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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활/기/차  l  참여연대 회원들의 사랑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한겨레 신문사 전 윤유석 전무이사의 외사촌 동생되는 사람입니다.

국가 연구직 공무원으로서 참여연대에 가입해 이런 글을 남기기 까지 수없이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제목과 관련한 내용을 그동안  국민신문고, 검찰청, 국회, 경찰 등에 수없이 신고했지만

사건해결엔 별 진전이 없습니다.  2016년 이후 우리 기관 차장은 매달 1회 또는 2회 정기적으로

국정원 직원을 접견하는 것으로 간부일정에서 확인되는데...

 

첨부화일에  기술한 자칭 사정 총수라 하는 박*순씨는 여당 뿐만아니라 학맥을 이용해 

야당의원들과도 인맥을 형성하고 있고..통신사 S* 와 외척인 관계이고 

M*시절 ㅊ 기관 제 2부속실장을 지내서 그런지

요즘과 같은 시국상황에도 물러설 줄 모르고 더 악랄하게 전파 공격을 하는데..

 

과연 이 주파는 누가,, 왜,, 만들었을까요..

얼마전 뉴스에서 현 정부의 왕실장이 김대중, 참여정부 관련자들이 하위직에서 

독버섯처럼 자라고 있다고 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첨부화일을 확인해 보시고..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될 만한 의견( 이 전파 차단법, 신체 이상 증상 확인법 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rofile
    2018년 2월 9일
    지난 2월 7일에 제가 참여연대에 띄운 글을 읽고 저와 같이 유사한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분이 글을 주셔서 다음 ***아래의 내용과 같은 답글을 드렸읍니다.
    간간히 제가 여기에 더 추가한 내용도 있읍니다. 참고하십시오.

    ***
    주신 피해 현상들이 저와 유사합니다.
    저의 가해자들은 전파를 이용해 성폭행도 하고요(저의 경우 여성 음부나 유두에 전파를 쏘아대면 이상한 가시바늘이 박힌듯한 느낌이 들고 이걸 잡아당기거나
    이걸 자극해 이상한 진동을 느끼게 하면서 성적 테스트 등을 일삼는 행위). 직파를 쏘아서 심장을 겨냥해 충격파를 느끼게 하기도 하지요..
    남성들 같으면 심장쇼크사로 사망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들어 있을때에도 꿈을 훔쳐읽거나 잠재해 있는 각종 비밀번호들을
    훔쳐내려 늘 여러 사람들의 전파 목소리가 머리맡아 있고.., 때론 숙면을 방해하기 위해 떠들어대고 쏘아대는 일들을 계속해 대죠..
    압력을 이용해 딱 치는 굉음을 내기도 하구요..목소리 점핑(목소리가 수 미터 앞으로 전진해 이동)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들의 다른사람들의 목소리도 유사하게 흉내내는 대요..제가 음식을 먹으면서 느끼는 맛과 느낌도 헤아리고요.. 음식을 먹을때 음식에 발암물질을
    쏘아댄다고도 자신들이 주장하죠..심리를 교란하고 살인강도 공갈협박하고.. 인간 파괴적이고 악마적이에요..
    최근 이들은 저의 가슴부위나 목 부위등에도 제 주먹만한 돌덩이 같은 직파를 던져대는 대요. 통증이 엄청납니다.

    현재 파악추정되는 가해자는 경인여대 유아교육학과 박*순교수(2008-2009년경 청와대 제2부속실장 역임, EBS 이사 등)와 그 남편 및 이*미 전 경인여대 교수 ,
    동생뻘되는 전북대 교육학과 박*희(박*기로 최근에 이름 개명, 이전에 목폭대에 근무.. 조*정 및 김*란 목포대 교수들도 끌여들여 함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박*규(전 전북발전원 연구원이면서 현재 경북대 연구교수)와 그 남편인 구미대 교수. 그리고 제가 전주에 와서 출석하는 시*성 교회의 강*심 권사, 김*관 장로, 황*형 목사, 전북대 교수이면서 시*성교회 출석하는 건축공학과 이*환 교수와 조*진 처남댁 등. 전주시*의 첼리스트였던 저의 첼로선생 김*현과 국립농업과학원 전 정*일 연구원, 군장대 오*교 교수와 김*란 강사 등이죠. 이외에 간헐적으로 농촌진흥청 퇴임자들중 임*자 소장, 유*임 연구사, 김*임 과장 등의 목소리도 들림.
    최근에 시*성 교회 강*심 권사가 새로 추가되었는데요. 사실이라면 강*심 권사는 사건 초창기 부터 이일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 강*심 권사는 형사를 데려가 저의 집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게 해 보자 등의 제안을 함께 하는 동료들에 하고 있음.
    이들 가해 추정인물들은 지역적으로 서울(경북), 김제, 영광 연고의 사람들이에요.. 이밖에 경희대 출신 홍*례 교수 , 광주대 김*희 교수 등도 간헐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들은 자신들이 박*혜 캠프 등에 참여했다고 얘기했음. 박*순은 전주 시*성교회 관련자들과 종교 또는 인맥적 차원 등 에서 인적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들의 목적은 저의 브레인 등으로 끌어들여 지배하면서 총선이나 대선캠프에서 잇권 장사를 하려는 의도.
    (예를들면 전주시*성 교회 사람들은 자기 교인중에서 차기 교육감을 배출하고자 하는 의도로.., 감*현 첼리스트는
    현재 전주 *장 등의 언저리에서 맴돌면서 저를 다음 총선에 끌어들이려는 의도 등..)
    저를 제 자리에서 몰아내고(전북인맥, 박*순인맥 등) 다른 사람을 그 자리에 심으려는 의도.
    저에게 연구프로젝트를 따 가려는 의도.
    저의 자산 등을 강탈하고 도적질 하려는 의도.
    각종 연구성과에 자기이름 끼워주라고 협박하는 양태 등 이 다양합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 앞동에 이들의 전파를 송수신하는 오디오 시스템등의 장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이외에 레이저 빔도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읍니다.
    인근의 통신탑들도 부분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들의 전파를 약화시키는 방법은 전기 전원을 모두 차단하면 더 좋고,,
    선풍기등의 바람을 이용하되 기관지를 망칠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머리 위에 깡통등을 놓고 동판등으로 막으면 머리 위에서 직파나 마인드콘트롤파 를 쏘땔 피해를 줄일 수 있음.
    스마트폰 파원끄기(없으면 더 좋고..), 유선전화 단자에서 선 자르기.., 인터넷선 차단하기, 각종 전파를 소리로
    바꾸어 주는 칩 제거하기(라디오, TV 등에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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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3월 6일

    요즘 우리사회에 진행되고 있는 "미투" 운동과 관련하여 저도 피해 지임을 재 공지합니다.

    본문의 글과 댓글에 제가 기록해 둔 것 처럼 지난 4년여동안 저를 마인드콘트롤, 조직스토킹해온 가해자들중 남성과
    여성(특히 자칭 사정총수라는 박*순)은 평생 미혼으로 살아온 저의 생식기에 그 이상안 주파를 찔러 잡아(가끔 가시바늘이 들어있는 듯한 느낌)
    당기면서 파장 및 진동을 일으키고.. 샤워를 하면 머리 위에서 특정 신체 부위와 관련된 성희롱적 발언을 자주 해 왔읍니다.(너 ** 부위 *하다. 너 **예뻐
    갖고 싶다. 너 기어이 내가 가질 것이다 등등) . 비록 이들의 실체가 직접 보이진 않지만 (내가 집에 TV, 스마트 폰을 켜두면 자신들이 나와 집안을 직접 들여다 볼수 있다고 함).. 정말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저는 지난 4년 이상을 겪어 오고 있읍니다.

    이들은 제가 신고하고 검찰에 진정서를 내면 나오면서 죽이겠다는 발언을 서슴치 않읍니다. 또 제 가족(형제자매, 조카들)도 죽이겠다는 발언을 해 오고,
    제 재산 등이나 소유물을 압류하겠다는 얘기도 합니다. 또 연구실 컴퓨터 비밀번호, 집 출입문 비밀 번호 등울 추적하는 일들을 지속해 오고 있읍니다. 이들의 실체는 누구일까요? 이단 세력, 아님 전 ㅊ 기관 경호관련자, 아님 군 관계자, 아님 대학 교수들.....

    우리 사회가 이런 류의 피해나 가해에 대해 언제까지나 개인적 문제로, 아님 정신질환자적 문제로 방치할 것인지요...

    가해 추정자들에 대해서는 제가 댓글이나 첨부해 둔 화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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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3월 21일

    요즘 공중에 떠 있는 세력들이 전자파 공격이 다시 살아나고 있읍니다. 제가 요추 골절로 11주 진단을 받아 어려운 상황인데.. 조금 회복되어가는 과정에서
    이들의 전자파 공격이 되살아나고 오늘 아침에는 일행중 남성 한명이 저에게 " 협조안하면 이 주파로 니 내장 다 찣어 버리겠다"는 협박을 했읍니다.

    이들이 이야기 하는 협조란 " 이번 다가오는 총선에 전북지역 교육감이나 시장 등의 선거"에 사표내고 자신들이 지지하는 자들의 선거 캠프에 합류하라는 것입니다.

    최근 이들로 추정되는 자들은 "나는 이동* 교수(전북대, 전주 시*성 교회 임직자)이다, 황*형 목사(전주 시*성교회)가 가 보라고 했다면서 집앞 베란다 쪽에서 소리를 내는 자"가 있는가 하면, 전남 영광이 외가인 김*연 전 *주시향 첼리스트는 제가 근무하는 직장 부서내 누구누구도 이 주파로 자기가 키웠다고 하면서 선거 캠프 합류를 강요합니다. 김*연은 전주시*성 교회내에도 관련 친인척인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또 전주시*성 교회 오용* 권사도 오랫동안 떠 있었다고 하는데 이 오 권사는 황목사의 친인척이라는 얘기도 있읍니다. 전주 시*성 교회 강*심 권사 추정인물은 제가 요추 골절 부상 당한 후 노골적으로 본 목소리를 내며 이야기 해 댑니다. 강 권사는 공중에 떠 있는 군장대 오교*성 교수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들은 전북지역 뿐만아니라 경기지역 총선 캠프에 관한 얘기도 하는데.. 이 주파를 이용해 특정 후보 지지 캠프를 꾸며 장사를 하는 정치 사기 집단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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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월 9일

    저는 공식적으로 지난 2014년 3월 말 이후 부터 현재까지 특정 세력의 사람들로 부터 특수사찰 당하며 사이버 조직스토킹 마인드콘트롤 감청 등에 의해 전파 고문에 시달려 왔읍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 소속기관의 소장을 엮임한 선배분이 2014년 5-6월경 제가 경험하는 일과 관련하여 "새터민에게 하듯이 그렇게 한다"는 얘기 를 했다고 원문 게시글에 첨부된 첨부화일 2-9-1을 통해 기술한 바 있읍니다.


    그동안 난 4년이상 저를 사이버 조직스토킹하고 마인드콘트롤 한 공중의 일당들이 군 관계자, 혹은 경찰 등과 연계되어 있다는 의구심을 수회 가진바 있고..또 농촌진흥청을 퇴임한 일부 위공직자 및 보직자들이 관련되어 있다는 의구심을 수차례 가진 바 있읍니다.
    물론 이들은 목적은 개인에 따라 다양할 수 있겠죠..이*기 전 농촌자원**연구소장은 자기 측근을 특채하기 위해서 혹은 정치적 탐욕으로.. 임*자 전 농촌생*연구소 소장은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박*순 경*여대 교수는 연구프포젝트 청탁 및 측근 특채를 위해.. 등등.. 어떤 이는 제가 불법특채 비위 사실에 대해 민원 제기한 피민원인인 전*경 전 국립**과학원장을 살리자고... 등등


    국가 공무원이고 박사인 저의 경우에도 이렇게 엄청난 일을 당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가해 원인을 추적조차 할 수 없는 일반 국민들은 이런 일들을 당하면 어디에 누구에게 하소연 이라도 해 볼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정신병자, 자살 등으로 내몰린 자들 중에 이들에 의해 위장된 타살, 억울한 처지에 처한 자들은 없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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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6월 22일에 지난 1월에 부상당한 척추압박골절이 상당히 회복되면서 글 올립니다.

    저는 지난 2014년 3월 중순에 감사원에 전 농*진흥청 전*경 국*농업과학원장이 2008년 부터 2010년 사이 농*진흥청 소속 기관장 및 부서장을
    지내면서 연구사와 연구관 불법특채한 사실을 감사원에 제보한 적 있읍니다. 이후 2014년 3월 말경부터 현재까지 자칭 사정 총수라는
    박명* 일행이 마인드콘트롤, 감청, 해킹 등 사이버상 테러를 가하면서 조직스토킹에 의한 살해재산강탈 협박, 개인 및 친인척 정보 침해, 심지어
    꿈분석까지 하면서 심장 및 머리 부분에 전파공격을 지속적으로 자행해 오고 있읍니다. 그동안 가해자들을 추정하고 이들이 사이버테러하는 경로들을
    전문가들과 상의 및 추적 오면서 좀더 구체화된 자료를 등록하오니 우리 사회의 윤리와 도덕성 회복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식적인 사건 발생 시점 : 2014년 3월 25일경 부터 현재까지{비공식적으로는 전 민승* 농촌진흥청장이 박*순* 경*여대 교수(지난 정권에서 청*대 제2부속실장 역임) 을 2010년 말경 소개한 이후 2012년 부터 피해상황 감지}
    * 공식적인 사건발생 배경 : 2014년 3월 중순에 전*경 전 국*농업과학원장이 2008년 부터 2010년 사이 부서장 혹은 기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연구사 혹은 연구관을 불법특채한 사례에 대해 감사원에 민원 제보하자 "박명*"이 사정 총수라 자칭하면서 사이버상으로 조직스토킹 등을 하면서 발생. 박*순은 전*경와 대학동기임
    * 피해내용 : 피해자의 주민번호, 통장번호, 주소등이 전면 노출, 그 이외에 업무적인 컴퓨터 비밀번호, 개인카드 비밀번호와 집 출입문 비밀번호 추적 부분 노출되고 있어 긴장속에서 생활. 피해자의 형제자매 및 친인척들의 거주지 노출, 전화번호, 사회적 지위 및 신분 노출 등
    *개인정보 침해 행태 : 사이버상의 조직스토킹, 마인드콘트롤 자행하면서 업무 훔쳐보기, 뇌파읽기, 잠잘때는 꿈 훔쳐분석하기 등 자행
    * 개인정보 침해 경로 : 통신시설 및 기기 이용한 해킹, 마인드콘트롤, 감청 등에 의함. 심지어 피해자가 살고 있는 전주시 서곡주공아파트 111동 아파트 바로 앞동 110동 옆에는 도로에서 바로 따온 인터넷 및 tv 통신선이 담긴 통신주(제통 7M-250kg 00-0 글씨 희미)가 세워져 이곳에서 목소리 등이 집안까지 전해져 오기도 함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매개해 전문교수들은 와이파이, 중앙전파관리소는 전파소리변환 칲, 모 방송사 등은 iptv 해킹 등을 이용한다고 주장)
    * 그 밖의 행태 : 살인, 재산강탈 등의 공갈협박, 연구비 제공 청탁, 연구에 이름끼워주기 등 청탁, 전파로 심장 머리 등을 찌르는 등의 공격
    * 추정 가해자 : 경인여대 박명순과 이*미 등 경인여대 일부 교수직원, 전주시*성 교회 황*형 목사 및 강*심 오*남권사와 김* 집사, 김*연 전 전주시* 첼리스트 등, 군장대 오*성 교수와 김*란 시간강사, 박*순 교수 친인척 전북대 박*기 교수와 그 부인 교수, 전 전북발전원 박*규와 그 남편 구미대 교수, 심*정 의원, 박*기 교수의 목*대 친구인 조*정 교수 및 그 제자 김*영, 박홍* 및 박*주 등 농촌진흥청 퇴직공무원, 전산관리업체 직원들 등 .
    * 기타 : 박*순은 자신이 현 농*진흥청 농*환*자원과장의 시댁(부천소재)쪽(남편 지난 2017 추석절즈음 갑자기 사망)으로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함.
    또한 사건발생 초기에 경*여대 2억, 농*진흥청 승진 6천만이라고 하기도 하면서 목*대 조*정 교수와 관련있다고 하기도 함. 일부 전주전북 지역민들은 제가 감사원에 올린 연구사 및 연구관 불법특채 사례 제보로 자신들이 농*진흥청 지방청사 이전에 따른 특채 기회가 상실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저의 사생활감시, 개인정보침해, 전파 공격, 연구데이터 빼가기 협박, 업무 훔쳐보기,재산강탈협박 등을 자행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음 .
  • profile
    2018년 7월 5일 <경인지역 모대학 관련 비리 보도기사를 보면서..새*민에게 하듯이 저를 사이버테러폭력한다는 직장선배의 얘기를 회상하며
    글 띄움 : 가해추정자로 제시한 자 가운데 임**씨로 추정되는 자는 피해자인 저를 보호하기 위해 사이버 조직스토킹한다는 얘기도 했는데..
    농*진흥청내 전산직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학연 의 후배 공무원 등 측근들도 함께 떠 사이버 조직스토킹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저는 지난 2014년 3월 중순에 감사원에 전 농촌진흥청 전*경 국*농업과학원장이 2008년 부터 2010년 사이 농촌진흥청 소속 기관장 및 부서장을
    지내면서 연구사와 연구관을 불법특채한 사실을 감사원에 제보한 적 있읍니다. 이후 2014년 3월 말경부터 현재까지 자칭 사정 총수라는
    박명* 일행이 마인드콘트롤, 감청, 해킹 등 사이버상 테러를 가하면서 조직스토킹에 의한 살해재산강탈 협박, 형제자매 조카들에 대한 살해 및 성폭행 협박,
    개인 및 친인척 정보 침해, 심지어 마치 심령술사 같이 수면시 비밀번호를 말하도록 유도하거나 마인드콘트롤 시키며 꿈분석 까지 하면서 심장 및 머리 부분에
    전파공격을 지속적으로 자행해 오고 있읍니다. 또한 연구프로젝트 청탁, 연구에 이름 넣어주기, 연구자료 빼가지 등을 요청 협박하거나, 자신들에게 협조하지 않으면 측근들을 파면토록하겠다거나 가끔은 가스폭파하겠다 비행기 폭파하겠다는 등의 협박도 함.

