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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위원회  l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갑니다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행
  • 월간복지동향
  • 2015.06.18
  • 3561
  • 첨부 2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월간 복지동향 200호 발간

“복지동향을 통해 복지계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오늘(6/18)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 이찬진 변호사)는 월간 복지동향 200호를 발간했습니다. 복지동향은 1998년 외환위기 때, 준비호 3권을 시작으로 하여 10월 창간되었고, 17년 동안 복지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복지국가를 만드는 주체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독자, 각계각층 전문가, 활동가들의 도움으로 복지동향은 복지계의 전문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복지동향 200호 발간을 앞두고 17년 동안 복지동향을 사랑해 주신 독자와 각계로부터 지지와 응원의 축하인사를 보내주셨으며 참여연대 상근간사를 비롯하여 연대 단체 활동가들의 축하 인증샷으로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또한 200호 특집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첫 번째 특집으로 좌담회를 열고 복지동향 편집위원, 편집간사, 독자가 함께 모여 복지동향의 현재를 진단, 앞으로 복지동향이 복지전문지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았습니다. 두 번째 특집은 17살이 된 복지동향을 채웠던 이야기, 인물, 기록 등을 살펴보는 코너로 구성했습니다. 세 번째 특집은 더 나은 복지동향을 만들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실었습니다. 네 번째 특집은 지역에서 복지운동을 하고 있는 양준석 국장(청주행동하는복지연합)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복지동향은 앞으로도 우리가 당면한 복지문제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시민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복지’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SW20150618_복지동향200호표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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