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공익법센터    공익소송으로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킵니다

글쓴이   2016.11.07 02:36
국민이라는 말을 할 때나 글자를 쓸 때에는 조심성있게 가려해야하며 이를 듣거나 읽을 때에도 유의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 국민이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정치꾼이나 정치모리배에 의한 의미의 왜곡과 아전인수격의 의미 희롱이 언제라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명예훼손의 피고로서의 국민은 헌법상 정치적으로 이념적 통일체로서의 국민이 아니라 개인으로서의 국민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이 처럼 아무리 세미나를 열고 사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 것처럼 세상의 뚯을 왜곡하여도 우리 국민 하나하나가 법적 상식과 좀더 나아가 법학적 소양을 쌓는다면 정치모리배들의 언어적 교란과 현혹에 넘어가는 일은 생기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