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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이야기    종로구 통인동 희망1번지

  • 사무처
  • 2020.09.18
  • 1499
  • 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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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민변,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언련, 정의기억연대, 환경운동연합...

일부 보수언론이 주로 공격하고 비판하는 시민단체들입니다. 

 

보도 행태는 주로 이렇습니다. 

  • 시민단체의 여러 활동 가운데 그때 그때 입맛에 맞는 정보만 취사선택하기, 
  • 폄훼, 음해하는 자극적인 헤드라인 쓰기, (심지어 본문에는 없는 내용을 헤드라인으로..) 
  • 시민단체 역할과 활동을 의도적으로 오해하며 편파 보도, 왜곡 보도하기 등등. 

 

반복되는 허위, 왜곡 보도들을 참여연대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충실히 설명하고 싶어 만든

<참여연대,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해 말하다!> 특별기획 3부작 세 번째 영상입니다. 

 

3회는 언론 보도 모니터링, 언론개혁운동을 진행하는 민주언론시민연합 신미희 처장과 참여연대 정세윤 정책기획국장이 보수언론이 진보 시민단체들을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지 조목조목 따져봅니다. 

 

 

 

  • 01:04 보수언론은 시민단체 출신을 어떻게 보도하나 

  • 04:50 언론인 출신의 정치권 진출에는 이중잣대 보도들

  • 06:20 기업인 관료 출신은 전문가, 시민단체 출신은 권력지향?

  • 10:30 시민단체 요구는 청구서, 경제계는 정책 건의?

  • 12:10 언론은 왜 시민단체 활동가 월급에 관심이 많을까

  • 16:20 참여연대와 민언련이 보수언론에 띄우는 영상편지

 

 

색안경 쓰고 시민단체 보도하는 보수언론  

 

민언련의 시민단체 비판보도 모니터결과에 따르면 6월 2일부터 12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시민단체 기획기사와 칼럼에서 가장 많이 보도된 의혹은 '관변단체'입니다. 

시민단체 주요 인사들이 공직에 참여하면서 시민단체가 관변단체화 됐다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언론사 출신이 국회에 진출하고 공직에 진출했다고 해서 해당 언론사를 관변언론이라고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시민단체 출신’을 소환해 시민단체 전반을 비방하는 것은 ‘내로남불’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합니다. 

 

유독 시민단체에 색안경을 쓰는 보수언론의 시각은 또 있습니다. 

시민단체의 정책 제안은 '청구서'라며 폄훼하는 반면, 재계의 정책제안은 '건의사항'이라는 식의 보도입니다. 

각 정당이 선거에서 공약한 사항을 지키라고 요구하는 활동마저 마치 돈을 뜯어내는 것처럼 ‘청구서’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쓰는 이유, 해당 언론사의 입장과 다른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흔들기 위한 의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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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0.4.22. 기사 제목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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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020.4.12. 기사 제목 캡쳐 이미지 

 

 

참여연대 활동이 정확하게 보도되어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시민단체에 대한 언론의 공정한 평가와 비판은 겸허하게 수용하고 성찰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절반의 진실만으로 전체의 진실을 모두 본 것처럼 보도하거나, 시민사회 전반을 약화시키고 평판을 낮추기 위한 악의적인 보도는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그 사실관계를 알리고 언론에 정정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참여연대는 올해 상반기에 언론중재위원회 등을 통해 6건의 왜곡보도에 대해 정정 및 반론보도 조정결정을 받아냈습니다. 참여연대 활동이 정확하게 보도되어 시민들과 회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애쓰겠습니다. 

 

민언련과 함께 한 3회를 마지막으로 <참여연대,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해 말하다!> 특집기획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여연대는 사실을 기반으로 한 언론의 공정한 평가와 비판은 겸허하게 수용하고 성찰하겠습니다.

그러나 음해나 비방을 목적으로한 허위, 왜곡 보도에 대해서는 조목조목 따지고, 따박따박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2020년 상반기에 언론중재위원회 등을 통해 6건의 왜곡 보도에 대한 정정 및 반론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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