    그동안 피해자는 가해자들을 추정하고 이들이 사이버테러하는 경로들을 전문가들과 상의 및 추적해 오면서 좀더 구체화된 자료를 등록하오니
    이러한 악행이 중단되도록 조치하여 주시고 피해자의 신변 보호 및 우리 사회의 윤리와 도덕성 회복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공식적인 사건 발생 시점 : 2014년 3월 25일경 부터 현재까지{비공식적으로는 전 민승* 농촌진흥청장이 박*순 경*여대 교수(2008년경 청*대 제2부속실장 역임) 를 2010년 말경 소개한 이후 2012년 부터 피해상황 감지. 제가 3년여간 만난 박명*순은 경인여대 박명*순을 10차례 만났으나 볼때마다 이미지가 달라 다수의 박명*순을 만나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함}
    2. 공식적인 사건발생 배경 : 2014년 3월 중순에 전*경 전 국*농업과학원장이 2008년 부터 2010년 사이 부서장 혹은 기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연구사 혹은 연구관을 불법특채한 사례에 대해 감사원에 민원 제보하자 " 사정 총수 박명*이라 자칭하면서 사이버상으로 조직스토킹, 테러 등을 하면서 발생. 박*순은 전*경과 대학동기이며 전*경은 심상* 국회의원과 경기파주 지역인맥임. 박*순은 자신이 현 농촌*흥청 국립*업과학원 농촌*경자원 김**과장의 부천지역 소재 시댁과 인맥의 사람이며 2008년경 김**과장이 승진할 때 자신이 도왔다는 얘기도 했으나 확인하진 않았음.
    가해 추정자 들중에 남성은 2018년 피해자인 제가 척추압박골절로 집에 누워있을때 직파를 제 가슴에 던져 공격하면서 "내가 마약조직 전달자이다"고 말한 적이 있음 (2012년 11월 해외출장시 누군가 민원인을 운반책으로 이용하려했을 가능성이 의심되는 정황이 있어 2014년 5월경 수원지검 406호 천대원 검사실에 상황을 진정했던 적이 있음 - 이때 천대원 검사실 이**수사관은 전주출신이었던 것으로 기억함)

    3. 피해내용 :
    * 개인정보인권 침해 행태 : 피해자의 주민번호, 통장번호, 주소등이 전면 노출, 그 이외에 업무적인 컴퓨터 비밀번호, 개인카드 비밀번호와 집 출입문 비밀번호 추적 부분 노출되고 있어 긴장속에서 생활. 피해자의 형제자매 및 친인척들의 거주지 노출, 전화번호, 사회적 지위 및 신분 노출 등
    * 무의식 세계 및 생각하는 것 까지 노출 : 심령술사 같이 수면시 비밀번호를 말하도록 유도하거나 마인드콘트롤 시키며 꿈추적도 함
    * 신체고문 : 심장 및 머리 부분 등 전신에 전파공격을 가하며 찌르고 압착하여 잡아당기기도 함. 일부는 여성의 생식기를 전파로 압착하거나 찔러넣기도하고
    성희롱도 서슴치 않음
    * 가해추정자 황*형 목사는 일부 권사와 장로 등과 함께 피해자의 사생활 및 업무을 훔쳐보면서 호남신학대학에서 박사논문을 쓰기 위해 논문쓰는 법, 자료를 얻기 위해 이런다며 부논문자격을 위해 연구논문에 이름 끼워달라하거나, 피해자인 민원인이 사망하면 형사들이 민원인이 소장한 것들을 모두 압류토록 조치해 수석이나 그림등을 황*형 목사 자신이 가져간다고 했다고 함께 하는 일부 권사 등 직분자들이 사이버 조직스토킹으로 떠들어 대기도 함. 이들은 성직자를 접대하는 차원에서 자신들이 이렇게 한다고 얘기하기도 했음. 이들은 인맥의 형사들을 대동해 피해자인 민원인의 집 출입문을 열고 들어오겠다는 얘기를 하거나 경찰에 신고하면 공안경찰등이 온다고 협박하기도 함
    * 농*진흥청을 퇴직하고 현재 기술*문위원으로 근무중인 박홍* 연구관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농*진흥청에 박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한번씩 피해자인 저를
    사이버 조직스토킹하면서 피해자 자택에 들어와 떠들도록 자신이 다 끼워 넣어서 피해자 평생 이 사이버 조직스토킹이 지속될 것이라고 피해자 자택 베란다에서 떠들어 댐 (박홍* 연구관은 감사원 불법특채 민원 제보 사건의 피민원인인 전혜경의 최 측근의 인맥임)

    4. 추정되는 가해 경로
    * 인터넷 및 TV 통신주 활용 : 통신시설 및 기기 이용한 해킹, 마인드콘트롤, 감청 등에 의함. 심지어 피해자가 살고 있는 전주시 서곡주공아파트 111동 아파트 바로 앞동 110동 옆에는 도로에서 바로 따온 인터넷 및 tv 통신선이 담긴 통신주(제통 7M-250kg 00-0 글씨 희미)가 세워져 이곳에서 목소리 등이 집안까지 전해져 오기도 함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매개해 전문교수들은 와이파이, 중앙전파관리소는 전파소리변환 칲, 모 방송사 등은 iptv 해킹 등을 이용한다고 주장)
    * 부사관학교 통신시스템 사적 활용 : 추정가해자 군장대 오*성 교수와 전주 시온성 교회 황*형 목사 등은 여주휴계소 인근에 있는 부사관 학교의 통신시스템 및 관계자와 연계해 사이버 조직스토킹 및 테러 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추정함.
    * 농촌진흥청내 전산서버 및 컴퓨터와 스마트폰 연계활용 : 농촌진흥청 소속기관 전산망 컴퓨터(특히 당직실 컴퓨터) 등에 자신들의 스마트폰 장치나 무선장치를 끼워넣고 동시에 자신의 스마트폰에 소속기관 전산망 컴퓨터의 모델명 및 시리얼 넘버 등을 삽입하여 블루투스 등을 이용해 자동실행토록 한 것으로 추정
    * 기타 : 소방감지 센서 및 관련 시설, 청사내 프린터 등에 전파소리변환 칲 끼워넣고 납품하기 - 황*형 목사 등이 활용하는 것으로 추정

    5. 현재까지 가해자로 추정되는 인물 : 가해 추정자들의 가해 활동의 정도와 시점은 다소 차이가 있음
    * 현재 농촌*흥청이나 소속기관 국립농*과학원 등에 재직중인 자 : 국립농*과학원 운영지원과 기계시설관련 공무직 김*구(김제연고)와 당직근무직 박*수(익산 연고), 국립농*과학원 기술지원팀 김*오 및 김*장 운전주사, 농진청 전산직 유*희, 윤*강 연구관, 김*희 연구관, 황*임 연구사, 김*미 연구관 등
    * 농촌*흥청 관련 퇴직자 : 임*자, 이*기 전 농촌생*연구소장 및 농촌자*개발연구소장, 박홍*와 박공*주 연구관, 김*임 과장, 유*임 연구사, 이*순 전 한농대 교수, 유*목 전 행정주사 등
    * 전주 지역민 관련자 : 전주 시*성 교회 황모 목사(익산김제연고), 오*남권사 부부(국정원 직원임을 사칭하기도 함), 김*희 권사(고창연고), 황*순 권사(익산고창연고), 강*심 권사(김제연고), 김영*장로, 전 전주*향 첼리스트 김홍*(김제영광연고), 전주혁신도시 뒷편에 위치한 운영지원과 물품납품업 신세계 꽃 백화점 관리자(민노총 간부라는 얘기가 있으나 확인되지 않음)
    * 대학관계자 : 경인여대 박*순 교수와 전 이*미 교수 및 영상스마트학과 관련 서모 및 장모 교수. 전 경인여대 이*미 교수의 인맥 군장대학 오*성 교수와 김*란 시간강사(김*란 강사는 국립농*과학원에서 2016년과 2017년 1년미만 계약직으로 근무), 경인여대 박*순 교수 인맥의 박*기 전북대 교수 및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부인. 경인여대 박*순 교수의 인맥인 전 전북발전연구원 박*규와 그 남편 구미대 교수, 전북대 박*기 교수의 목포대 친구인 조*정과 김*란 교수, 광주대 김*희 교수, 여주대 홍*례 교수(전 농촌*원개발연구소 이*기 소장 인맥)등
    * 기타 : 감사원 불법특채 민원건의 피민원인 전*경과 남편, 박*순이 경기*족여성개발원장으로 재직할때 채용한 40대 남성의 운전기사-농촌진흥청사 전주 이전 후 청사내와 전주인근에서 목격한 적이 있으며 정윤* 청원경찰과 교류가 있는 관계인 것으로 알고 있음, 농촌진흥청 수원소재 중부작물부 정윤* 청원경찰.

    6.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채 사이버상으로 공중에 떠서 조직스토킹하고 신체공격하고 살인강도 협박해서 증거 잡기가 어렵다고.. 피해자인 제가 겪는 고통과 고충이
    우리사회에서 묵인되거나 도외시 되어선 안됩니다. 피해자인 저는 지난 4년 이상 다수의 사람들로 부터 매일 24시간 연구업무현장에서, 현장출장시에도, 집에서 생활을 할때에도 사이버조직스토킹, 테러 당해 왔읍니다. 고위공직자를 겨냥해 불법특채에 관해 민원제보했다고 그 측근이나 조직에서 피 민원인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인을 이렇게 인권침해하고 고문하는 것은 선진국을 바라보는 우리사회에서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인권침해 이며 우리사회의 악입니다. 그리고 국가기관의 연구직 공무원이 측근의 특채를 희망하는 지방 토착세력 및 권력가진 자들에 의해 그 직위및 신분이 흔들리며 사퇴를 압력받는 상황이 재현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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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23일

    여전히 마인드콘트롤 감청을 이용해 떠들어 대고 연구프로젝트 달라, 연구논문에 이름 끼워달라 등 온갖 청탁을 하면서 다소 완화되기 했지만 신체 공격을 일삼는 자들에 대해 몇가지 사항을 추가 기록해 두려 합니다.

    첫째, 이 싸이트 댓글 어딘엔가 저는 "자칭 사정총수 박*순이 2013년 2월경 제가 오디오 전체 세트를 수리한 것을 알고 있었고 이를 사이버 테러하는 경로로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기술한 적이 있음. 그런데 그 때 제 오디오를 수리한 사람은 경기수원지구 롯데 파이오니아 수리 기사 한모씨 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음(60대 후반. 키가 약간 크고, 안경을 착용). 지난 2017년 이후 사이버테러하며 조직스토킹 하는 가해자의 한 사람으로 서울대 한** 교수가 추정되면서 오디오 수리기사 한모씨와 한*혜씨와의 관련성에 의문을 갖고 있음. 한**교수 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제가 이 사실을 싸이트에 띄우려 한다는 것을 알고 저와 같은 분야 및 같은 과에서 일하거나 일했던 자신의 제가 윤**연구관을 끌어주기 위해 떳고 다른 의도는 없다고 얘기하기도 함.

    둘째, 자난 주 해외 출장 중에 그동안 떠들어 대던 사람들중 악착같이 떠들어 대던 남성이 목포대 시간강사를 지내는 양*식일 가능성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그 아내 또한 함께 사이버로 떠들어 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이들은 목포대 박*양(나주연고) 교수, 목표대 조*정 교수, 목포대 김*란 교수 등과 연대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셋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앞동 바로 옆에 세워진 통신주 ((제통 7M-250kg 00-0 글씨 희미)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목소리가 날라오는데.. 그중 전주 시*성교회 김*이 권사(전북 고창 연고) 목소리가 수년동안 가끔 들려왔음. 김*이 권사 남편 안**씨는 전주 검*청을 최근 명퇴한 사람으로.. 수일전 통신주에서 누구인지 정확히 추정할 수 없는 남성이 저를 향해 "우선 김*이 권사기 전주 혁신도시에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를 사 주라"고 소리치기도 했음. 제가 최근에 이사를 가고 집을 옮겨볼까 생각하는 것을 훔쳐 읽고 하는 얘기인 것으로 생각함.

    넷째, 제가 청사지방이전 이전에 수원에 거주하면서 약 25년간 출석했던 수원 서*교회 윤*하(강원영월 및 정선 연고) 전 농*진흥청 공*연구소장 및 장로와 그 처제되는 국정* 관련 기관 근무자 진모씨가 함께 떠 있다는 얘기를 누군가 했으며.., 이 교회 이*석 (충북연고) 전 도기술원장 및 장로의 목소리를 가진 사람도 지난 5월경 부터 통신주를 이용해 떠들면서 전*경(불법 특채 민원 제보건의 피민원인)이가 3억 줄 것이니 이 사실을 국민신문고 등에 제보하지 말자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함.

    다섯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같은 동 702호에 사는 모 형사분은 전주 시*성 교회의 황**씨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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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27일

    ## 지난 2014년 3월 본인이 우리 청 모 소속기관 하부조직의 불법특채 사례를 감사원에 제보하기 전 부터 제보 이후 현재까지 5년 가까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통신주나 당직실 컴퓨터 등에 무선장치 및 스마트폰 심고 뜨기 등을 통해 저를 감청마인드콘트롤 하면서 각종 공갈 및 살해강도 협박, 신체고문 심지어 꿈분석까지 하는 등 악마적 유의를 즐기고 있다고 댓글등을 통해 고충을 토로한 바 있읍니다.

    ## 특히 이들 가해 추정자들은 생명에 위협적인 신체 급소(그동안 심장중점 공격에서 최근 뒷목덜비, 눈옆 관자놀이,목의 인대와 동맥선 등을 중점 공격)를 향해 압파공격 및 찌르기, 파르르 떨리게 하기 등을 반복하고 있음.

    ## 가해 추정자들은 학맥, 출신지역, 공동체의 성격 등에 따라 대략 10가지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들 중 농***청 일부 퇴직자 일행은 자신들의 국*원 인맥과, 어떤 이들은 기무* 관련자들과 함께 연구실 및 집 등에서 도청하고 사이버 공격테러하며 사생활침해 업무방해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어 이들의 진의가 무엇인지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상당 수의 가해 추정자들은 자기학교에 연구 프로젝트를 달라고 하거나, 암호 등을 추정하거나 해킹을 통해 제 연구데이터를 빼겠다고 하거나, 수회에 거쳐 김** 장관의 첩으로 살아가라고 하거나, 제가 사직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특정인을 제 자리에 특채하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 어떤 가해 추정자는 민원인인 제가 국민신문고 등에 신고하지 않으면 전*경(불법특체민원건의 피민원인)이 3억을 줄것이다고 하거나 어떤 가해 추정자는 전주 시*성 교회 김*이 권사(안모씨인 남편은 전직 전*지방 검찰공무원)가 소유하고 있는 전주혁신도시내 아파트를 사주라고 소리치거나, 2018년 2월경에 제가 척주압박골절로 누워있을때 내가 마약운반조직책이다고 떠들며 제 가슴을 향해 직파를 던지는 남성의 목소리도 있었읍니다.

    ## 가해의 정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그동안 가해자로 추정되는 그리고 수회 가해 추정자로 포착되었지만 이름을 밝히지 않았던 사람들을 아래와 같이 10개 집단으로 간략히 제시해 봅니다. 이들이 저를 사이버테러폭력하는 주요 경로중의 하나인 제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바로 앞동 옆에 세워진 통신주를 제거하거나..가해추정자들중 중앙전파관리소 등에 무선국개설신고된 자 혹은 감청설비인가신청자 들은 없는지 확인추적해 주시면 사태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가해추정자들중 상당 수가 서로 같은 학맥(서울대 농가*정학과 출신 등), 같은 지역인맥, 농촌진흥청 퇴직자들에 해당되고 있어 이들이 본인이 2014년 3월에 감사원에 불법특채사례로 제보한 민원을 축소은폐하려하거나, 또는 관련하여 연구프로젝트 청탁이나 특채 청탁, 또는 흥신소와 같은 사설 업소로서 특정 보직자의 업무관리(예를 들면 박*순은 부천인천 소재연고, 김*이는 고창연고, 김*연은 영광김제연고로서 부천영광고창 연고인 우리 원 김*히 연구관과 관련 과내분위기 조정 파악 등에 활용될 수도 있음, 목포대 양*식 시간강사와 부인은 우리 청의 김*미연구관 혹은 김*희 연구관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음 ) 등의 목적에 이용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해 봅니다.


