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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TV    피플티비

  • 현장뉴스
  • 2002.11.21

삭발과 혈서로 항의하는 시민에게 돌아오는 것은 군화발 뿐...


영상제작 : 민중의소리 http://voiceofpeople.org


재판권이양을 거부한 때부터 20일의 무죄평결은 예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미군의, 미군에 의한, 미군을 위한 재판"이었다는 푸념처럼, 피고도 미군, 원고도 미군, 판사도 미군, 배심원도 미군인 재판에서 미선이와 효순이의 죽음이 설 자리는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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