대가 되길 바랍니다. 

김성무 정부가 바뀌고 시민단체 후원이 줄어들었다는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기에 참여연대에 힘을 실어 주고자 가입합니다.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고 싶습니다.

김언석 두 귀 막고 달려간 곳이 소리치는 하늘 나라였네 꽃잎 하나 불타는 나라 하얀 수염의 나라 가슴의 나라 물빛 꿈들만 낭자한 어머니 나라

김정혜 긴 시간 한결같이 다양한 활동에 감사합니다.

김창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적발을 응원합니다.

김혜정 회원이었다가 잠시 쉬고 다시 왔어요.

노두섭 박원순 시장과 함께 하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문인천 늘 응원합니다.

박근식 후원합니다.

박노상 참여연대에 오래전부터 관심 있었습니다. 정부 지원 없이 운영한다는 것을 며칠 전 한겨레신문 보고 알았고요. 문재인 정부에 많이 실망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후원합니다.

박정은 반갑습니다. 실천하는 국민이 되고 싶네요~

배장렬 세상이 넓고 사람이 많아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옳고 그름에 대한 최소한의 합의는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현용 개인의 자유와 권리, 재산권보호 인권 국가에서 책임을 다하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전에 송파구 남인순 의원 사무실에서 단체 면담 시 참여연대 얘기가 생각나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안대근 참여연대의 일원으로서 대한민국 사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하는 데 돕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참여연대의 사회 영향력을 확장시켜 나가겠습니다.

원영주 한겨레 2018.11.15.일자 기사 중 경제금융센터 홍순탁 회계사의 기사를 보고 감명 받아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경호 삼성 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탐지 소식에 감사하며 가입합니다. 더욱 노력하여 좋은 나라를 만듭시다.

이남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대재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지지합니다.

이요섭 평화롭고 정의로운 민주주의를 이루고 싶습니다. 

이중기 정의 실천을 위해!

장명환 정치란 국민이 하는 것이란 생각을 하는 1인으로서 이제야 가입해서 송구스럽네요. 지금부터라도 소담하게 시작해 보려 합니다. 참여연대 화이팅!

장재호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밝혀낸 것 감사하고 끝까지 삼성의 이건희-이재용 부자에게 정의가 살아있다는 걸 보여주세요!

주상희 집 나간 회원의 귀환

한국생산성본부노동조합     참여가 희망입니다

황원선 갑질이 없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서민이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자영업자들이 노력의 결실을 제대로 받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황재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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