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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이선희
  • Dec 21, 2020
  • 1063

참여연대는 10월 22일부터 '투투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투(to two) 캠페인은 지인 2명에게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권유하는 캠페인입니다.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내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인이 참여연대 회원이 될 수 있도록 권유해 주세요.

 

<투투서포터즈>로 함께 해준 다섯번째 회원은, 전찬영 회원입니다. 

 

전찬영 회원_500_600.jpg

                                              <전찬영 회원>

 

1. 이번에 지인을 회원가입 권유해 주셨는데, 어떻게 권유하게 되셨어요?

 

군대 후임이에요. 기자 준비하고 있는 친구고,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었는데 제가 참여연대 활동하는 걸 알게 돼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참여연대 활동을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아냐고 물어서 회원가입해서 활동하다보면 참여연대에 대해 알 수 있을 거다, 공익활동가학교 프로그램을 알려줬더니, 커리큘럼을 보고 하고 싶다고 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2. (전찬영 회원님은) 2017년에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하셨어요. 참여연대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뭔가요? 

 

대학교 강의 들을 때 교수님이 시민단체 얘기를 하다가, 참여연대를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이름을 들어놨다가 나중에 졸업 얼마 안남았을때 궁금해서 검색해서 들어가봤어요. 청년참여연대(이하 ‘청참’)라고 있더라구요. 보다보니까 공익활동가학교(이하 ‘공활’)를 알게 돼서, 프로그램이 괜찮고 해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신청하게 됐어요. 

 

3. 청년참여연대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보람을 느낄 때와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

 

보람 느낄때는 청년참여연대 간사님들과 소통하면서 활동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것들을 해야 할지 같이 얘기해서 계획을 세우는 거 자체가 재밌었어요. 활동 결과물들을 다른 청년들이 와서 좋아해주고 활동 취지를 알아줄 때, 청참이나 참여연대를 모르던 청년들이 와서 보람을 느끼는 모습을 볼때 저도 같이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힘들 때는, 지금이 힘든거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모임을 거의 못하고 있는데, 온라인으로 채워질 수 없는 멤버십이 있잖아요. 

 

4. 청참 활동을 하면서 참여연대 활동을 많이 접하셨을텐데,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혹은 참여연대 전체적으로 청참에 대해 더 지원해줬으면 좋겠다거나 하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나요?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이슈를 대응하는지 궁금하고, 잘 활동하고 계시는구나 생각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의견을 가진 회원들을 설득할때 너무 조심스러워 하는게 아닌가 싶어 보일 때가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듣다보면 청년에 대한 감수성이 좀 부족한 거 같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그래서 또 청참이 있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5. 일하기도 바쁘실텐데, 떡이나 귤같은 간식을 가끔 보내주시더라고요. 맛있는 간식 먹을 때 참여연대에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드시던가요? 

 

청참 다 좋아합니다. (웃음) 활동가분들 사랑하고. 더 많이 못해드려서 아쉽네요. 별 거 아닌데 그렇게라도 챙겨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6. 내년 초에 결혼 소식도 있다고 들었어요. 삶의 방식이 달라질 수도 있을텐데, 앞으로 인생의 계획 같은게 있을까요?

 

진지하게 생각해 본건 없는데, 좀 더 생활에 집중하게 되겠지요. 참여연대 활동은 되도록 소홀해지지 않았으면 하는게 스스로의 바람이고. 최선을 다해서 생활과 활동과 일의 균형을 잘 잡으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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