    첫째, 경*여대 유아교*학과 박*순(상주서울연고)과 이*미, 영상 및 스마트관련학과 서모(익산연고??) 및 장모 교수, 박*순이 경기가족여성연구원장 재직당시 2012년경에 특별채용한 운전기사, 박*규(전 전북발전연구원)와 그 남편 구미대교수, 정윤* 국립식량과학원 수원소제 중부작물부 청경 등

    둘째, 서*대 한*혜 교수(청양수원연고)와 농가*학과 출신 제자 이정*, 제자인 강진해남연고 윤** (경인*대 박*순은 제가 2013년 2월경 롯데파이오니아 오디오 풀세트를 경기수원지역 롯데파이오니아 오디오 수리전문가 한모씨에게 20만원에 수리의뢰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만일 한모씨가 한*혜 교수와 인맥의 관계자라면 저를 향한 사이버 테러 및 사생활 훔쳐보기를 사전에- 계획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함)

    셋째, 임*자 전 농촌생*연구소장(임실연고) 및 이*순 전 한국농*산대학 교수, 임*자의 대학후배인 부안 센터의 최*자, 남원 센터의 문*옥

    넷째, 이한* 전 농촌*원개발연구소장(문경연고)과 국*원 관련기관의 친인척들

    다섯째, 경*여대 박*순 교수의 친인척 인맥인 전북대 박*기 교수와 그 아내되는 식품**학과 교수, 박*기 교수가 목*대에 재직할 당시의 친구교수들인 조*정 교수(강진연고등)와 김*란 교수, 그리고 박*기 교수의 목*대 제자인 전 전남도원 김*영, 목포대 시간강사 양*식 박사와 그 아내(나주목포연고등), 목*대 박*양 교수(나주연고 등)

    여섯째, 전주시 시*성교회의 황*형 목사(김제익산연고), 김*이(고창연고)권사와 그 남편, 오용*권사와 그 남편, 김*광장로, 강*심 권사(김제연고), 김*태와 이*환 전북대 교수(익산연고) 등

    일곱째, 수원 서*교회 윤진* 전 농업공학연소장과 그 처제되는 국*원 관련기관의 진모씨, 서* 교회 이상* 전 모 도원 원장

    여덟째, 전 경인*대 이*미 교수(2015년 상반기경 퇴직) 인맥의 군산지역 군*대학 오*성(익산원*대 인맥)과 김채* 시간강사

    아홉째, 김*임 전 농촌**청 과장과 그 친인척 인맥의 조선대 김*준교수 및 기은* 기무* 관련자

    열째, 기타 전 전*시 시향의 첼리스트인 김*연(김제영광연고), 전북대 김*경 교수, 이*선 전북도 다문화사무관특채자, 전주혁신도시 뒤편 신*계 꽃백화점 관계자, 전 박*주 연구관(나주연고) 및 전 박*주(충남연고)연구관, 현재 유*희 전산직, 유*목 전 행정직, 심*정 의원, 김승* 광주대 교수(경남 연고), 최*지 및 조*환과 윤** 연구관, 김*미연구관, 정*산연구관 등으로 분류 추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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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27일

    오늘 7월 27일 점심이후에 등록한 댓글에 제가 기록한 10가지 가해추정 그룹에 속한 인물중 전주 시*성교회 김*이와 군장대 김채* 은 경찰관련된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읍니다.

    우선, 김*이의 경우 제가 청사지방이전에 따라 전주로 이전한 후 2015 여름무렵 전주백제대로 전자랜드 및 이마트 근처에 있는 탁구장에서 회원으로 가입 활동중이었는데.. 김*이는 그 탁구장에 "형사:들이 많이 있다며 전주 시*성 교회 강*심 과 함께 그 탁구장에 가입하여 활동하도록 권유받은 적이 있읍니다.

    김*이는 그 이후 2016년경 "경*여대가 떠나면 우리가 마인드콘트롤하자"고 무선 사이버상으로 얘기했던 사람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또한 김*이 남편 안모씨는 모 지역 검찰청에서 근무하다 최근 퇴직한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참고로 전주 시*성 교회에 제가 출석했던 2014년 8월 부터 2017년 말경 까지 저는 교인 및 교역자들 그 누구에게도 제가 겪는 이상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 해본 적이 없읍니다. 현재도 김*이는 김*태 등과 함께 여전이 무선 사이버상으로 저에게 조직스토킹하고 공격을 가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다음으로, 김채*은 2016년 6월 부터 2017년 4월 사이 우리 원 저의 연구실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약력에 의하면 군*지역에서 경찰관련 봉사활동이 활발하며, 통*부에서 제공하는 새터민 관리교육도 받은 것으로 기록하고 있읍니다.

    이러한 맥락들을 재검토하면서 2014년 6월경 농촌**연구소의 모 선배 소장님 한분이 저에게 "새터민에게 하듯 그렇게 한다더라"고 언질을 주었던 일을 회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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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13일

    참으로 잔인하고 악랄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읍니다. 참으로 잔인하고 악랄한 신체고문과 실험 등이 감청 마인드콘트롤을 이용해 지난 5년간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읍니다. 지난 2018년 7월 27일 오전에 이 활기차 싸이트에 가해 추정자 10개 그룹과 이들의 의도 및 경로 등을 간략히 기록한 바 있읍니다.

    그중 첫 번째 집단인 경인*대 유아교*학과 박*순 (전 ㅊ와대 제2부속실장)교수 집단과 여섯번째 집단인 전주 시*성 교회 황** 목사와 관련 교인 집단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이 있는가 궁금했었읍니다. 오늘 업무중에 자료를 분석하면서 경인*대 유*교*학과 박*순 (전 ㅊ와대 제2부속실장)교수와 전주 시*성 교회 황** 목사는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동기생이라는 학연임을 확인했읍니다. 이 두 사람은 익산이라는 지역과도 관련이 있읍니다.

    황**목사, 박*순(전북대 박*기 교수 등과 함께) 가해추정자는 교회내 권사 또는 안수집사 등의 사람들과 함께 제가 업무하는 과정을 일일히 들여다 보면서(스마트 폰을 이용한 아이피 해킹 또는 컴퓨터 네트워크 연계 혹은 CBS 추정 방송주파 , 부사관학교 관련 시스템 등을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 또는 우리과 공무원 회의내용이나 제가 열람하는 공문서 및 인사정보 등을 제가 들여다 보는 컴퓨터와 제가 생각하는 것 등을 통해 일일히 훔쳐 읽으면서 연구에 이름 넣어달라, 연구논문 및 데이터 빼가겠다, 연구프로젝트 달라 는 등의 청탁 및 공갈협박을 반복하고 있읍니다.
    황**목사로 추정되는 가해자는 현재 호남지역에 있는 모 신학대학에서 박사과정을 하면서 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들은 제가 추진하는 연구 내용 작성과정 등에 개입해 때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지시도 하는데..,그 지시를 거부하고 듣지 않으면 저의 사타구니, 생색기, 목덜미, 머리 부분 등을 전파로 찔러 넣으며 공격을 가하고 또 이런 일을 하면서 웃고 조롱하기를 반복하고 있읍니다.

    이들은 단순히 연구데이터 빼가기, 연구비 청탁 등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난 2018년 총선때에는 전주지역 모시장 캠프에 합류하라.., 시*성교회 출석중이면서 교육감에 출마한 모 후보 캠프에 합류하라고 강압적으로 강요하기도 했읍니다(실제 대면시에는 출마하니까 잘 해보자는 식으로 얘기하기도 함) .


    세번째 가해 추정자 그룹인 전 농촌**청 **생활연구소장 임*자씨(임실연고)는 퇴임 20년이 경과했는데 관변 언론사 사장직을 하고 있으면서 이일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임*자씨 목소리로 추정되는 자는 1991-1992년사이 우리 기관에서 있었던 농촌*활직류 발전기금 조성을 위해 전국 생활*** 공무원들의 봉급에서 수회에 거쳐 원천징수한 사실을 얘기하지 말라고 저에게 2017년 이후 계속 종용합니다. 임*자씨로 추정되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저를 감청마인드콘트롤 등을 통해 조직스토킹하면서 업무와 사생활 훔쳐보고 간섭하며 감시하는 일들을 7년간 하기로 계획되어 있다며 제가 업무중에 마음속으로 또는 집에서 구두로 떠날것을 요청하면 철수하기를 거절합니다.

    임*자씨는 시*성교회 황목사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며.., 또 제 연구업무와 관련된 황모씨(김제), 서모씨(익산) 등을 특채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읍니다.


    참으로 악하고 잔인하기가 이루말 할 수 없으며, 감히 상상조자 할 수 없는 일들을 종교지도자들이 자행하고 있읍니다. 멋대로 전파를 쏘아대고 조직스토킹하고 전파공격하고 생체실험까지 웃고 즐기며 자행하면서, 그리고 교인들중 검찰, 경찰, 소방대 등의 인맥을 이용해 이의 수사를 방해하면서 "증거잡기가 어렵다"고 피해자를 향해 조롱우롱하는 가해 집단들... 이 지역은 치외법권지역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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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22일

    지난 2018년 8월 17일에 띄운 글과 직접 관련 됩니다.

    참으로 잔악하고 추악하고 사악하고 포악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읍니다. 지난 5년간 감청마인드콘트롤 등의 전파로 신체 급소인 심장,눈,머리, 목 동맥선 등을 전파공격하며 찌르고, 불특정 다수가 공중에 떠서 거의 24시간(일부는 밤중에 녹음한 시스템을 사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추정) 머리맡에서 떠들어 때는 이들은 참으로 잔악하고 추악하고 사악하고 포악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읍니다. 이들의 잔악한 악행은 인권유린, 사생활 침해, 업무방해 등을 훨씬 넘어선 채 지난 5년간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읍니다.

    자신이 전주지역 CB* 방송사 김은*기자라고 떠들어대는 자는 전주 시*성 교회 황*형 목사(전북 익산 연고)와 인연으로 이렇게 떠서 사이버 조직스토킹

    한다고 합니다. 이사람은 전파를 이용한 급소부위 공격과, 성희롱 및 추행까지 했던 자로 추정합니다.. 남원지역 농업**센터에 근무하는 문*옥 지도*으로 추정되는 자도 업무훔쳐 보기를 업무시간중에도 들어와서 계속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전북지역에서 다문화 전문관으로 특별채용된 이*선으로 추정되는 자도 업무훔쳐보기 뿐만아니라 사생활 훔쳐보기를 계속해 온 것으로 추정합니다. 전 김*임 농**흥청 과장과 그 시누남편인 익산연고의 조선대 김*준 교수도 같은 교회해 출석했던 기무* 출신 기은*와 함께 간헐적으로 전파로 조직스토킹마인드콘트롤 하는 업무방해 사생활침해 등을 계속해 오고 있읍니다.
    제가 감사원에 2014년 3월 불법특채건을 제보한 후 자칭 사정총수라며 5년간 사이버 조직스토킹 및 마인드콘트롤 공격해온 박*순(경인여대..)과 이로*(전 경인여대)도 전주 시*성교회 황*형 목사와 연세대 교육대학원 인맥으로 함께 연대해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읍니다. 특히 이로* 의 관련인맥으로 추정되는 이기*은 2014년 8월경 제가 전주로 청사이전해 오면서 이사해 온 ..그 시점에 인천에서 전주로 이사해 와 바로 전주 시*성 교회에 출석하다 한동안 출석하지 않은 자로서.. 전주 검찰청 주변 법무사무소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전주 시*성교회 익산연고의 김*태와 조수진(경남인맥, 광주 모 전문대)부부도 5년간 지속적으로 사이버 스토킹 협박해온 자들로 추정합니다.


    사이버 조직스토킹하며 저를 밀착 특수사찰하고 전파공격하는 자들중에 일부는 지난 2018년 총선때 김모씨 시장선거캠프에 합류하자,
    유모씨 교육감 선거캠프에 합류하자며 사표를 쓰라는 종용을 강하게 해 왔으며.. 여전히 다음 선거를 향해 캠프꾸리기에 몰두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또한 이들은 우리기관에 자신들의 인맥을 조직개편 등을 이용해 특채로 채용하거나, 연구프로젝트 등을 달라고 청탁압력하거나, 연구 데이터 빼내가며, 논문에 이름 끼워달라 청탁, 개인적으로 소장한 물품달라, 통장 빼내가겠다 등의 협박을 하면서 신고하면 죽이겠다 협박이나 철수할톄니 1억 또는 2억 달라는 협박도 서슴치 않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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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28일

    * 지난 2018년 7월 27일에 "저의 게시글에 대한 댓글"을 통해 저를 5년이상 사이버 테러 고문 및 조직스토킹하면서 신체 급소 부위 공격, 재산강탈 등의
    공갈 협박을 해온 불특정 다수의 가해추정자 그룹을 10개로 나누어 기록한 바 있읍니다.
    * 지난 2018년 7월 5일에 "저의 게시글에 대한 댓글"을 통해 이들 가해 추정자들이 저를 사이버 공격하는 가능한 경로들을 전문가들의 상의 및 추정을 통해
    기록한 바 있읍니다.
    * 제가 수차례 이 싸이트 댓글 등을 통해 기록한 바와 같이 이 가해추정자들은 제가 우리 기관의 전 전 모 원장의 "연구직 공무원 불법 특채 사례"를 감사원에 민원 제보하기 전 부터 저를 사이버 공격 도청 감청 마인드콘트롤 하며 조직스토킹 해 왔읍니다. 또 어떤 가해추정자는 오래전 부터 전 모원장이 부탁해 저의 집을 사이버로 들여다 보아왔다고 감사원에 제가 불법특채 사례를 민원 제보한 후에 공중에 떠서 이야기한 자도 있읍니다.
    - 그동안 가해 추정자로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제가 우리 기관의 "연구직 공무원 불법 특채 사례"를 감사원에 제보한 건의 피민원인인 전 전 모 원장도 수 회에 거쳐 감청마인드콘트롤 하는 가해추정자들과 함께 업무중에 또는 자택 등에서 사이버 테러 조직스토킹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또한 그 남편이나 전북대에 재직중인 친인척 전모씨 교수, 우리 기관 관련 친인척 인맥들도 저를 사이버 공격하며 공갈협박하는 조직스토킹으로 업무시간 뿐만아니라 저의 자택 등 모든 일상에서 24시간 감시하며 떠들어 대고 있읍니다.
    - 여러 경로를 통해 듣기로는 감사원에 제보한 "연구직 공무원 불법 특채 사례"를 무마하기 위해 가해추정자들이 민원인인 저를 "치매 만들기 프로젝트", "조현병 환자 만들기 프로젝트" 한다고 하더군요. 관련하여 가해 추정자들중 어떤 이는 의뢰인으로 부터 사례가 적어서 저를 살해하고 제가 소유한 것을 착취 강탈해 나누어 갖기로 했다고 하는 자들도 있고요.. 오늘 아침에는 우리 기관의 퇴직자이면서 가해추정자로 7월 27일 댓글에 기록한 임*자의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저의 집 베란다 앞 즉 110동 에 세워진 통신주가 있는 방향에서 "농촌진흥청 떠나면 너 살해 당한다"라고 소리치더군요...
    - 이들의 행태가 참으로 악랄하고 잔악하고 포학하기 이루 말할 수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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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8월 30일

    # 저는 이싸이트 글 올리기와 이에 수반된 수십회의 댓글을 통해 지난 5년간 (공식적으로 제주변에 등장한 것은 2014년 3월 말경 부터임) 감청마인드콘트롤 등의 전파로 사정반을 사칭[자칭 사정총수라며 자신을 박*순이라고 소개한 자와 사정팀장이라는 진숙의(별칭추정) 라는 자 등등] 하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저의 신체 급소인 심장부위,눈,머리, 목 동맥선 등을 전파공격하며 찌르고, 이들이 공중에 떠서 거의 24시간 업무방해, 사생활 침해, 인권유린 (일부는 밤중에 녹음한 시스템을 사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추정)하며 밤에는 머리맡에서 전파로 압력을 가하고 때론 전파를 이용한 성희롱 및 폭력도 행사한다고 기록한 바 있읍니다.

    # 그런데 제가 사람의 실체는 없는데 누군가 업무중에 천장 부근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은 것은 2012년 초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저는 우리기관의 지방 기관인 장*군 센터의 김봉* 팀장과 업무적으로 몇번 전화를 주고받았던 적이 있었는데 누군가 전파로 위에서 "김미* 못 크겠다" 는 말을 했었고.. 그때 저는 다소 의아했었지만 지속적인 소리들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읍니다. 그런데 김봉* 팀장은 김미* 로 인해 특채권한을 1회 상실했던, 김미*의 아킬레스건과 같은 존재였읍니다.

    # 이후 근 1년 가까운 상당한 시간이 흐른 다음 제가 장*군 센터에 다시 전화해 김봉* 팀장을 찾았을때.., 함께 근무했던 직원동료로 부터 김봉* 팀장이 강소농 업무를 추진하던중 뇌출혈로 사망했고, 순직처리는 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었읍니다.....
    [김미*는 제가 이싸이트에 2018년 7월 27일 에 댓글 달기로 기록해둔 우리 원 김** 과장 으로서 제가 가해추정자로 지목한 10개그룹중 사정총수라고 자칭한 첫번째 그룹의 박*순과 시댁인연의 부천 연고, 열번째 그룹의 첼리스트 김*연과는 영광 연고, 여섯째 그룹의 김*이 권사와는 고창 연고가 있는 사람임. 김*연은 제가 전주청사로 이전해 와 전주 시*성 교회 박*라(익산연고)로 부터 소개를 받아 10여년간 지속해온 첼로레슨을 3년정도 계속 받으면서 알게된 사람으로서, 2017년 초반에 저에게 길이 1미터 이상 높이 30센티미터 정도 되는 동판을 5장 주며 전파쇼크를 줄이는데 활용하라고 했던 적이 있었음.
    그 전후로 여러 사람들이 김*연의 첼로레슨을 중단하라는 조언이나 전파공격으로 지속하기 어려운 여건 등을 감안해 현재 저는 첼로 활동을 약 1.5년 이상 전면 중단한 상태에 있음. 김*연은 가끔 시사* 언론사의 주모 기자 등과 친분이 있다는 발언을 수차례 했었던 것으로 기억함 ]

    # 그리고 제가 2010년 말경에 농식품부 업무를 도와주면서, 우리 기관의 민 전 청장님의 소개등으로 알개된 2018년 7월 27일 에 댓글 달기로 기록해둔 10개의 가해추정자 그룹중 첫번째 그룹의 박*순과 기타 1인이 2013년 부터 우리 집 아파트 에서 전파를 통해 공중에서 간헐적으로 떠드는 것을 재인지하였고.., 2014년 3월말 경 제가 감사원에 우리 기관에서 있었던 연구직 공무원 불법특채건을 민원 제보한 후에 자칭 사정 총수라고 박*순이 이름을 밝히며 공중에서 전파로 다수의 사람들과 다시 조직스토킹하면서 현재까지 약 5년간 사정을 빙자한 감청 마인드콘트롤 조직스토킹 전파공격 등이 지속되고 있읍니다.

