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참여사회연구소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소입니다

  • 학술행사
  • 2013.08.13
  • 23241
  • 첨부 2

 

참여사회연구소,

참여사회포럼 <공유 경제와 동료 생산> 개최


<param name="src" value="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124984" />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는 8월 29일(목) 오후 2시,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에서 참여사회포럼 <공유 경제와 동료 생산>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새롭게 부상하는 ‘동료 생산(peer production)’ 모델과 공유 경제의 가치가 현대 경제와 사회생활의 조직 방식 변화에 어떤 의의와 한계를 갖는지 탐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재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C Korea) 활동가, 양석원 코업(Co-Up) 전 대표가 각각 ‘동료 생산에서 동료 거버넌스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사례분석’과 ‘여럿이 함께 하는 경제 - 공유경제’라는 주제로 발제했습니다. 공유 경제의 흐름과 전망을 살펴보고, 동료 생산 모델의 적용 및 활용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분석했습니다.

 

토론자로는 백욱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항우 충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참석해 차세대 경제 모델인 동료 생산과 공유 경제가 가지는 사회적 의의와 문제점 등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8.29 참여사회포럼 - 동료 생산과 공유 경제

 

[참여사회포럼]

공유 경제와 동료 생산

 

•일 시_ 2013년 8월 29일(목) 오후 2시 ~ 4시 30분 

•장 소_ 참여연대 느티나무홀(B1)

•주 최_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  

 

•사 회_ 박영선 참여사회연구소 연구실장 

•발표1_ 동료 생산에서 동료 거버넌스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사례분석 

___ ___ 김재연 씨씨코리아(CC Korea), 글로벌보이스(Global Voices) 활동가   

•발표2_ 여럿이 함께 하는 경제 - 공유경제

__ ____ 양석원 코업(Co-Up) 전 대표, 은행권청년창업재단 팀장

•토 론_ 백욱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교수   

__  ___ 이항우 충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오시는 길 (지도보기) >> 

 

주소 110-043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9길 16 (통인동, 참여연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 500m 가량 직진, 우리은행, 새마을금고와 형제마트 골목에서 좌회전

일반버스  통인시장/종로보건소 정류장 하차  지선버스 0212, 1020, 1711, 7016, 7018, 7022

주차안내  건물 1층 주차장 (주차공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참가신청 : ips@pspd.org로 성명/소속/연락처/포럼소식을 접한 경로를 알려주십시오.  

* 문의 : 참여사회연구소 강진영 간사 02-764-9581 02-6712-5249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시민과세계 35호] 포퓰리즘과 '우리'(2019년 하반기호) 2020.01.09
[수상공고][논문공모전] 2019민주주의 논문공모전 2019.11.13
[원고모집] 《시민과 세계》36호(2020년 상반기호)(~5/15, 상시) 2019.03.21
[알림] <시민과 세계> 등재후보지 선정 2018.10.16
《시민과 세계》 소개 및 보기 2013.04.01
[소개] 참여사회연구소를 소개합니다 2019.02.23
[시평 207] 위기의 전교조, 지금이 참교육 다시 살릴 기회   2013.11.01
[시평 206] 수렁을 향해 가는 '용북(用北)' 열차   2013.10.30
[시평 205] '망국'의 4대강 사업, 사법적 책임 물어야   2013.10.25
[시평 204] 대한항공이 시각장애인에게 손해배상 소송 당한 이유   2013.10.23
[시평 203] 최저생계비 제도 폐지 추진이 말해주는 '박근혜식 복지'   2013.10.18
[시평 202] 진정정이라는 이름의 폭력 ― 진정성의 윤리를 넘어 소통의 윤리로   2013.10.16
[10/19 참여사회포럼] 대화 ― 《시민의 탄생과 진화》   2013.10.14
[시평 201] 동양사태의 교훈… '금융의 약탈 본능' 일깨워   2013.10.11
[10/11 학술행사] ①평화복지국가의 조건 ②유럽 사민주의의 이노베이션   2013.10.09
[시평 200] 유명무실 국회윤리특위, 법규 정비 필요하다   2013.10.04
[시평 199] 온라인 청원창구, 국회 청원에도 도입하자   2013.10.04
[시평 198] 빗장 꽁꽁 걸어두고 국민과 소통한다고?   2013.09.27
[시평 197] 수구에서 '종북'을 빼면 남는 게 없다? (2)   2013.09.25
[시평 196] 국회 앞에서 집회를 허하라!   2013.09.13
[시평 195] '이석기 사태'에서 진보를 다시 생각한다   2013.09.12
[시평 194] 한국에서 산재 '하인리히 법칙'이 적용 안 되는 이유   2013.09.05
[시평 193] '남양유업 사건' 그 후 남은 일   2013.09.03
[시평 192] 민주당과 안철수의 정치적 자해행위   2013.08.29
[시평 191] KBS와 MBC, '국영방송'인가?   2013.08.27
[시평 190] <프레시안>에 성공과 이익이 필요한 이유   2013.08.23
[시평 189] 원세훈·김용판이 보여준 언어와 정치의 타락   2013.08.20
[8/29 참여사회포럼] 공유 경제와 동료 생산   2013.08.13
[시평 188] 지방 정치, '토호의 난(亂)' 막으려면…   2013.08.13
[시평 187] 일베, '규제' 보다는 '더 많은 표현'을   2013.08.01
[시평 186] '데모크라시'와 '데모크레이지' 갈림길에 선 지식인   2013.07.30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