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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감시센터  l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국민이 감시합니다

  • 19대
  • 2015.04.22
  • 1740

 

4/22(수), <와글와글 부글부글, 정치를 바꾸자!> 시민원탁토론 개최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들이 모여 국회와 선거제도 방향에 대한 토론 진행 

2015년 4월 22일(수) 저녁 7시 ~ 9시 30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참여연대와 비례대표제포럼, 한국여성단체연합, 정치발전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29개 시민사회단체와 정의당, 녹색당 청년·학생 조직, 국회 의원연구모임 국회시민정치포럼은 4/22(수) 저녁 7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와글와글 부글부글, 정치를 바꾸자!> 시민원탁토론 행사를 공동 주최했습니다. 

 

AW20150422_시민원탁토론 (1).jpg

 

원탁토론 행사에는 대학생과 주부, 직장인, 은퇴자 등 다양한 연령층의 서울 시민 2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행사는 국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선거제도 현황과 쟁점사항을 소개하는 토크콘서트로 시작해, 이어지는 원탁토론에서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사표를 줄이려면? 국회의원 선거제도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두 가지 공통 주제로 18개 테이블에서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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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시간에 더 좋은 정치를 꿈꾸며 시민원탁토론에 참여해주신 많은 참가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토론 결과는 취합, 정리해 향후 국회에 전달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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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영상

 

토크콘서트 편집 영상

 


▣ 12가지 키워드로 보는 국회.선거제도 가이드북

 

 

 

 

◎ 프로그램  

1) 국회와 선거제도 쟁점을 알아보는 토크콘서트 

- 사회 : 박근용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 패널 : 서복경 서강대 연구교수,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위원

2) 평화의나무합창단 공연 

3) 시민원탁토론 (1개 테이블마다 7~8명씩 토론)

- 주제①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 주제② 사표를 줄이려면? 국회의원 선거제도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 국회와 선거제도의 현황을 소개하는 참고자료 제공 

 

◎ 공동 주최  : 국민의 명령, 내가꿈꾸는나라, 노동정치연대포럼, 마포파티, 매니페스토 청년조합, 민달팽이유니온, 민주행동,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비례대표제포럼, 새정치청년연대, 시민광장,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여정,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정치발전소,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참여네트워크, 참여연대, 청년유니온,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장애인인권포럼, 한국YMCA전국연맹, 흥사단, (사)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KYC (총 29개 시민사회단체) / 정의당 청년․학생위원회, 청년녹색당 / 국회시민정치포럼

◎ 후원 :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

국회특수활동비 공개,이동통신요금 원가공개, 다스비자금 검찰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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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참석해 보니... 어처구니 없더군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일을 많이(법안발의 증가율 기준)한다 고요?
    첫째,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평균 몇시간 일 하는지 알긴 하나요?
    둘째, 그렇게 법안을 많이 발의 해서 국민의 삶은 뭐가 나아 졌나요?
    또, 투표소 입구에서 유권자들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2명만 후보를 직접 보았다는건 문제다?
    문제는 문제지만 지역주민이 아니라... 후보들(정치인)의 경우 하루에 얼마나 새로운(다양한 연령,다양한 직업, 다양한 장소)사람들을 만나려 하나요? 라는 질문이 순서라고 봅니다.
  • profile
    조규훈 선생님. 안녕하세요. 의정감시센터입니다.
    토론 행사에서 법안 발의 증가율을 언급한 것은 막연히 국회가 일을 안 한다고 비판하고 불신하기보다 '양적으로는 증가했지만 질적으로 우리 삶에 필요한 법을 만들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기 위함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많이 발의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내용의 법을 발의했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죠. 또한 유권자가 후보자를 만나보지도 못하고 투표장에 간다는 것은 유권자와 후보자 간 접촉면이 적은 상태에서 지지 후보자를 결정해야 하는 현재 상황을 얘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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