    # 이외에도 돌이켜보면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으나.., 김미* 인맥의 사람들이 2013년 이후에 제 주변에는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 2013년에 저와 함께 포스트 닥터연구원으로 잠시 일했던 영광연고 정근*, 2016년 저와 함께 단기 연구원으로 일했던 영광연 정태*, 고창 연고의 주모 연구원 ..이중 정태*은 제가 2018년 7월 27일에 댓글 달기로 기록해둔 10개의 가해추정자 그룹중 여덟번째 그룹에 속해 있는 김채* 연구원이나 김미*와 어떤 또 다른 인연이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2017년 9월 초에 김미*의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저는 가해추정자들이 타인의 목소리를 유사하게 모방하기도 하는것 같다고 첨부화일 등에 기록한 바 있음) 저의 아파트 거실 천장쪽에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는데 어째 부고장이 안 날아온다"하며 소리치던 일을 가끔 회상하곤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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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0월 3일 "감청마인드콘트롤 주파로 전파폭력 등 만행 사주한 위정자는 누구"


    지난 2018년 7월 27 일자로 제가 이싸이트(참여연대 활기차코너) 댓글에 올린 감청 마인드콘트롤 전파로 신체에 폭력을 가하며 조직스토킹하는 10개의 가해추정 집단중 경인*대 박*순과 전북대 박*기 친인척 인맥들, 이들과 연계된 군장대 김채*과 경인*대 이로미, 전주 시*성 교회 황세*과 그 측근의 김건*권사, 오용*권사, 김기*집사, 전 전주 시향의 김홍* 첼리스트, 모 지역 다문화 전*관 이현* 등은 각종 총선과 대선 등에서 캠프비지니스를 운영하거나 최소한 특정 캠프에서 활동하면서 인맥 특채 심기, 연구프로젝트 챙겨가기 등 잇권을 챙기는 특징을 공유하는 자들인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들은 특히 전북지역 모 시장의 측근임을 공중에서 전파로 떠들어 대거나 일부는 실제로 그렇게 하는 자로서 시정에 필요한 아이디어나 정책자료를 전파를 타고 들어와 훔쳐읽거나 훔쳐 보면서 "각종 소장하고 있는 개인용품 달라, 자택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내 집에 들어와 가져가겠다, 죽이겠다 또는 암살당한다" 등의 공갈협박, 업무방해, 사생활방해, 전파를 이용한 신체(머리, 심장부위, 여성생식기 등) 찌르기 폭력 등을 서슴치 않고 행하고 있읍니다.

    이들은 집 주변이나 개인집기, 공고기관 정보시스템 등에 무선장치 또는 개인 스마트폰을 무단, 불법적으로 설치하면서 이런 불법적이고 악마적인 악행을 자행하고 있는데... 그동안 사정당국의 국민신문고나 근무하는 기관내 갑질횡포 싸이트를 통해 어려번 신고하고 문의했지만 상황개선에 별 진전이 없읍니다. 분명 농촌*흥청이 전주 청사로 이전해 오면서 이런 악행이 극성을 부리며 더욱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는데.. 이들의 불법적인 폭력과 만행을 방조하고 지원하는 세력들은 누구일까요.. 이단세력들에 위정자들이 이런 일을 시켰다고 하는데.. 그 세력은 제가 이싸이트 댓글에 2018년 7월 일에 올린 10개 집단내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국민신문고 등에 올린 글들이 증거불충분으로 수사가 진행되지 않는 등의 상황을 감청 마인드콘트롤 전파로 확인모니터링하면서 가해자중 어떤 이는 "증거포착하기 어려운 것이니까 너 해 봐라"고 공중에서 떠들어 대는 자도 있는데요... 정말 악마적 유희를 즐기는 추잡하고 추악하며 부패하고 타락한 만행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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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0월 8일

    지난 2018년 7월 27 일자로 제가 이싸이트(참여연대 활기차코너) 댓글에 올린 감청 마인드콘트롤 전파로 신체에 폭력을 가하며 조직스토킹하는 10개의 가해추정 집단중 경인*대 박*순과 전북대 박*기 친인척 인맥들, 이들과 연계된 군장대 김채*과 경인*대 이로*를 지명한 적이 있읍니다. 10개의 가해추정자 집단에는 여러명의 교수들이의 직함이 포함되어 있읍니다.
    오늘 확인한 바에 의하면 가해추정자중 군장대 김채*은 우리 연구실에서 단기 연구원으로 함께 일했던 자입니다. 김채*은 군장대에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 군장대 소속 오*성 교수가 김채*과 함께 이런 일을 자행하는 것으로 추정해 오던 중 오늘 군장대 진경* 교수가
    김채*란 함께 전파로 떠서 공중에서 감청 마인드콘트롤 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읍니다. 진경*로 추정되는 자가 실체를 확인하려 하자 이것은 스마트폰으로 하는 것이니까 문제가 없다고 공중에서 떠들어 대는데 단순 스마트폰 만의 기능은 아닌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들 학교는 부사관 관련 학과가 있으며 이들 일행중 어떤 남성은 저를 향해 너 김*진 첩으로 살아라고 떠들어 대는 등등의 일련의 행태들도 보아 군과 관련된 어떤 앱이나 기능들이 도용 활용하는 것으로 추정하며, 여성 생식기 찌르기, 심장 쏘기 등등 신체공격 및 폭력도 거침없이 기회가 되면 쏘아대면 폭력하고 고문하고 있읍니다.

    전 경인*대 이로*와 박*순, 진경*는 모두 유아교육과 관련된 일들을 하며 그동안 수년가 추정해 온 바에 의하면
    김채*은 오*성과 이로*등과 연계되어 있는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사정반을 사창하면서 연구업무 흠쳐보며 떠들어대기, 신고하면 가족들 형제자매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서습치 않고 있읍니다.

    우리 사회의 지성과 양심계층으로 자부했던 교수들이.. 유아를 교육하고 유아를 교육하는 자들을 육성양성하는 자들이 마안드콘트롤 하고 감청을 하면서
    수년간 사생활을 침해 하고 인권을 윤리하며, 연구작업을 일일히 체크하면서 아이템 빼가고.,논문게재를 방해하는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가해자들의 악행이 추악하고 잔악하며, 포악하기가 이를데 없읍니다.

    한가지 부연해서 강조하고싶은 것은 우리 청 전산직 공무원 김모씨로 추정되는 자와 우리 청 전산관련 유지보수 하청업체 황성*은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앞동아지트를 두고, 그 옆에 통신주를 이용해서 저를 조직스토킹하는 것으로 수회에 확인추정되고 있는데.. 우리 청 전산관리 시스템이 바뀔 시점에 어김없이 이들의 목소리 실체가 그대로 포착되고 있고 그 의도 및 실체가 의심드러운 상황에 있읍니다. 김모 전산담당과 황성*은 2013년 제가 담당관리했던 다문화포털싸이트를 구글 번역시스템과 연계에 만들었던 자들로서 제 통장번호, 카드번화, 전화번호 등이 담걔진채, 싸이트가 폐쇄된 이후에도 계속 사용료가 제 통장으로 청구되고 있어.. 이들의 의도를 조심스레 점검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이들이 떠들어 대는 어떤 경로에 홈페이지 및 구글 번역시스템의 기능이 혼재연계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참고로 수년간 감청마인드콘트롤로 공중에서 떠들어땐 이들 알행은 너 연금 내것이다.. 너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내것이다고 수차례 얘기 해 온 바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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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11일

    * 저는 이 싸이트를 통해 저의 고충을 기록하면서 매번 이 고충이 국가의 정의와 공평, 인권을 옹호하는 독지가들의 상식과 원칙에 의해 마지막 으로 기록하는작업이길 희망해 왔읍니다. 그러나 그 고충은 끊일줄 모르고 지속돼 지난 2018년 10월 4일에 제가 겪고 있는 고충을 갑질 횡포 국민신문고 사이트를 통해 1AA-1810-344406호와, 1AA-1810-344563호로 감청 마인드콘트롤로 사이버 테러하며 생체고문하는 자들의 만행을 다시 신고한 적이 있읍니다. 1AA-1810-344406호와, 1AA-1810-344563호 민원은 최종 전라북도 전주시로 이관되었고 두어차례 답변이 지연되면서 전주시 소관의 CCTV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작동되어 이런 류의 사이버테러에 이용되고 있지 않다는 답변의 글이 민원인인 저에게 통보되었읍니다.

    * 이후 지난 2018년 7월 27일에 제가 이싸이트 에 등록된 저의 게시글에 대한 댓글"을 통해 저를 5년이상 사이버 테러 고문 및 조직스토킹하면서 신체 급소 부위 공격, 재산강탈 등의 공갈 협박을 해온 불특정 다수의 가해추정자 그룹을 10개로 나누어 기록한 글에서 제기한 가해 추정자 그룹중 전주 시*성 교회 황모목사과 그 측근들(오용*, 김건*, 김기*, 김영* 심명* 등), 부안농*기술센터 최형*, 경*방송 PD 노광* 과 그 부인 농촌*흥청 윤순*, 전주*장의 측근임을 행세하며 시정에 필요한 자료를 얻기 위해 제가 업무시간에 작성한 각종 자료를 뺴가겠다고 협박하는 전 전주*향의 김홍*과 전북지역 다문화 전*관 이현* 등의 사이버폭력이 다시 활성을 띄기 시작했고.., 그간 미온적인 가해자로 추정했던 전 농촌*흥청 퇴직자이면서 한국농*산대학 교수를 지낸 이건* , 제가 농촌*흥청사 전주 이전 이전에 수원에 거주하면서 20년 이상 출석했던 서*교회 김경*, 농촌*흥청 퇴직자 이면서 이 교회 장로인 윤진*와 이상* 등의 업무시간에 떠들며 업무방해하기, 집에서 떠들며 사생활 엿보며 소란 피우기, 신체 급소 공격하기, 살해강도공갈협박하기, 소장하는 개인용품 달라고 협박하기 등이 계속되고 있읍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이지만 특히 이건*은 정보통신업에 종사하는 남동생을 데리고 함께 사이버 테러하며 .., 제가 살해되는 등 신변에 이상이 있을 때 가족들을 협박해 제가 소장한 것을 공범 소행의 자들과 나누어 갖기로 했다는 얘기도 들리곤 합니다.

    * 그간 주요 가해 자 그룹으로 추정하며 민원제기 했던 인천지역 경인*대 박명*과 전 이로*, 박명*의 친인척 인맥인 전북대 박병* 교수 부부, 박신* 전 전북*전원 연구원과 그 남편 되는 구*대 교수... 이들도 여전히 사이버 테러하며 연구프로젝트 달라, 특정인 특채하게 제가 사표내고 물러나라 등의 협박을 계속하고 있읍니다.

    *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전주시 서곡지역 아파트 등기부에 의하면 2007년경에 인천남구에 주소를 둔 사람이 제가 살고 있는 집을 소유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경인*대 박명*과 전 경인*대 이로*(이로*는 전북 출신인 것으로 추정함. 2014년 8월경 인천에서 이주해 와 전주시*성 교회 출석하면서 법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기* 과도 인맥인 것으로 추정함)등이 제가 지난 5년이상 겪고 있는 사이버테러 고충을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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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27일

    국민신문고 1AA-1810-344406(2018.10.24), 1AA-1810-344563(2018.10.24)호 민원제기 내용과 관련됨


    1. 위호의 국민신문고 고충민원내용에 포함된 중요 가해 추정인물인 인천지역 경인*대 유아교*학과 박명* 교수(지난 2010년경 전 농촌*흥청장을 지낸 민모씨 및 농식품부 김미* 민간인출신 과장 등을 통해 알게 되었음. 박명* 교수는 2008에서 2009사이 청*대 제2 부속실장을 지냈음. EBS 이사도 역임했음, 전북대 박병* 교수 누가)를 만나기 전후로 2015년까지 제 주변에는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석연치 않은 이상한 죽음들이 있었읍니다.
    이런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된 배경에는 저를 감청마인드콘트롤 등을 통해 사이버테러고문해 온 가해자들이 지난 5년 이상 끊임없이 " 너 사망처리하고 얼굴 성형수술해 우리 조직으로 끌고 오겠다. 살해하겠다. 어린아이들 시켜 죽이겠다, 가족을 납치하겠다" 등등의 협박을 해 오면서 전파로 저의 심장, 목혈관, 머리, 가슴 등을 쏘아오거나 흡입하듯이 잡아당겨온 까닭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약 1년전 부터 지인의 얘기 등을 통해 한국농수*대학 교수를 엮임한 이건* (한국농수*대학으로 이전해 가기 전에 이건*은 농촌*흥청에서 연구관으로 근무했었음) 이 사이버 테러 및 고문 가해 그룹들에 속해 있다고 확인하면서 입니다.

    이상한 죽음이란 다음의 여섯가지의 경우를 말합니다.
    첫째, 2009년 변산반도 국립공원사무소 직원 3명이 해변에서 작업중 사망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 때 후배를 잃은 지인으로 부터 "이상한 주파..."라는
    표현을 들은 적이 있음
    둘째, 2011년 말경 제가 근무하는 연구실 천장에서 누군가 "김미* 못 크겠다"라고 사이버 전파로 얘기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로 부터 수개월 후에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김봉* 농촌지도사가 뇌출혈로 사망한 사건 (김봉* 농촌지도사는 김미* 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는 존재이었음)
    셋째, 2012년 초경 여성가족부에서 다문화 사업을 대표자이었던 이성* 부이사관이 심정지로 사망한 사건
    넷째, 2015년 연초 제가 근무하는 농촌*흥청 국립농업*학원 소속 산악회 회원들이 시산제를 지내러 산행했다가 모악산 송수신탑 아래에서 임건* 연구관이 심정지 사망한 사건(고 임건* 연구관은 제가 수년간 사이버테러고문당하는 상황을 알고 있고 충격을 피하는 방법을 모션을 통해 알려주기도 했던 사람임)
    다섯째, 2015년 임건* 연구관이 사망한 수 주일 후 바로 인근에 위치한 한국농수*대학 강당에서 탁구를 치던 직원 1명이 쓰러져 사망한 사건
    (이 직원은 한국농수*대학으로 이전해 가지 전 농촌*흥청에서 근무했었음)
    여섯째, 2018년 농식품부에서 다문화 및 복지업무를 담당하던 김상* 사무관이 뇌출혈로 사망한 사건

    지난 7월 캐나다에서 개최된 셰계사회학대에서 모 교수는 2007년-2008경 인천지역에서 발생한 "나영이 사건"은 유아*육학과 특정인들에 의해 그들의 포션을 키우기 위해 이용된 사건이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읍니다.

    2. 제가 국민신문고 1AA-1810-344406(2018.10.24), 1AA-1810-344563(2018.10.24)호를 통해 가해추정 10개 그룹 또는 가해추정자로 거론하지 않았던 자들중 나길* (전 농촌*흥청 나모 청장의 조카)이나 자신을 나길*의 아버지 라고 떠들며 나길*이 연구논문에 이름넣어주고 끌어달라고 떠드는 사람도 있었고..
    자신이 서*대 한경* 교수 남편이라고 소리치는 사람(서*대 농가정학과 출신), 최근에는 전 농촌*흥청 나모 청장의 목소리와 유사한 음성을 가진 사람도 계속
    공중에 등장하고 있어서 위에 언급한 이상한 죽음들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이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떠들며 업무방해 하고 공갈협박하며 요구하는 것은 농촌의 다문화현상을 연구해 온 저에게 연구프로젝트를 달라거나 다문화관련된 사람들(전북지역 다문화특채 전문관 이현*, 전 경인*대 소속 이로* 와 김현*, 전 전북발전연구원 박신* , 전북대 박사수료 및 군장대 강사 김채* , 나길* 등)을 연구논문에 이름끼워달라는 것임.

