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PEOPLE TV  l  피플티비

  • 현장뉴스
  • 2003.01.17

양심수 석방과 대사면은 국민통합과 인권실현의 첫 출발이다


아직도 이 나라에는 63명의 양심수와 200여명의 수배자가 있다. 양심수 가족들의 고통은 복역하고 있는 양심수 만큼이나 크다.

민가협은 기자회견을 통해 "제16대 대통령 취임과 함께 양심수 석방과 수배 해제 및 대사면을 단행하라"고 촉구했다.

피플TV 전옥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