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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l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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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호] 시민과 세계 29호 <한국 민주주의를 성찰하다> 소개 및 목차 2017.01.20
[참여사회연구소 단행본] 《안보개발국가를 넘어 평화복지국가로》 출간 2016.12.01
《시민과 세계》가 원고를 모집합니다. 2015.09.07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5.03.07
[참여사회포럼]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가능한가?(2/28)   2017.02.23
[시평 393] '황당 공약'이라더니, 기본소득이 뜨고 있다 : 2017년 한국에서 기본소득을...   2017.02.22
[시평 392] 춘천을 포기한 김진태의 앞날은? : 진화(鎭火)되지 않고 진화(進化)하는 촛불   2017.02.15
[시평 391] ‘미스터 불확실성’ 트럼프의 미국은 어디로? : 환율 전쟁 불똥, 한국은 어...   2017.02.09
[시평 390] '제왕적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려면? : '무난한 승리'에 안주하며, '제왕...   2017.02.02
[시평 389] 박근혜가 갈라놓은 두 개의 세상: 노동의 관점에서 불평등 문제를 바라보기   2017.01.26
[시평 388] 이재용 처벌하면 경제가 죽는다고?: 삼성 적폐를 청산할 때가 왔다   2017.01.18
[시평 387] 프랜차이즈 정당은 필요 없다 : '시민정치'와 '의회정치'의 아름다운 만남...   2017.01.13
[시평 386] 2017년 '촛불'은 MB때 '촛불'을 복기해야 한다: '시민정치'와 '의회정치'의...   2017.01.05
[시평 385] 헌재도 '직접 밝히라' 한 '7시간'이 진짜 중요한 이유   2016.12.23
[시평 384] 수능 수험생에게 국정 교과서는 재앙   2016.12.15
[시평 383] 강자의 뻔뻔함…촛불 축제는 슬펐다: 촛불, 평등한 세상으로 가는 길을 밝혀라   2016.12.09
[시평 382] 박근혜, 참 고마운 대통령 : 청년의 분노를 미래를 위한 에너지로   2016.12.02
[20주년 심포지엄] 한국 민주주의 30년, '전환의 계곡'과 그 너머   2016.12.02
[시평 381] 야당, 계산기 두드리지 마라: '이익의 정치'가 아니라 '가치의 정치'를!   2016.11.23
[시평 380] 최순실의 거래 대상이 된 노동자 건강권 : 위험의 외주화, 언제까지 방치해...   2016.11.16
[시평 379] 최순실 이어 자위대에도 군사 기밀 공유?   2016.11.11
[참여사회포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혐오에는 혐오?   2016.11.07
[시평 378] 주술 정치의 꼭두각시 박근혜, 그 말로는?   2016.11.03
[시평 377]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게이트 : '비선 실세', 유령이 아니었다   2016.10.27
[시평 376] 국정원 직원이 사이버 방범대원?: 국가사이버안보기본법, 제2의 사이버테러...   2016.10.19
[참여사회포럼] 기본소득 전략, 복지국가 건설의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2016.10.17
[시평 375] 휴대폰비, 1만1000원씩 더 내고 있다: 이동통신 기본료 폐지해야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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