    3. 최근에 이들 가해추정자들이 이용하는 추가 경로로 파악되는 것은 아파트 각 세대 출입통로벽에 부착된 "소방전에 송수신기를 부착" 하여 활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제가 거주하는 아파트 3 혹은 4경비실 최윤*씨와 류모씨의 음성도 한동안 잠잠했다 요즈음 다시 들리기 시작하는데요..
    요즈음 새벽녘에 자주 집안에서 삐삐삐삐하는 송수신음을 듣곤합니다.., 정부청사가 지방이전하면서 이전해온 전주살이가
    쉽지 않고 이곳에 연고를 가진 사람들이 네크워크식으로 연계되어 가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사건처리가 은폐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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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2월 7일

    <불법 특채 제보 전후 5년간 지속되는 사찰 형 조직스트킹과 전파공격, 그리고 이상한 죽음들>

    국민신문고 1AA-1810-344406(2018.10.24), 1AA-1810-344563(2018.10.24)호 등의 고충 민원제기 내용과 관련됨

    1. 저는 2014년 3월 농촌진흥청에서 전 전혜* 국립농업과학원장이 2008년 부터 2010년 사이에 재직했던 기관에서 연 구직 공무원을 불법특채한 사실을 감사원에 제보하기 전후로 현재까지 5년이상을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당하고 있다고 가해자들을 추정하여 위호의 국민신문고 등에 제보한 바 있읍니다. 위호의 제보내용에는 10개의 가해 추정 그룹들이 제시되어 있읍니다.
    위호의 국민신문고 고충민원내용에 포함된 중요 가해 추정인물인 인천지역 경인*대 유아교*학과 박명* 교수( 지난 2010년경 전 농촌*흥청장을 지낸 민모씨 및 농식품부 김미* 민간인출신 과장 등을 통해 알게 되었음. 박명* 교수는 2008에서 2009사이 청*대 제2 부속실장을 지냈음. EBS 이사도 역임했음, 전북대 박병* 교수 누나)를 만나기 전후로 2018년까지 제 주변에는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석연치 않은 이상한 죽음들이 있었읍니다. 박명*은 농촌진흥청에서 2012-2013년사이 연구프로젝트를 수주해 간적이 있고 현재 전북대 및 농촌진흥청에 근무하는 친인척 인맥들과 함께 연구프로젝트 주라, 연구논문에 이름끼워달라,누구 특채하게 자리비켜달라, 죽이겠다 등등 민원인인 저를 불법청탁, 가해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2. 저의 불법특채 제보 전후의 사찰형 조직스토킹과 이상한 죽음들을 연관지어 생각 하게 된 배경에는 저를 감청마인드콘트롤 등을 통해 사찰형 조직스토킹 하며 전파공격해온 온 가해자들이 지난 5년 이상 끊임없이 " 너 사망처리하고 얼굴 성형수술해 우리 조직으로 끌고 오겠다. 저를 포함하여 가족조카등을 죽이겠다. 어린아이들 시켜 죽이겠다, 가족을 납치하겠다(주로 박명* 관련 자들로 추정)" 등등의 협박을 해 오면서 전파로 저의 심장, 목혈관, 머리, 가슴 등을 쏘아오거나 흡입하듯이 잡아당겨온 까닭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약 1년전 부터 지인의 얘기 등을 통해 한국농수*대학 교수를 엮임한 이건* (한국농수*대학으로 이전해 가기 전에 이건*은 농촌*흥청에서 연구관으로 근무했었음. 가해 추정 10개 그룹의 전 농촌진흥청 공학부 퇴임공무원이면서 수원 서*교회 장로인 윤진*, 임평* 농촌생*연구소장과 관련있음 ) 이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하는 가해 그룹들에 속해 있다고 확인하면서 그리고 사건발생당시 경인*대 유아교*학과 홈페이지 교수진들이 이화여대 및 연세대, 목포대, 서울대학교 농가정학과 출신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현재 가해 추정자로 확인되는 사람들 상당수가 이들 학맥의 사람들과 관련되는 것으로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이상한 죽음이란 다음의 일곱가지의 경우를 말합니다.
    첫째, 2009년 변산반도 국립공원사무소 직원 3명이 해변에서 작업중 사망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 때 후배를 잃은 지인으로 부터 "이상한 주파..."라는
    표현을 들은 적이 있음 (당시 이얘기를 전한 국립공원 관리공단의 오장*도 현재 전북대 이전에 목포대 근무 박*기 교수 인맥들과 함께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둘째, 참여정부 시절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개발연구소에 근무하던 고 안윤수 연구관이 농과원 농업환경부(?)로 이동해 가기 이전에 심장이상으로 고통을 겪다
    이후 사망한 사건. (당시 안 연구관은 현재 민원인인 저를 사찰조직스토킹하는 것으로 추정하는 S대 한경* 교수 등의 행태를 공개적으로 문제제기한 바 있고
    이후 안 연구관은 심장에 이상이 생긴 적으로 알고 있음. 현재 저를 사찰조직스토킹하며 전파공격하는 S대 한경* 교수는 학맥 및 친인척의 사람들과 함께
    민원인인 저를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S대 한경* 교수는 전 농촌진흥청 임평* 농촌생*연구소장의 측근으로 91-92년 당시
    생활개선 발전기금건과 관련하여 함께 제가 불법특채사실을 감사원에 제보하기 이전에 사찰하며 민원인을 감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셋째, 2011년 말경 제가 근무하는 연구실 천장에서 여성이 "(당시 민원인인 제가 고 김봉* 지도사 얘기를 전화로 누군가와 하고 있었음) 김미* 못 크겠다"라고 얘기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로 부터 수개월 후에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김봉* 농촌지도사가 뇌출혈로 사망한 사건 (김봉* 농촌지도사는 김미* 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는 존재이었음)
    넷째, 2012년 초경 여성가족부 다문화 정책사업의 대표자이었던 이성* 부이사관이 심정지로 사망한 사건
    다섯째, 2015년 농촌진흥청이 전주청사로 이전한 이후 민원인인 제가 근무하는 농촌*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소속 산악회 회원들이 시산제를 지내러 산행했다가 모악산 송수신탑 아래에서 임건* 연구관이 심정지 사망한 사건(고 임건* 연구관은 농촌진흥청 전남대 동문회장으로 얘기한적 없지만 제가 사이버테러 전파공격당하는 상황을 알고 있었고 가슴부위 충격을 피하는 방법을 모션을 통해 암묵적으로 알려주기도 했던 사람으로 가해자들이 이를 추적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여섯째, 2015년 임건* 연구관이 사망한 수 주일 후 바로 인근에 위치한 한국농수산대학 강당에서 탁구를 치던 직원 1명이 쓰러져 사망한 사건
    (이 직원은 한국농수*대학으로 이전해 가지 전 농촌*흥청에서 근무했었음)
    일곱째, 2018년 농식품부에서 다문화 및 여성복지업무를 담당하던 김상* 사무관이 뇌출혈(?)로 사망한 사건

    3. 제가 국민신문고 1AA-1810-344406(2018.10.24), 1AA-1810-344563(2018.10.24)호를 통해 가해추정 10개 그룹 또는 가해추정자로 거론하지 않았던 자들중 나길* (전 농촌*흥청 나모 청장의 조카)이나 자신을 나길*의 아버지 라고 떠들며 나길*이 연구논문에 이름넣어주고 끌어달라고 떠드는 사람도 있었고..
    자신이 S대 한경* 교수 남편이라고 소리치는 사람(S대 농가정학과 출신), 최근에는 전 농촌*흥청 나모 청장의 목소리와 유사한 음성을 가진 사람도 계속
    공중에 등장하고 있어서 위에 언급한 이상한 죽음들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이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떠들며 업무방해 하고 공갈협박하며 요구하는 것은 농촌의 다문화현상을 연구해 온 저에게 연구프로젝트를 달라거나 다문화관련된 사람들(전북지역 다문화특채 전문관 이현*, 전 경인*대 소속 이로* 와 김현*, 전 전북발전연구원 박신* , 전북대 박사수료 및 군장대 강사 김채* , 전 라승* 농촌진흥청장 친인척인맥 나길* , 김제 연고의 황미* 박사후연구원 및 전주 시*성 교회 황세*목사, S대 한경* 교수 제자 등)을 연구논문에 이름끼워달라는 것임.

    4. 최근에 이들 가해추정자들이 이용하는 추가 경로로 파악되는 것은 아파트 각 세대 복도에 부착된 "소방전에 송수신기를 부착" 하여 활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제가 거주하는 아파트 3 혹은 4경비실 최윤*씨와 류모씨의 음성도 한동안 잠잠했다 요즈음 다시 들리기 시작하는데.. 10개 가해 추정 그룹중의 전북지역 연고의 사람들이 아파트 관리원 및 시스템과 연계 이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5. 갑질 횡포를 넘어서 잇권 청탁 등을 위해 전파를 이용한 사찰로 개인과 가족의 인권유린, 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개인 신상캐기, 전파 고문과 공격을 통해 죽음을 유도하거나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피해자를 자살 유도 또는 정신이상자로 내몰려는 이들의 악행을 더 이상 우리 사회가 방조해서는 안된다고 보며 독자들의 관심을 바랍니다. .
  • profile
    2019년 2월 7일

    <불법 특채 제보 전후 5년간 지속되는 사찰 형 조직스트킹과 전파공격, 그리고 이상한 죽음들>

    국민신문고 1AA-1810-344406(2018.10.24), 1AA-1810-344563(2018.10.24)호 등의 고충 민원제기 내용과 관련됨

    1. 저는 2014년 3월 농촌진흥청에서 전 전혜* 국립농업과학원장이 2008년 부터 2010년 사이에 재직했던 기관에서 연 구직 공무원을 불법특채한 사실을 감사원에 제보하기 전후로 현재까지 5년이상을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당하고 있다고 가해자들을 추정하여 위호의 국민신문고 등에 제보한 바 있읍니다. 위호의 제보내용에는 10개의 가해 추정 그룹들이 제시되어 있읍니다.
    위호의 국민신문고 고충민원내용에 포함된 중요 가해 추정인물인 인천지역 경인*대 유아교*학과 박명* 교수( 지난 2010년경 전 농촌*흥청장을 지낸 민모씨 및 농식품부 김미* 민간인출신 과장 등을 통해 알게 되었음. 박명* 교수는 2008에서 2009사이 청*대 제2 부속실장을 지냈음. EBS 이사도 역임했음, 전북대 박병* 교수 누나)를 만나기 전후로 2018년까지 제 주변에는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석연치 않은 이상한 죽음들이 있었읍니다. 박명*은 농촌진흥청에서 2012-2013년사이 연구프로젝트를 수주해 간적이 있고 현재 전북대 및 농촌진흥청에 근무하는 친인척 인맥들과 함께 연구프로젝트 주라, 연구논문에 이름끼워달라,누구 특채하게 자리비켜달라, 죽이겠다 등등 민원인인 저를 불법청탁, 가해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읍니다.

    2. 저의 불법특채 제보 전후의 사찰형 조직스토킹과 이상한 죽음들을 연관지어 생각 하게 된 배경에는 저를 감청마인드콘트롤 등을 통해 사찰형 조직스토킹 하며 전파공격해온 온 가해자들이 지난 5년 이상 끊임없이 " 너 사망처리하고 얼굴 성형수술해 우리 조직으로 끌고 오겠다. 저를 포함하여 가족조카등을 죽이겠다. 어린아이들 시켜 죽이겠다, 가족을 납치하겠다(주로 박명* 관련 자들로 추정)" 등등의 협박을 해 오면서 전파로 저의 심장, 목혈관, 머리, 가슴 등을 쏘아오거나 흡입하듯이 잡아당겨온 까닭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약 1년전 부터 지인의 얘기 등을 통해 한국농수*대학 교수를 엮임한 이건* (한국농수*대학으로 이전해 가기 전에 이건*은 농촌*흥청에서 연구관으로 근무했었음. 가해 추정 10개 그룹의 전 농촌진흥청 공학부 퇴임공무원이면서 수원 서*교회 장로인 윤진*, 임평* 농촌생*연구소장과 관련있음 ) 이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하는 가해 그룹들에 속해 있다고 확인하면서 그리고 사건발생당시 경인*대 유아교*학과 홈페이지 교수진들이 이화여대 및 연세대, 목포대, 서울대학교 농가정학과 출신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현재 가해 추정자로 확인되는 사람들 상당수가 이들 학맥의 사람들과 관련되는 것으로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이상한 죽음이란 다음의 일곱가지의 경우를 말합니다.
    첫째, 2009년 변산반도 국립공원사무소 직원 3명이 해변에서 작업중 사망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 때 후배를 잃은 지인으로 부터 "이상한 주파..."라는
    표현을 들은 적이 있음 (당시 이얘기를 전한 국립공원 관리공단의 오장*도 현재 전북대 이전에 목포대 근무 박*기 교수 인맥들과 함께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둘째, 참여정부 시절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개발연구소에 근무하던 고 안윤수 연구관이 농과원 농업환경부(?)로 이동해 가기 이전에 심장이상으로 고통을 겪다
    이후 사망한 사건. (당시 안 연구관은 현재 민원인인 저를 사찰조직스토킹하는 것으로 추정하는 S대 한경* 교수 등의 행태를 공개적으로 문제제기한 바 있고
    이후 안 연구관은 심장에 이상이 생긴 적으로 알고 있음. 현재 저를 사찰조직스토킹하며 전파공격하는 S대 한경* 교수는 학맥 및 친인척의 사람들과 함께
    민원인인 저를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S대 한경* 교수는 전 농촌진흥청 임평* 농촌생*연구소장의 측근으로 91-92년 당시
    생활개선 발전기금건과 관련하여 함께 제가 불법특채사실을 감사원에 제보하기 이전에 사찰하며 민원인을 감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
    셋째, 2011년 말경 제가 근무하는 연구실 천장에서 여성이 "(당시 민원인인 제가 고 김봉* 지도사 얘기를 전화로 누군가와 하고 있었음) 김미* 못 크겠다"라고 얘기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로 부터 수개월 후에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김봉* 농촌지도사가 뇌출혈로 사망한 사건 (김봉* 농촌지도사는 김미* 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는 존재이었음)
    넷째, 2012년 초경 여성가족부 다문화 정책사업의 대표자이었던 이성* 부이사관이 심정지로 사망한 사건
    다섯째, 2015년 농촌진흥청이 전주청사로 이전한 이후 민원인인 제가 근무하는 농촌*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소속 산악회 회원들이 시산제를 지내러 산행했다가 모악산 송수신탑 아래에서 임건* 연구관이 심정지 사망한 사건(고 임건* 연구관은 농촌진흥청 전남대 동문회장으로 얘기한적 없지만 제가 사이버테러 전파공격당하는 상황을 알고 있었고 가슴부위 충격을 피하는 방법을 모션을 통해 암묵적으로 알려주기도 했던 사람으로 가해자들이 이를 추적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여섯째, 2015년 임건* 연구관이 사망한 수 주일 후 바로 인근에 위치한 한국농수산대학 강당에서 탁구를 치던 직원 1명이 쓰러져 사망한 사건
    (이 직원은 한국농수*대학으로 이전해 가지 전 농촌*흥청에서 근무했었음)
    일곱째, 2018년 농식품부에서 다문화 및 여성복지업무를 담당하던 김상* 사무관이 뇌출혈(?)로 사망한 사건

    3. 제가 국민신문고 1AA-1810-344406(2018.10.24), 1AA-1810-344563(2018.10.24)호를 통해 가해추정 10개 그룹 또는 가해추정자로 거론하지 않았던 자들중 나길* (전 농촌*흥청 나모 청장의 조카)이나 자신을 나길*의 아버지 라고 떠들며 나길*이 연구논문에 이름넣어주고 끌어달라고 떠드는 사람도 있었고..
    자신이 S대 한경* 교수 남편이라고 소리치는 사람(S대 농가정학과 출신), 최근에는 전 농촌*흥청 나모 청장의 목소리와 유사한 음성을 가진 사람도 계속
    공중에 등장하고 있어서 위에 언급한 이상한 죽음들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이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떠들며 업무방해 하고 공갈협박하며 요구하는 것은 농촌의 다문화현상을 연구해 온 저에게 연구프로젝트를 달라거나 다문화관련된 사람들(전북지역 다문화특채 전문관 이현*, 전 경인*대 소속 이로* 와 김현*, 전 전북발전연구원 박신* , 전북대 박사수료 및 군장대 강사 김채* , 전 라승* 농촌진흥청장 친인척인맥 나길* , 김제 연고의 황미* 박사후연구원 및 전주 시*성 교회 황세*목사, S대 한경* 교수 제자 등)을 연구논문에 이름끼워달라는 것임.

    4. 최근에 이들 가해추정자들이 이용하는 추가 경로로 파악되는 것은 아파트 각 세대 복도에 부착된 "소방전에 송수신기를 부착" 하여 활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제가 거주하는 아파트 3 혹은 4경비실 최윤*씨와 류모씨의 음성도 한동안 잠잠했다 요즈음 다시 들리기 시작하는데.. 10개 가해 추정 그룹중의 전북지역 연고의 사람들이 아파트 관리원 및 시스템과 연계 이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5. 갑질 횡포를 넘어서 잇권 청탁 등을 위해 전파를 이용한 사찰로 개인과 가족의 인권유린, 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개인 신상캐기, 전파 고문과 공격을 통해 죽음을 유도하거나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피해자를 자살 유도 또는 정신이상자로 내몰려는 이들의 악행을 더 이상 우리 사회가 방조해서는 안된다고 보며 독자들의 관심을 바랍니다. .
  • profile
    2019년 2월 10일
    <지난 2019년 2월 8일에 댓글로 기록한 "불법특채건 제보전후 5년간 계속되는 사찰형 조직스토킹과 전파공격.. 이상한 죽음들과 관련됨>

    1. 저는 2014년 3월 제가 감사원에 우리 청 소속기관 전모원장이 2008-2010년 사이 보직을 맡은 기관에서 연구사 및 연구관을 불법특채한 사실을 제보하기 전.후로 5년 이상을 사찰형 감청 및 마인드콘트롤, 조직스토킹 등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가 조직스토킹하고 전파공격하면서 민원인인 저의 재산 및 소유물을 기부, 증정하도록 협받받거나 민원인인 저를 포함하여 혈육의 사람들(형제자매, 조카)를 죽이겠다고 공갈협박하며 심장, 머리 등 십체급소부위를 전파공격한다고 국민신문고, 갑질 센터 등에 수십회 고충을 호소한바 있읍니다. 또한 가해자들이 우리 기관의 연구 프로젝트 제공 청탁 및 자신들의 특정인맥심기를 위해 비켜달라고 하거나 연구논문 등에 이름끼워주기를 협박하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읍니다.

