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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l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0호] 촛불광장에서 민주주의의 미래를 읽다 2017.07.19
[안내] 《시민과 세계》가 원고를 모집합니다 2017.04.24
[참여사회연구소 단행본] 《안보개발국가를 넘어 평화복지국가로》 출간 2016.12.01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5.03.07
[촛불1주년 집담회] 촛불은 우리에게 무엇이었나   2017.11.17
[시평 429] 평창, 순천만, 젠트리피케이션   2017.11.10
[시평 428] 노동조합이 바로 협치다!   2017.11.10
[시평 427] 촛불 1주년을 기념하며: 개헌 특위는 과연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   2017.11.02
[시평 426] 시민은 '유권자'가 아니라 '주권자'다   2017.10.25
[시평 425] '청년=미취업자' 등식을 깨야한다: 청년 있는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하여   2017.10.13
[학술행사] 2017 사회정책연합학술대회: 참여사회연구소 세션 발표   2017.10.13
[시평 424] '인권'이 청문회의 결격 사유라고요?: 차별금지법 제정 유예의 역사는 곧 ...   2017.09.29
[시평 423] 오늘도 저녁에 '차가운 소주'를 붓는 당신: 노동시간 단축, 노동시간특례부...   2017.09.22
[참여사회포럼] 한반도 핵위기, 정부의 대응 어떻게 달라져야하나   2017.09.18
[시평 422] 낡은 '패거리' 정당 정치를 끝내려면   2017.09.14
[시평 421] 지역을 위한 정치, 정치를 위한 지역   2017.09.08
[시평 420] 왜 '시민참여 개헌'인가   2017.09.01
[시평 419] 위기 이후 두 가지 시나리오: 북미, 남북 대화 병행해야   2017.08.29
[시평 418] 집 살 돈도 없는데 '실수요자'라니? '세입자'입니다!   2017.08.21
[시평 417] 문재인 대통령 공약에는 신울진 1, 2호기도 있다   2017.08.10
[시평 416] 부실채권 소각이 도덕적 해이?   2017.08.07
[시평 415] 북한의 예고된 폭주와 충돌, 지켜만 볼 것인가   2017.07.20
[시평 414] 제18회 퀴어문화축제를 축하하며   2017.07.16
[시평 413] 최저임금, 왜 '을들의 전쟁'이 되나   2017.07.07
[시평 412] '박정희 등굣길 따라 걷기' 등 우상화 사업에 160억원!   2017.06.30
[시평 411] 300명, 매년 과로로 죽어나가는 노동자 숫자   2017.06.22
[시평 410] '지하도시 서울', 이대로 괜찮을까: 미세먼지 대책과 전환 정책   2017.06.19
[시평 409] '문자 행동'에 관한 단상: '깨어있는 시민'이 '민주 시민'이 되기 위하여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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