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청년참여연대    청년들의 어려운 삶을 바꿉니다

  • 정치분과
  • 2019.03.05
  • 339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1만 지지 선언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 18세 선거권 보장, 3월 선거개혁 합의를 촉구하는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9. 3. 6.(수)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

 

7 개 정당 청년위원회(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미래당[우리미래])와 청년·청소년단체로 구성된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에서는 3월 6일(수)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 18세 선거권 보장, 3월 선거개혁 합의 촉구를 촉구하는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월 21일, 여야 5당에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1천 청년지지선언으로 발족한 <정치개혁 청년·청소년행동 X 정당 청년위원회> 연대는 연대 명칭을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으로 재결의하였습니다.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은 2월 18일 여야 5당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18세 선거권 보장에 즉각 합의할 것을 촉구하는 1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을 선포하였습니다. 전국의 청년, 청소년들이 홍대 거리 등 전국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2월 28일 1만인의지지 서명을 달성하였습니다.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은 3월 5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하였으며, 1만 서명은 기자회견 직후인 10시 50분에 심상정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청년정당인 대표로 미래당(우리미래) 오태양 대표, 청년단체 대표로 청년유니온 김영민 사무처장, 청소년단체 대표로 유윤종 활동가, 지지발언으로 비례민주주의연대 하승수 대표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참여 정당/단체 :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미래당[우리미래], 비례민주주의연대, 청년유니온, 민달팽이유니온, 민주주의디자이너, 청년광장, 청년참여연대, 고양청소년인권연합회,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한국 YMCA전국연맹(가나다 순)

 

 

▣ 붙임1. 기자회견문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1만 지지 선언]

-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18세 선거권 보장·3월 선거개혁 합의를 촉구하는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기자회견 -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은 지난 2월 18일 홍대 거리에서 여야 5당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18세 선거권 보장에 즉각 합의할 것을 촉구하는 ‘선거개혁 1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1만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많은 청년들은 홍대 거리 등 전국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했고 2월 28일 청년, 청소년 1만인의 지지를 모았다.

 

3월이다.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 검토와 1월 임시국회 합의처리 약속을 골자로 한 작년 12월 15일 여야 5당 합의가 있은 지 팔십여 일이 지났다. 우리는 1월 국회에 외쳤고, 2월 거리로 나섰다. 이미 1월 합의 약속을 어겼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요청한 선거구획정 기준안 2월 합의 약속도 어겼다. 오는 15일은 선거구 획정 법정 제출 시한이다. 마지노선이다. 이 시점까지 선거제 개편 여야합의를 강력히 촉구한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결단해야 한다. 작년 12월 15일 여야 5당의 합의문은 국민과의 약속이다.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것을 더는 가볍게 여기지 말라. 민주당은 당론이었고 대통령 공약이었던 연동형 비례대표제 약속을 지켜야 한다. 새로운 대표가 선출된 한국당은 어두운 과거를 결코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이미 국회에선 패스트트랙 도입 등 여러 논의가 오갔다. 절박한 때, 국회는 선거개혁에 가능한 모든 수를 고려하여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기한의 목전에서 공정사회와 평등문화를 바라는 1만의 청년·청소년은 선거개혁을 강력히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민주당과 한국당은 여야 5당 합의문 약속을 이행하라.

둘째, 연동형비례제 도입, 만 18세 선거권을 보장하라.

셋째, 3월 15일 선거구 획정 법정시한을 준수하라.

 

선거개혁은 국민권리의 참정권과 공정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며, 백년대계를 위한 1만 청년·청소년의 바람이다.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 18세 선거권 보장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년 3월 6일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 기자회견 순서 및 1만 서명 전달

 

 제목 :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1만 지지 선언

 일시/장소 : 2019년 3월 6일(수)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

 주최 :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 문의 : 조기원 간사(010-2504-5436)

 진행순서

 O 사회 :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김소희 간사

 O 발언

   ■ 청년정당인 대표 발언 - 미래당(우리미래) 오태양 대표

   ■ 청년단체 대표 발언 - 청년유니온 김영민 사무처장

   ■ 청소년단체 대표 발언 –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유윤종 활동가

   ■ 지지발언 - 비례민주주의연대 하승수 대표

   ■ 기자회견문 낭독

 O 기자회견문 낭독 - 정의당 정혜연 부대표, 청년녹색당 김예원 공동운영위원장, 비례민주주의연대 김현우 활동가

※ 기자회견 발언자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O 심상정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1만 서명 전달식(10시 50분, 223호 정의당 회의실)

 

▣ 보도협조 [다시 보기/다운로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