    2. 사실 저는 2014년 3월에 불법 특채 사실을 제보하기 전에..,알수 없는 사람들로 부터 2012년경 부터 미행, 사찰형 조직스토킹의 조짐들이 확인되어 경찰에 수회 상의하거나 2012년경 우리 원 (농촌진*청 국립농업*학원 ) 원장에 재임중이던 라모 원장 (2018년 말경 농촌진*청장 직에서 이임함)에게 이를 상의하고 투서를 내보면 실체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상의드린 적도 있읍니다.
    - 최근에 확인되고 있는 바에 의하면 2012년경 미행사찰한 이유는 일부 고위공직자들이 또는 고위공직 퇴임자중 관변단체장으로 있는 자들이 "다문화"와 관련하여 연구관 또는 연구사 특채 청탁을 받거나, 1991-1992년 사이 조성한 생활개선 발전기금 건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3. 관련하여 5년 이상 지속되는 사찰형 조직스토킹과 전파공격 및 마인드콘트롤에 의한 생체고문을 겪으면서 그동안 수백회 반복적으로 목소리의 주인공들을 추적하거나 지인들을 통해 가해자들에 대한 정보를 얻어 추적한 결과 이들 부류의 사람들의 실체와 목적은
    첫째, 농촌진*청 생활개선 발전기금 관련 퇴임공무원과 학연(S대)의 후배 및 지연(전북지역)에 있는 사람들
    둘째, 불법특채 제보건의 피민원인인 전모원장의 친구 및 학연, 지연의 사람들
    셋째, 현재 우리 원 일부 보직자들이 조직관리를 위해 지원받고, 조직원들의 동향을 파악하여 정보를 알리도록 간접고용한 사람들로서,
    보직자들이 가해자들에게 댓가성 잇권(연구프로젝트나 측근 특채 등)을 수주하도록 지원하는 사람들
    넷째, 불법특채 제보건과 관련된 "고시 공고"에 특별채용된 연구사 및 연구관의 친인척 인맥들
    다섯째, 단순 특채 및 연구프로젝트 수주, 연구업무 흠쳐보며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축적하거나 혹은 파파라치의 사람들
    여섯째, 정책 아이디어나 연구자료를 빼내가려는 자들
    일곱번째, 홀로사는 여성들을 표적하여 기부를 빙자하여 재산을 강탈하려는 사람들 등
    기부를 강요하는자들중 일부는 자신들이 사랑의 열매나 장애인재단과 관련된다고 하거나 ,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모 기독교 단체와 관련된다고 주장

    4.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 하는 가해자들은 위에 열거한 일곱가지 항목중 2-3가지 목적이 중첩된 상황에서 이러한 빈인륜적, 반인권적, 비윤리적 행태를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저는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며 전파공격하는 가해자들에게 제가 자선사업가가 아니며, 국가기관의 사람들이 사적 또는 어떤 이해관계를 쫒아 국가 연구비를 수탁할 수 없음을 분명하게 입장 표명하며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을 중지하고 철수하도록 주장해 왔읍니다. 지난 5년동안 여러가지 피해가 많지만 가시적인 물리적 피해는 오른쪽에 눈에 전파공격을 받아 비문증이 발생하거나 척추 압박골절을 당하기도 했읍니다.

    5. 이들 가해자들중에 어느 정도 의도 및 싳체가 구체화되는 인물들은
    첫째, 교수그룹 : 경인*대 유아교육학과 박모 및 관련 이로*와 김현* 교수와 서모와 장모 교수, S대 한경* 교수, 경인*대 박모 교수 관련 전북대 박모와
    목포대 조모 및 김모 교수, 목포대 조모 교수 관련 순천대 강모 교수, 원광대 홍모 교수, 홍 모교수들(충남연고), 조선대 김성*교수(익산연고)
    둘째, 전북연고 사람들 : 전주 시*성 교회 황모씨와 그 측근들(김건* , 강은* , 오용*, 박은* , 심명* 권사 등)-김제익산고창연고, 다문화 전문가 이현*(장수),
    경인*대 이로* 관련 군장대 김채* 강사 및 오교* 교수(군산익산 연고), 나길* (김제연고), 유명* 농촌진*청 퇴임공무원(고창 연고)
    셋째, 우리청 퇴임공무원 사람들(존칭생략) : 전 한국농수산대 이모 교수, 임평* (임실), 정금* (담양), 조현* (경기), 윤진* (강원), 최규* (인천)

    6. 이들의 의도와 목적, 그리고 행태는 과히 패륜적인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심지어 어떤 가해자들은 지난 5년여간 자신들이 자행한 패륜적인 행태를 은폐하기 위해 민원인인 저를 정신병자로 내어몰려하거나 민원인인 저에게 끊임없이 사표를 강요하거나 저의 가족을 협박하여 저의 사표를 종용하는 자들도 있읍니다.
    또한 압파를 던져 심정지시켜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며 때로 가슴부위를 전파공격을 통해 흡입하듯 잡아당기거나 돌멩이를 던지듯 충격을 가 합니다.

    7.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행태에 대해 물적 증거확보가 어렵다는 이유로 거듭되는 국민신문고와 갑질신고싸이트를 통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사건해결에 별다른 진전이 없읍니다. 이들의 공격 경로를 차단해 달라는 요청에도 불구하고 국민신문고와 갑질신고에 대한 답변은 거의 우리 시스템은 문제없다는 식의 답변만이 되돌아 올 뿐입니다. 가해하는 자들중에 어떤 이들은 군 부사관 학교와 관련된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국정* 시스템을 이용하는 자들도 있는 듯 합니다. 이들 가해자들의 행태로 보아 언론보도된 사이버심리단 조직에는 목사나 교회직분자들, 교수들도 포함되어 있을 듯 합니다. 토착세력들과 연계하여 끊임없이 관련된 칩을 부착하거나 장소를 이동해 가며 소화전등에 송수신기를 설치하는 자들도 있읍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사이버전파 조직스토킹 사찰 및 전파공격으로 인한 고충과 피해 민원을 너무 가시적이거나 물리적인 차원에 집중하여 본질을 도외시하고 간과해 버리는 전문성 없는 민원해결 및 안전불감증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 profile
    2019년 2월 13일


    <지난 2019년 2월 8일에 이 싸이트 활기차 소통코너에 댓글로 기록한 "불법특채건 제보전후 5년간 계속되는 사찰형 조직스토킹과 전파공격.. 이상한 죽음들과 관련됨. 또한 지난 2019년 2월 10일에 기록한 댓글과 관련됨 >


    1. 2014년 3월 중순경 감사원에 연구직 공무원 불법특채 건을 제보한 후 약 1주일이후 (2014년 3월 24일 경으로 기억함) 사정반을 사칭하는 다수의
    무리들이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며 공중에 떠서 공식적으로 저를 전파공격(심장 및 머리 등 급소공격, 전파이용 성고문 등) 해 왔읍니다.

    2. 그후 약 3개월이 지난 2014년 7월 초순경에 저는 일요일에 저의 연구실(농촌진흥청사 전주이전 전 농과원 본원 소재) 에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뛰어든
    응급요원 2명에게 강제로 끌려 바로 구급차에 실려서 인천지역에 있는 정신병원에 압송입원되었으며.., 그후 2일뒤에 저의 소식을 들은 오빠와 언니들이
    제가 입원해 있는 병원을 방문하여 입회하에 퇴원시키고 바로 업무에 복귀토록 조치했었읍니다.

    3. 이는 제가 감사원에 민원제기했던 불법특채건의 피민원인인 전 국립농*과학원의 전혜*이 당시 제가 근무했던 국립농*과학원의 기관장으로 있으면서 농촌진*청 퇴직공무원 또는 학계의 사람들과 연계해서 이루어졌던 일로서.. 사전에 저의 가족들을 수회 방문하여 민원인인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토록 종용했던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4.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5년 가까이 이들 우리 청 관련 퇴직공무원들과 학계의 사람 등이 저를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면서 마인드콘트롤감청, 컴퓨터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압력파를 던져 심장사를 유도하거나 정신병자로 내몰려는 의도를 멈추지 않고 있읍니다. 특히 이들은 이들과 이해관계에 있는 홍모, 박모 등의 저의 친인척 인맥들을 끌어드려 함께 사찰 조직스토킹하면서 이러한 행위를 정당화하고 은폐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읍니다. 이들은 또한 제가 속해 있는 현 조직체계의 보직자 등을 조정하거나 조직관리를 코치하면서 자신들의 잇권을 챙기려 하고 있읍니다.

    5. 이들은 구체적으로 농촌진*청 퇴직자중 전혜*원장의 핵심 인맥인 임평* (80대로 관련단체 신문사 사장), 이건* , 정금*, 박공*, 유명*, 이한*, 라승* 등 입니다. 학계의 사람들로는 S대 한경*, 목포대 조혜* , 경인여대 박명* , 전남대 이정*, 원광대 홍*** 교수 등이 대표적으로 포함되는 것으로 직간접확인되고 있읍니다. 이들은 제가 소속되어 있는 과의 구성원등을 조정하면서 전혜* 살리기, 댓가성 자신들의 인맥의 사람심기, 댓가성 연구프로젝트 수주해 가기, 생활개선 비자금 문제 은폐하기, 저에 대한 자신들의 악행의 행적 지우기, 과내의 자신들 인맥의 사람을 관리하기, 보직자 조직관리 코치하기 등을 시도하고 있읍니다. 이들중에는 해커도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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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2월 15일

    지난 5년간 저를 감청 및 마인드콘트롤 등을 이용해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면서 온갖 성희롱, 공갈협박해온 자들중에
    뜻밖의 전혀 생각치 않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수십번 포착해 왔읍니다.


    이들 가해자들이 조직스토킹 또는 전파공격하는 행태를 열거하면
    첫째, 목소리는 피해자인 제가 욕실에서 샤워를 할때면, 샤워기 바로 위해 설치되어 있는 환풍기 및 인근 욕실천장에서 남성 2-3명이
    "짐승같이 울부짖는 소리"를 내거나 때로는 "신체특정 부위를 지칭"하는 성희롱도 서슴치 않았읍니다. 물론 여성도 2-3명 있고요.
    둘째, 저의 집 안방에는 침대옆에 나름 전파를 차단하는 은박지, 동판으로 분리막을 세워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밤에는 침실안 깊숙한 곳까지 이들 목소리가 침입해 들어와 여성 및 남성의 목소리로 "관계를 갖고 싶다"고 말하거나 5년동안 거의 매일 밤 하체 부위(생식기 부위로서 성적 자극이 목표인듯함)를 겨냥해 파장이 있는 전파를 쏘아 대었읍니다.
    셋째, 연구실에서 근무할때는 거의 일부 여성 및 남성 가해자들의 호흡이 머리 바로 위에 미치면서 떠들어 대거나, 머리위에서 의자를 전파로 쏘아대어 자극을
    해 왔읍니다. 그래서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늘 선풍기를 켜놓고 일해 왔읍니다.
    넷째, 공격가능한 상황이면 언제어디서든 피부(여성사타구니, 외음부, 척추 등도 포함)나 머리속을 원격 또는 직접 찌르기도 하고,
    이것이 신체내에 파고 들면서 몸안에 갈고리형 낚시바늘이 남거나 이물질이 들어 있는 느낌. 때로는 그 부위가 심장 박동이 뛰는 뜻한 파장이 있었읍니다.
    다섯째, 그리고 제 형제자매 및 혈족들을 성폭행했다고 하거나 신상털기를 계속하면서 공갈협박(자리내주라, 철수할 것이니까 돈주라, 소장품주라 등) 및
    전파공격해 왔읍니다.

    주로 이런 성고문 및 전파공격 가해를 하는 자들은 주로 여성 2-3명, 남성 3-4명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나머지는 단순 조직스토킹만 함)
    여성은 경인*대 박명* 및 이로* 교수, 전주 시*성교회 김건* (고창연고)로 추정합니다.
    남성은 전 조선대 김모 교수(익산연고), 후배 안모 박사, 전북대 박모 교수 등인 것으로 반복되는 행태를 통해 추정되고 있읍니다.

    그동안 가해추정인물로 한번도 거론해 본 적이 없는 안모 후배에 대해... 혹자는 안모 부장의 행태가 지나치게 상식 밖의 일인지라 제가 안모 후배가 행하는 행태에
    대해 어떤 원인 제공을 했을런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 이에대해 분명하게 밝혀둡니다.
    저는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의 가해추정자 안 후배와 개인적으로 사적인 자리에서 단둘이만 커피를 나누어 본 경험조차 없음을 밝힘니다.
    그리고 안모 후배가 스스로 이러한 행태를 거두고 동료(학맥 및 업무상 동료 여성 및 남성 몇사람이 함꼐하는 것으로 추정 ) 들과 함께하는
    전파공격을 철회하기를 엄중히 경고합니다.

    아울러 수십차례 포착되고 있는 우리 원 농촌환경자원과 김미* , 정명* 들도 인맥의 직장 퇴임자들과 함께 사찰형 조직스토킹 하는 것으로
    추정하는데 전면 철회하기를 엄중히 경고합니다 (이 댓글에 기록한 이상한 죽음 및 가해추정 10개 그룹 등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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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2월 19일

    어제 새벽녁에 저를 감청조직스토킹 등을 통해 사찰형 마인드콘트롤 하는 가해자들 중에 여성 한명이 "현재 농촌진*청안에 전북사람이 없는 과가 2개가 있다"고
    떠들어 댔읍니다. 또 최근에 어떤 자는 전주 시*성 교회 황모씨가 박사학위를 시작하면서 농촌진*청 모 인사에게 관련 분야 전문가를 소개해 협조를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이 인사가 이건*을 소개하면서 의논해 보라고 해서 이 사건의 발단이 되었다고 떠드는 이도 있읍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직스토킹하는 자들은 성직자 접대하기 위해 우리가 전파조직스토킹하면서 이렇게 논문에 이름 끼워달라, 박사학위논문 쓰게 연구프로젝트 달라고 사정한다는 얘기를 한다고 떠들어 댔던 적도 있읍니다(이 댓글 어디엔가에 관련 내용이 기록되어 있음) . 그런데 최근에 일부 인터넷 서비스 기능들을 차단하면서 이들 가해자들의 목소리가 보다 구체화 되는 경향인데요(울림이나, 방향성 효과가 감소하면서) 놀라웁게도.. 전북대 이진*과 정혜* 의 목소리도 간간히 들려옵니다.

    이들이 피해자인 저를 공격하는 행태는 악랄해고 잔악해서 여성의 외음부를 향해 거의 매일밤 전파파장을 공격하거나, 사타구니에 전파를 이용해 대못을 박듯이 찔러대거나, 눈 옆의 관자놀이 및 가슴부위 등을 흡입하여 뽑아내듯이 충격을 주기도 하고, 심장 부위를 향해 전파를 던져 덜컥하는 충격을 받기도 합니다.
    업무 시간에는 주로 머리를 그 주파로 찔러대 머리표피가 화끈 거리고 따끔거리기도 합니다. 외음부를 전파로 찔러 낚시바늘이 들어있는 듯안 이물감을
    느끼면서 이전에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요실금 현상까지 자주 발생하곤 합니다. 척추나 엉덩이 뼈 등을 전파로 찔러대 척추골절을 당하기도 했으며, 눈동자를 찔러대 오른쪽 눈에 유리가 쩍 나가는 느낌과 함께 비문증이 발생해 가끔 치료하곤 합니다.

    이들은 연구 프로젝트 달라, 자리비켜주라, 사표쓰라는 공갈협박과 함께 때론는 관계를 하자, 성상납하라, 김모 전 장관의 첩으로 살면 이 주파가 회수되겠다 등등의 성희롱적 발언도 지속해 왔읍니다.

    가끔 이들의 실체에 대해 라승* 전 농촌진*청장의 사조직이다, 농촌환경**과 김모 과장의 사조직이다는 얘기도 들려오는데.. 가해자들중 어떤 이들은 너가 전혜*이를 감사원에 제보해 자신이 전혜* 밑에서 커갈 수 있는 루트가 끊겨버렸다고 근 5년간 지속적이고 간간이 스토킹하기도 합니다(주로 최규*, 김경* 등등). 간간이 이들은 과 회의에서 과장에게 어떻게 어떻게 하라 는 등등의 지원적 발언도 하고 있어서(당사자들은 안듣는다고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할런지 모르겠지만 전문가들에 의하면 어떤 소리는 녹음기에 담을 수 있다면 다른 사람도 듣는 것이라고 함) 이들이 특정인의 보직관리를 지원하면서 국고 등을 이용해 연구프로젝트를 제공받지는 않는지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위에 기록한 내용과 같은 가해를 하는 주요 인물은 농촌진*청 퇴직공무원 임평*, 정금*, 김화*, 이건*, 유명*, 박공*, 최규* 등이고, 현재 근무하는 자들중에 최근에 자주 확인되는 자들은 김진*, 정명* , 김미*, 윤순* 등입니다. 교수그룹들도 속해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최근 확인되는 전북대 이진*과 정혜*, 경인여대 박명*과 이로* , S대 한경*와 전남대 이정*, 전 조선대 김성* 교수, 목포대 조혜*과 전북대 박병* 로 추정합니다., 전주 연고의 사람들로는 전 전주시향 첼리스트 김홍*, 다문화전문가 이현*, 부안의 최형*, 시*성 교회 김건*와 김기* , 군장대 김채* 강사 등입니다. 이들중 어떤 이들은 제가 속해 있는 농촌환경**과 및 관련 기관에 친인척 인물들이 있는 듯 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읍니다. (예를들면 김미*와 조혜* 및 박명* 그리고 유명*과 김건*, 윤순*과 조혜*, 정명* 및 정지*과 정금* 등등)

    그동안 이들이 목소리가 구간구간에 따라 달라지고 또 구간구간에 따라 등장하는 인물에도 차이가 있고, 울리는 효과 때문에 목소리만으론 가해인물 추정이 어려웠지만.., 5년동안 반복되는 과정속에서 일정 부분 가해 인물들의 실체가 구체화 되는 듯 합니다. 한때는 가해자들이 전혜*을 살리기 위해 불법특채 사실을 감사원에 제보한 민원인인 저를 죽이려 한다는 얘기도 했지만.. 개인적 이익을 위해 이들 가해 그룹들이 민원인인 저의 신상털기, 조롱하기 등을 계속하면서 자살유도 및 사표처리, 정신이상자로 내몰기 의도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민원인 희생시키기를 통해 자신들의 악행을 덮으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봅니다.
    인간이 이렇게나 악락하고 잔악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탄식하며.., 그래도 우리 사회에서 지성을 겸비하고 리더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적 이익을 위해 이렇게나 지독하고 사악하게 한 인간을 죽이는 일에 몰입하구나 하는 생각에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읍니다.

