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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미국에 사는 딸아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집에서 차로 왕복 3시간 이나 떨어진 투표소를 찾아서 투표를 했답니다.

    그곳의 동향은 어떠냐? 하고 물었더니,

    미국 유학생들도 출신지를 막론하고 대부분은 새누리당을 외면한답니다.

    부자집 아이들도 새누리당의 실정을 잘 알기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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