    2018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있은 세계사회학대회에서 2007년경에 인천 지역에서 발생한 나영이 사건은 일부 특정 학맥 및 학과 관련 자들이 자신들의 포션을 넓히기 위해 이용된 사건이라는 말을 들을면서 ( 사전 계획된 사건인지 아님 사후 예방적 차원에서 지나치게 남용된 건이지 이야기의 맥락상 정확히 파악할 수 없었지만).., 저는 제가 당하고 있는 전파고문의 성격이 바로 성적 학대 및 전파 고문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했읍니다.

    가해자들은 저에게 자리를 비켜달라, 사표를 써라는 등을 거의 울부지으면서 (아마 자신들의 계속되는 음행 시도가 쉽게 성취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듯함, 아님 울음섞인 목소리를 통해 피해자에게 우울한 분위기를 전달해 자살유발 등을 시도하는 차원으로 그렇게 할 수 도 있음 ) 떠들어 대지만.., 저는 30여년간 공직생활중에 공금을 단 돈 10원 한장도 사사로이 활용하거내 뇌물 받아본 적 없으며, 사생활차원에서도 약점 잡힐 있을 해 본 적이 없읍니다... 그래서 저는 우월 의식 또는 명문병에 사로 잡혀 이와 같은 악행을 행하는 자들에게.. 보통사람들의 양심으로 끝까지 제 임무를 완수하며 정년퇴임까지 저의 미션을 다하는 보통사람들에게 전하는 저의 미션을 보여주려 합니다.

    2019년 1월중에 이 싸이트 댓글을 통해 기록한 "이상한 죽음"과 2018년 하반기에 기록한 "가해 추정 10개 그룹" 등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이로* 와 김채*, 황모씨와 검건* 등 몇몇 사람은 직업적으로 습관적으로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며 희롱, 조롱, 전파공격하는 일을 오랫동안 해 왔을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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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2월 20일


    오늘 네가지 얘기를 기록으로 남겨두려 합니다.


    첫째 공인인증에 관하여.., 1. 지난 2014년 3월 24일경 자칭 사정반을 사칭하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감청 마인드콘트롤 등으로 사찰형 조직스토킹하기 시작할 무렵, 이들 가해자들은 저를 사상범으로 몰아 국*원으로 압송해 가겠다고 공갈협박하고 형제자매 및 조카들까지 죽이겠다, 제가 소지한 재산을 모두 압수하겠다고 협박했읍니다. 심지어 핵심가해자로 추정되는 경인*대 박명*은 자신이 "저의 아버지의 사상아"라고 주장하기도 했읍니다. 이러한 배경하에서 지인의 자문을 통해 저는 박명*과 민승*를 포함하여 저의 형제자매 및 친 조카들이 저의 유고시에 협의하여 장학재단 등을 만들어 활용하도록 제가 소장한 동산에 대해 등부 한백 2014년 제657호로 공인인증해 두었읍니다.
    2. 이어 경인*대 박명*이 저와 혈연관계의 사람이 아님이 확실시 되고, 오히려 가해자로 반복 추정되는 상황이 다수 포착되면서 등부 한백 2014년 제657호에 관한 공인인증 효력을 모두 소멸케하고 백제 등부 2015년 제 1487호로 저의 유고시에 저의 형제자매 및 친 조카 등이 협의하에 장학재단 등을 만들어 활용하도록
    제가 소장한 부동산 또는 동산에 대해 공인인증해 두었읍니다.
    3. 2016년 경 부터 전주 시*성 교회 황모 목사, 김건*권사, 김기* 집사, 김영* 장로, 박은* 권사, 강은* 권사 등이 가해 추정자로 반복확인되면서..,
    백제 등부 2015년 제 1487호로 받아둔 공인인등의 효력을 모두 소멸케하고.., 저와 혈연관계에 있는 형제자매 및 조카들만이 저의 유고시에 저에 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백제 등부 2018년 제 4132호로 공인인증 해 두었읍니다.


    둘째, 오늘 2019년 2월 20일 오후 5시경 감청마인드콘트롤 등으로 저를 사찰형 조직스토킹하고 전파공격하는 가해자들중 한 여성이(수원 서* 교회 김경* 권사로 추정) 전주 시*성 교회 황 목사가 시켜서 저의 가족(형제자매)을 만난적이 있다고 떠들었읍니다. 서*교회는 농촌진*청사가 수원에 있을 때 제가 20년 동안 출석했던 교회로서 2015년경 WCC에 가입했다는 얘기를 전해 들은 적이 있고 김경* 권사 이외에도 이건*, 윤진* 등의 농촌진*청 퇴직공무원도 함께 조직스토킹 가해 하는 것을 알고 있읍니다.
    황목사는 WCC에 가입하여 이에 관한 활동을 활발히 하는 사람인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저는 WCC가 구체적으로 어떤 성격의 기독교 단체인지 알지 못하나.., 가해자들중 어떤 이(박명* 등으로 추정, 모 기독방송국 여성국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음 )가 사건 초기에 자신들은 일이 끝나면 스위스 제네바로 갈 것이라고 떠든 적도 있고. 자신들은 사랑의 열매 재단, 장애인 재단, 아나바다 운동과 관련된 사람이라고 하면서 저의 재산 기부와 단체 가입등을 강요하는 어조로 수십회 떠들었던 사람들도 있읍니다.

    셋째, 첫째와 둘째항과 관련하여 다시 강조하건데, 저는 현재까지의 삶속에서 공직자로서 누구에게든 금전적이고 사생활적인 측면 모두에서 어떠한 약점 잡힐 일을 한 적이 없읍니다. 저에 관한 권리는 어떠한 것이라도 저와 혈연관계에 있는 형제자매 및 조카들만이 행사할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저의 형제자매와 조카들을 공갈협박하는 발언(자기가 성폭행했다 등등)을 삼가하기를 경고합니다. 저의 형제자매와 조카들을 자신들의 조직에 끌여들이고 저에 관한 권리를 얻기 위해 공갈하고 협박하며 괴롭히는 어떠한 행동도 삼가하기를 경고합니다. 가해자들이(불법특채 감사원 제보 피민원인인 전혜*을 살리기 위해 고용되거나 비자발적으로 이에 가담하는 농촌진*청 퇴직자 또는 경인*대 관계자 등) 저를 희생시켜(자살유도, 정신이상자로 내몰기 등) 지난 5년여간 행해진 자신들의 악행을 은폐하려는 시도 및 의도를 중단하고 삼가하여 철수 하기를 엄중 경고합니다.

    넷째, 만일 살인형 전파로 저를 조직스토킹하고 전파공격하는 세력들중 WCC에 관련된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다면,, 성경말씀의 진리에 따라 살인강도질 공갈협박, 전파에 의한 온갖 성희롱 및 성고문, 살인을 야기할 수 있는 전파에 의한 급소공격 등 악마와 같은 인간파괴 음모를 중단할 것을 엄중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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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3월 10일, 20시 30분경

    저는 이 싸이트에 띄운 저의 일기형 댓글 등을 통해 지난 2014년 3월 전 전혜* 전 국립농업**원장이 2008년 부터 2010년 사이에 우리 청 소속기관 및 부서에 기관장 또는 부서장으로 재직하면서 연구직 공무원을 불법특채한 사실을 제보한 적이 있으며.. 이를 전후로 현재까지 불특정 다수에 의해 5년 이상을 감청 마인드콘트롤 등에 의한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심장, 머리, 눈옆 관자놀이, 여성생식기 등의 급소), 살해와 재산 및 소장품 강탈, 꿈 및 생각 훔쳐읽기, 연구자료 빼가기 공갈협박 등의 인권침해, 신체고문, 사생활침해 등을 당하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읍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늘은 네가지 사항을 기록하며 밝혀두고자 합니다.

    첫째, 제가 당하고 있는 이상 주파에 의한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의 경로중의 하나로 저는"오디오 믹서 및 증폭기 결합 장치"를 추정하고 있읍니다. 우리 청 농촌환경**과-1*1(2019.1.25)호에 의하면 농촌환경**과 체험관에서 사용중인 "오디오 믹서 한일미디어텍, HAM-1608N, 16ch"가 우리 청 토양*료과에 관리물품으로 되어 있어 농촌환경**과로 사용전환을 요청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제가 오래 전 부터 보아 온 바에 의하면 농촌환경**과 체험관에는 "오디오 믹서 한일미디어텍, HAM-1608N, 16ch" 전체 세트가 다 들어 있지 않읍니다. 전체 세트중 일부 기기들이 어딘가에 따로 보관되어 장치활용중인 것으로 추정하는데.. 아마도 토양*료과 실험실 천장이나 5,6층에 있는 실험실 천장에 장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 제가 근무하는 4층 건물 위쪽 벙향으로 추정합니다.

    둘째, 2014년 7월에 저는 정모* 전 농촌생*연구소장, 안모 과장, 최모 연구관, 황모 연구사를 내세워 전혜* 살리기 또는 1991-1992에 조성된 생활개* 비자금 사실 은폐하기를 도모하는 세력들에 의해 일요일에 연구실에서 근무하던 중 갑자기 뛰어든 성인 남성 2명에 의해 강제로 정신병원에 압송된 적이 있읍니다. 이후 2일 후 저의 가족들에 의해 풀려나와 저의 가족들이 바로 업무에 복귀하도록 조치하여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그 당시 전혜* 살리기 또는 1991-1992에 조성된 생활개* 비자금 사실 은폐하기를 도모했던 세력들이 지연, 학연 등의 인맥들을 통해 아직도 저를 조직스토킹하면서 치매프로젝트 생체실험하기 고문(S대 한모 교수 등), 자살유도하겠다는 식의 협박 등을 일삼고 있읍니다. 이들 세력에는 생활개* 비자금과 관련된 임평* 전 농촌생*연구소장의 학맥인 S대 특정학맥의 사람들 (우리 청에 근무하는 퇴직 및 현직공무원들 포함)과 지연인맥인 전북관련 사람들, 그 당시 도 진흥원에서 관련 과장을 역임한 황모 과장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또한 전혜* 살리기에 앞장선 E여대 학맥의 경인*대 박모 교수 등이 관련 세력인 것으로 확인하고 있읍니다.

    셋째, 제가 당하고 있는 이상 현상에 대해 우리 청 모 담당관은 2015년 당시 우리 청의 청장이 결정한 것이다는 얘기를 한바 있고, 그후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사안으로 휴대폰 감청에 의한 것이며 기도열심히 하면 사라지게 될 것이다는 얘기를 한적 이 있읍니다. 또한 2018년에는 제가 잘 아는 지인 물론 우리 청 퇴직공무원인 이건* 전 한국농*산대학 교수가 관여되어 있으며 이를 위해 어디에 다녀왔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읍니다. 2018년에 제가 사는 전주 서곡지역에 있는 한 식당에서 전혀 모르는 남성이 제가 식당에 들어서자 농촌진흥청 공학부에서 이상한 주파날려 여기까지 날아온다며.. 하고 소리친 적도 있읍니다. 2018년경 밤중에는 제가 고충을 겪는 이 주파를 통해 저의 집 베란다 밖에서 지금 저의 집안으로 들어와 전파로 소리를 내며 조직스토킹 하는 사람들은 청장과 김모과장의 사조직이다고 뗘든 자들로 있읍니다. 바로 그 청장의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2019년 청장직에서 이임하기 약 한달 전 부터 시작하여 현재 저의 집 또는 연구실등에 전파 목소리로 등장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가해 추정 10개 그룹에 제시한 사람들과 함께 저의 업무 들여다 보기, 특정인 논문 및 연구자료에 끼워주라고 얘기 하기 등등을 계속하고 있읍니다. 아울러 2014년 3월 불법특채 제보건의 피민원인인 전 전혜* 전 국립농업**원장, 전혜* 원장의 지인인 전 농림*의 여성 민간특채 과장인 김모 과장, 박모 과장 등도
    함께 전파로 조직스토킹하며 저의 업무 및 사생활 훔쳐보기 등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넷째, 저는 불법특채사실을 민원제보하기 전에 2012년 상반기 경에 제가 미행이나 실체는 보이지 않는데 누군가 떠드는 소리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의 실체를 투서를 써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당시 우리 원 라모 원장(2019년 우리 청의 청장직을 이임)께 상의한 바 있읍니다...이후 우리 청 전주 청사 이전 후 2014년 8월 이후에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라모 원장의 조카되는 사람으로 알고 있는 나길*이 우리 실에서 민간인근로자로 약 1년 6개월 가량 근무하다 퇴직한 적이 있으며.. 이후 나길*은 우리 청 전산정보시스켐을 총괄관리하는 부서에서 민간인근로자로 10개월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현재 나길*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으나 간혹 나길*과 유사한 목소리를 가진 사람의 목소리가 김채* 등의 목소리와 함께 조직스토킹하며 떠드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읍니다.

    여하튼 공식적으로 이들이 공중에 떠서 전파로 조직스토킹하며 공격하기 시작한 이후 5년동안의 세월이 지나면서 이들의 전혜* 살리기, 생활*선 자금 문제 은폐하기 등의 근본 취지는 변색 외곡되어.., 이들은 현재 이상한 주파와 전파공격, 조직스토킹 등을 이용해 우리 청의 각종 잇권(특정인 특채, 연구프로젝트 수주, 자신과 관련된 사람들 승진 시키기 등) 개입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특정인 심기 위한 작전의 하나로서 저를 몰아내기 위한 시도, 자신들의 악행을 은폐하기 위해 저를 희생시키기 등의 횡포를 그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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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3월 15일, 19시경

    오늘은 가해자들에 관한 세가지 이야기를 남기려 합니다.

    첫째, 가해추정자들중 핵심인물은 경인*대 박모와 그 여성의 인맥 전북대 박모교수로서 이들은 자신들은 인맥인 경인*대 이로*와 김현*, 목포대 조모교수와 남편인 제주대 남모 교수 등을 끌어들이면서 가해자들의 범주를 확장하고 연대해서 사건을 무마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특히 전 경인*대 이로*는 경인*대 박모가 김현*을 채용하기 위해 자신을 사표처리하게 했다고 전파를 이용해 떠들어 댔읍니다.

    둘째, 2018년 연말 경에 이 싸이트에 남겨둔 가해추정 10개 집단중 전주 시*성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자들중에 명기된 이들 외에도 황모 권사와 고창지역 관공서에 근무하는 남편 박모씨도 가끔 전파로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는 것으로 간접 확인되고 있읍니다. 이들은 전주시 황강서원로 인근에 소재해 있는 세* 전자의 박모씨와 어떤 인연의 관계라면 밤중에 우리 집을 향해 날아오는 성희롱 및 추행등의 잔자파는 세*전자가 위치해 있는 인근에서 날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합니다. 황모권사와 남편 박모씨는 한때 부산지역에서 거주했으며 세*전자의 박모씨도 부산연고가 있는 관계로 자주 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세*전자의 박모씨는 제가 이 사찰형 전파조직스토킹에 시달리면서 우리 집 오디오 시스템을 점검키위해 인터넷을 검색해서 한번 집에 방문하여 오디오를 점검케 했던 사람입니다.

    셋째, 우리 청 퇴직 및 현직 자들의 목소리도 전파 조직스토킹 하는 사람들의 소리중에 지속적으로 또는 간간히 들려오는데.., 특히 일부 보직자들은 우리 청 및 소속기간의 방송시스템 혹은 통신시스템 담당 관련자들의 협조로 함께 연계해 업무시간에 훔쳐보기 및 떠들어 대기, 집에서 사생활훔쳐보기 등을 행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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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4월 12일

    저는 이 싸이트에 기록된 저의 글의 댓글을 통해 공식적으로 2008-2010년 사이 농촌진*청에서 있은 5,6급 연구직 공무원 불법특채를 감사원 민원제보한 후 지난 2014년 3월 이후 현재까지 약 6년 동안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며 급소 등을 전파공격하고 살해 협박, 재산 강탈 협박, 개인 취미 소장품 강탈 협박을 일삼는 가해추정 10개 그룹을 기록한 바 있읍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하여 세가지 얘기를 글로 남겨두려합니다.

    첫째, 불법특채건을 감사원에 민원제보하기 전인 2012년경에 저는 이상 미행 및 사찰형 조직스토킹 현상을 감지하고 당시 농과원 원장으로 재임했던 전 농촌진*청 라모 청장께 이를 상의하며 '투서를 써 보면 제가 겪고 있는 이상 현상의 원인을 알 것 같다'며 양해를 구한 적이 있읍니다. 그런데 최근 라 모청장이 2018년말 농촌진*청장직을 이임하기 전 부터 현재까지 라모 청장의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함께 사찰형 조직스토킹에 가담해 가해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라 모청장의 조카 나길*도 오래 전부터 사찰형 조직스토킹에 가담해 가해 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나길*은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우리 연구실과 농촌진*청 정보화 담당관실에서 단기 민간인근로자 등으로 우리 연구실 최윤* 연구관(최윤* 연구관은 2012년 농촌진*청의 청장을 엮임한 박모 청장과 친인척 인맥으로 박모청장도 현재 가끔 저를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는 일에 참여 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등과 함께 근무한 적이 있읍니다.
    이들 라모청장과 박모청장의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도 공통적으로 나길*이 연구논문에 끼워주라, 박유*이 연구논문에 끼워주라 는 등의 청탁성 발언을 일삼으며...측근들과 제가 하는 '업무를 훔쳐보며 일종의 학습"을 하면서 찌르기, 소리지르기를 반복하며 그 자체를 즐기는 악마적 유희의 행태를 반복하고 있읍니다. 이들은 그 전파를 이용해 성고문이나 유사 성행위도 시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들이 전파로 찌르는 부위는 주로 두뇌부위, 심장부위, 어깨 부위 등인데 "언제가 인터넷에서 읽은 국*원 미림 조직에서 개발했다는 전파칲의 기능을 추정하게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찌른 부위에 가해자들의 목소리도 주입되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읍니다.
    그동안 전파공격 경로차단하기를 꾸준히 해 오면서 일부 가해추정자들이 사라지거나 목소리가 희미해진 경향히 있는데 현재 남아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전 라모청장의 전복지역인맥들(전주 시*성 교회 황남*, 김건*, 황세*, 김영* , 박은* 등과 기타 김홍*, 김채*, 이로*, 박명* 등)로 농촌진*청 김경*나 유정*와 같은 전산직 공무원이 협조하는 것으로 간접 추정하고 있읍니다. 물론 1991-1992년경 조성된 생활*선 발전기금과 관련하여 임평* 전 농촌생*연구소 소장(임실 군산연고)의 S대 농*정학과 학맥의 사람들(정금*, 최형*, 윤순*, 안옥*, 한경*, 김경* 등) 과 당시 각 도의 생활지*관으로 과장 직위에 있던 사람들(황수*, 권말* 등)도 직간접적으로 가담하고 있읍니다.

    둘째, 저는 2013년에 우리 청 국민제안 과제중 정부포상받은 과제를 통해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이라는 싸이트를 개설 운영한바 있읍니다. 이 싸이트는 구글번역시스템을 API해서 활용했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계정을 설정하면서 부득불 저의 카드번호, 통장번호 등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읍니다. 이싸이트는 2016년 여가부 김대* 사무관 과 한국건강**진흥원 안재* , 우리 청 안옥* 과장 등의 협의를 통해 2017년 2월 여가부의 '다누리 포탈'로 통합 이관되었고..그러면서 우리 청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은 폐쇄되었읍니다.
    이후 저는 수차례 우리원 전산담당자에게 다시 건의하고 문서로 통보하면서 어렵게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의 URL을 삭제할 수 있었읍니다. 2013년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은 농촌진*청 전산직 공무원 김경*와 우리청 전산유지보수업체인 디지털하*스 의 고용인 김현*과장(충남 연고로 확인), 황성* 부장이 개발담당하였읍니다. 그런데 2017년 이후 현재까지 김경*, 황성* 도 가해추정자로 업무 훔쳐보기, 사찰형 조직토킹에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 이들중 김경*로 추정되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어느 순간에 일시에 인터넷 뱅킹 등을 통해 제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하려 했다'고 얘기한 적도 있읍니다..

    셋째, 제가 현재 거주하고 전주 서곡지역 아파트 소화전에는 "팥알 크기의 전파를 소리로 변화하는 칲이 5-6개 박혀 있고, 소화전내에 송수신기로 추정되는 칲도 있읍니다. 최근 1층 소화전에서 누군가가 이를 다 때어낸 흔적들을 확인한 바 있고요.. 그러면서 1층에서는 이들의 목소리가 처음에는 완저히.. 이후에는 깨진듯한 소리로 남아있읍니다 , 이 소화전도 이들이 사용하는 주요 경로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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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4월 17일

    저는 이 싸이트를 통해 사찰형 조직스토킹 및 전파공격 (사람은 보이지 않으나 불특정 다수가 떠들어 대고, 조롱하고, 공갈협박하며 급소 등을 전파로 바늘 혹은 송곳 유사한 기구 등으로 찌르는 것 같은 행위)을 지난 2014년 3월 감사원에 연구직 공무원 불법특채 사실을 제보하기 전부터 현재까지 약 6년 가까이 당하고 있다고 고충토로한 바 있읍니다. 불법특채를 주도한 전혜* 피민원인은 한때 고위공직자중 재산이 가장 많은 인물이었읍니다.
    처음에 저는 이들의 사찰형 조직스토킹 현상이 저의 환청증상에 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졌읍니다. 그리고 이를 빌미로 제가 몸담고 있었던 국가 연구기관(농촌*흥청)의 기관장들은 퇴직한 정금* 전 농촌생*연구소장, 안옥* 과장(남편은 정보통신을 다루는 국가기관에 근무),최윤* 연구관, 황정* 연구사 등을 내세워 저를 정신이상자로 내몰고 저를 희생시키면서 감사원에 제보한 불법특채 사건이나 1991에서 1992사이에 이루어진 생*개선발전기금 사건을 은폐 및 무마하려 했읍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경험하는 증상들을 기록하여 국영방송사에 보내거나, 전문교수를 찿아가 자문을 구하거나, 변호사와 상의하거나, 중앙전파관리소 직원과 상의하면서 제가 경험하는 사찰형 조직스토킹에 의한 피해가 환청에 의한 것이 아니라 .. IP TV 해킹, 와이파이, 저주파, 전파소리변환 칲 등에 의해 자행되는 악행인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읍니다.

    지난 6년 이상 지속되는 사찰형 조직스토킹과 전파공격을 가하는 가해자들을 쭉 추적해 오면서 2018년 말과 2019년 초에 이싸이트에 저는 "가해추정 10개 그룹"과 "이상한 죽음들"에 관한 글을 남겨 놓은 적이 있읍니다. 이들이 가해하는 경로를 지속적으로 차단해 오면서(예를들면 집에 유선 전화, 인터넷 선 차단하기, TV나 오디오 차단하기, 관련 컴퓨터 프로그램 삭제하기, 소화전 체크하기 등) 가해자들의 실제적인 목소리가 확인되고 기타 주변사람의 얘기로 가해 실체자가 거의 확인되고 있는데요...놀라웁게도 핵심 가해자들은

    첫째, 경인*대 박명*, 전북대 박병*, 목포대 조혜*과 남편 제주대 남모교수, 전 한국농수산대 이건* , S대 한경* 등의 교수집단들이고
    둘째, 우리 청을 퇴직한 이한* 소장, 윤진* 소장, 유정* 행정주사, 박홍*와 박공*, 박모 및 라모청장 등과 이들의 인맥인 나길*과 박유*, 김선* 이며
    셋째, 우리 청에 재직중인 전산직 유정*와 김경*, 김미*과장, 윤순*연구관
    넷째, 전주시*성 교회 황남*, 김건*, 김영*, 오용*, 박은* , 황세* 등이며
    다섯째, 전주 연고의 전 시향의 첼리스트 김홍*, 전북대 이진*, 군장대 강사 김채* 등으로 추정확인되고 있읍니다.

    이들중 조혜*과 박명*은 우리 청에 현재 재직중인 김미*과장이나 윤순* 연구관과 인맥의 사람들로서 오래 전 부터 자기 사람심기위해 저를 견제해 온 것으로 이해하고 있읍니다. 박명*이 지난 2011년경 근무했던 경기가*여*연구원에 근무하고 있는 남승* 연구원이 만일 조혜*의 자녀이라면.. 조혜*은 김미*, 윤순*, 박명*과 연계해 제가 소속해 있는 농촌*흥청 농촌환**원괴에 자녀를 특채하거나 우리 청이 발주하는 연구비를 수령해 가려는 의도를 가지고 저의 업무를 들여다 보며 사찰형 조직스토킹하거나 전파공격하는 일을 자행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읍니다.

    김미*는 제가 이 싸이트에 "이상한 죽음들"에 대해 기록한 내용중 "2011년경 누군가 저의 머리 위에서 김미* 못 크겠다 떠든 사건과 그 수개월 후 김미*의 아킬레스 건인 김봉* 지도사의 죽음", 2016년 과장 보직을 받은 후 우리 집 천장에서 김미*와 유사한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갑자기 " 어째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부고장이 안 날아온다"고 소리친 이후 현재 까지 연구실에서 또는 집안에서 김미*와 유사한 목소리를 가진 사람의 소리가 저의 행로를 따라 계속 조직스토킹에 함께 가담하고 있는상황이 계속되는데....김미*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저의 집에서 최근에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며 이 주파를 쓰는 사람들중 특정인을 자기가 월 300만원씩 수년간 지불하면서 고용해서 활용하고 있다고..저에게 사표를 내 달라는 얘기를 수차례 반복하기도 했읍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사찰형 조직스토킹은 사정당국에 의해 자행되기 보다는 오늘날 통신망과 인터넷망에 관련된 .. 그리고 이의 정보를 메지니먼트하며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불의한 행태를 감추거나, 사회적으로 여론조성을 유도하거나, 청탁 및 재산강탈 등 자신들의 잇권을 챙기는 등의 행태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읍니다. 누군가 사찰형 조직스트킹 가해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이에 대한 양심 선언을 해 준다면... 묻지마 범죄나 억울하게 정신이상자로 내몰리는 인권침해 문제 등의 사회악제가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사찰형 조직스토킹과 전파공격으로 인한 고통속에서도 자주 하게 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저는 오늘도 이러한 글을 남기며 이의 실태를 기록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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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4월 21일

    지난 2014년 3월 불법특채 감사원 제보후 공식적으로 사정반이라며 공중에 전파로 떠서 떠들어 대면서 조직토킹하며 전파공격하는 자들....
    이들은 오늘도 이 주파알리면 가족형제자매들을 심정지, 뇌혈관 파열등을 일으키는 전파충격 및 공격으로 죽이겠다고 협박하는데..
    그동안 주요 핵심 가해추정자로 제시했던 경인여대 박명* (2008년경 청*대 제2부속실장, E*S 이사 역임), 목포대학 조혜*교수,
    S대 한경* 교수 등의 목소리가 지속되고 있음.
    또한 최근에 추적확인되는 소*교회 출석했던 전 농촌진*청장 박현*(2012년경 청장 역임)과, 수원 서*교회에 출석하는 전 농촌진*청 윤진* 공학연구소장, 수원 서*교회 김경* 권사, 전주 시*성 교회 황남*과 김건* 및 박은* 권사, 전주 시*성교회 김영* 장로와 김기* 집사, 전 대전지역 홍성* 목사로서 이들은 WCC(교회다원주의)세력들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임.
    이외에 전 전주 시향의 김홍* 첼리스트, 군장대학 김채* 시간강사, 전 한국농수산 대학 이건* 교수, 현직 농촌진*청 김미* 연구관과 최윤* 연구관, 김행* 연구관, 윤순* 연구관, 유정* 전산주사보, 전 김경* 전사주사 등의 목소리도 포함되어 있음.

    특히 광주 은*교회 연고를 두면서 본인의 남편과 형부가 군 장성인 김혜* 군 간호장교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사람의 음성도 들리고.... 같은 교회 출신인 전 조선대학교 김성* 교수, 전 대전지역 홍성* 목사 등과 연계해 어떤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이런 일을 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이중 홍성* 목사로 추정되는 목소리를 가진 자는 최근에 자주 자신들의 실체를 알리면 . . 다음에 언니와 오빠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기도 함. 이들은 또한 퇴임에 임박하여 승진하려면 돈이 더 많이 드는데.. 1억 정도 주면 승진시키고 물러가겠다고 청탁성 협박하기도함....

    위에 언급된 경인*대 박명*과 시댁(부천)쪽 인맥인 김미* 연구관(친가 영광 외가 고창)의 목소리 가진자는 제보자인 본인이 농촌진흥청 퇴직 이후 광주로 내려가면 중* 건설의 영향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고 협박하거나, 어째 이저나 저제나 기다려도 부고장이 안날아온다고 우리 집에서 소리치거나 제보자인 나를 감시토록 누군가에게 매월 300만원씩 주고 있다고 하거나, 2011년경 김미* 연구관의 아킬레스 건인 장*군 농업*술센터에 근무했던 김봉* 지도사가 뇌출혈로 갑자기 사망하기도 했음... 김미* 연구관은 지난 2016년 목소리의 실체가 확인되어 가해추정자로 지목해 온 이후 현재까지 계속 연구실에서 연구작업을 훔쳐보며 연구논문에 끼워달라고 하거나 집에서도 사찰형 조직스토킹하는 세력들과 함께 떠서 떠들어 대기도 하고.. 자신들이 시나리오 작가라는 얘기들도 하고 있음.. 우리 사회 묻지마 범죄가 이런 류의 사찰형 조직스토킹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추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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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4월 22일

    저는 지난 2019년 4월 12에 이 싸이트에 가해추정자들과 관련하여 세가지 얘기를 글로 남긴 적이 있읍니다. 그 중 두번제 항목은

    "" 저는 2013년에 우리 청 국민제안 과제중 정부포상받은 과제를 통해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이라는 싸이트를 개설 운영한바 있읍니다. 이 싸이트는 구글번역시스템을 API해서 활용했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계정을 설정하면서 부득불 저의 카드번호, 통장번호 등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읍니다. 이싸이트는 2016년 여가부 김대* 사무관 과 한국건강**진흥원 안재* , 우리 청 안옥* 과장 등의 협의를 통해 2017년 2월 여가부의 '다누리 포탈'로 통합 이관되었고..그러면서 우리 청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은 폐쇄되었읍니다.
    이후 저는 수차례 우리원 전산담당자에게 다시 건의하고 문서로 통보하면서 어렵게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의 URL을 삭제할 수 있었읍니다. 2013년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은 농촌진*청 전산직 공무원 김경*와 우리청 전산유지보수업체인 디지털하*스 의 고용인 김현*과장(충남 연고로 확인), 황성* 부장이 개발담당하였읍니다. 그런데 2017년 이후 현재까지 김경*, 황성* 도 가해추정자로 업무 훔쳐보기, 사찰형 조직토킹에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 이들중 김경*로 추정되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어느 순간에 일시에 인터넷 뱅킹 등을 통해 제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하려 했다'고 얘기한 적도 있읍니다.."" 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수일전 우리 청 전산직 사무관을 통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위에 언급된 2013년 "다문화가족상담사랑방"을 개설 담당했던 농촌진*청 전산직 공무원
    김경* 주사는 약 1년전에 명예퇴직을 한 상태이고요...수원과 화성연고의 사림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김경* 주사의 목소리를 가진자는 약 2년 전부터 전파를 이용해 저의 연구실과 집 등에서 사찰형 조직스토킹 해 온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 퇴임 한 현재에도 저의 연구실 에서 제 머리위에서 떠들어 대며 조직스토킹하면서 제 일상 및 사생활과 정보를 일일히 점검 체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위에 언급한 황성* 부장은 현재 디지털 하우스를 퇴사하고 제주대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읍니다. 그렇다면 황성* 부장은 목포대 조혜*과 그 남편 제주대 남모 교수나 기타 현재 저를 조직스토킹 가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자들과 어떤 연고가 있는 것일까요..?

    전파를 이용해 심장이나 머리 등을 찌르고 신체 부위를 전파고문하며 폭력을 행사하는 이들의 의도를 단순 참가 혹은 그냥 훔쳐보는 정도의 것으로 이해해야 할까요? 공식적으로는 6년 가까이 거의 집, 연구실, 모든 이동경로를 따라 떠들어 대며 업무방해하고 사생활 및 인권 침해하는 이들의 행태는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살인강도행위로 밖에 볼수 없읍니다.

    현재 떠 있는 자들의 상당 수가 어떤 인연의 인맥 관계인 것으로 추정해 볼때 이들의 의도는 특정인 몰아내고 자기 인맥 심기.., 더 나아가 살인강도를 의심케하는 행태로 볼 수 밖에 없읍니다. 예를들면 대표적으로 현재 떠 있는 것으로 추정하는 정금* 전 농촌생*연구소장은 조혜*과 여고 동창의 인맥이고.., 조혜*은 윤순* 연구관과 최소한 면 단위가 일치하는 지연의 인맥.., 경인*대 박명*과 전북대 박병*는 조혜*과 또 다른 인연으로 엮힌 사이 이며 특히 경기가족*성연구원과 농촌진*청을 연계해 연구프로젝트나 특채 장사를 하려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고 있읍니다. 또한 경인*대 박명* , 전주 시*성 교회 황남*과 김건*, 전 전주시향 김홍* 등은 고창과 영광 연고의 김미* 연구관과 인맥의 사람으로 알고 있으며 2011년 경부터 여성 목소리를 한 사람이 제 머리 위에서 "김미* 못 크겠다" 한 적이 있고 이어 김미*의 아킬레스 건이었던 장성 센터 김봉*이 뇌출혈로 사망하거나 김미*가 과장 보직을 받은 이후 집에서 김미*와 유사한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어째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도 부고장이 안날아온다"며 집에서 전파로 떠들거나..이후 김미*와 유사한 목소리가 연구실에서 또는 집에서 현재까지 반목적으로 계속 떠들어대면서 업무훔쳐보기 사생활훔쳐보기 등을 반복하고, 최근에는 "10여년간 한 두사람 시켜 매월 300만원씩 들여 감시케 해 왔다"며 "제발 사표쓰라"고 강요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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