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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 2014.06.09
  • 27921

경제민주화워치

 

경제 민주화는 지난 대선을 관통한 화두였습니다. 이 화두를 잘 풀어가는 것이 박근혜 정부의 주요 과제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경제 민주화에 관한 논의는 무성하지만 이뤄진 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갈 길은 멀지만 포기할 수 없는 과제인 경제 민주화를 위해 다시 한 걸음씩 내디뎌야 할 때입니다. 

이에 <프레시안>과 '경제 민주화와 재벌 개혁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자문위원회와 공동으로 경제 민주화의 오늘을 짚고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기획 '경제 민주화 워치'를 진행합니다. '경제 민주화 워치' 칼럼은 매주 게재됩니다. 

 

경제 민주화 워치
  1. 박근혜 대통령, 재벌 개혁 결단할까
  2. 박 대통령, 당선 일등 공신 팽시키나
  3. 박근혜 '경제 민주화'는 앙꼬 없는 찐빵?
  4. '제2 남양유업 사태' 예방하고 싶다면…
  5. 박 대통령, 취임사에 스스로 사망 선고?
  6. 박근혜, 입으론 '경제 민주화' 실제론 'MB 계승'?
  7. 박근혜, 국민 버리고 재벌 택하나 
  8. 복지국가 시대, 공공의 적은 누구인가 
  9. 박근혜가 '경제 민주화 거의 끝' 선언한 진짜 이유
  10. 가면 벗은 성장론자 박근혜, 국민 우롱하나
  11. 경제 민주화? 박근혜 정부에 대한 기대 접어야
  12. 아베노믹스 성패, 경제 민주화에 달렸다
  13. 기로에 선 박근혜, 경제 민주화가 살길이다
  14. 위기에 믿을 건 재벌뿐? 박근혜의 착각
  15. '노조 파괴 문건' 삼성이 사회책임경영? 한겨레, 왜?
  16. 박근혜 대통령이 알아야 할 '아테네의 교훈'
  17. 중풍 걸린 한국 경제, 창조 경제만으론 못 푼다
  18. 소득 유출되는 지방 경제, 되살리고 싶다면…
  19. 박근혜 국민행복기금이 '국민불행기금'인 이유
  20. 며느리도 모른다는 창조 경제, 그 실체를 다시 묻는다
  21. 민주주의, 경제에 적용 안 된다? 모르는 소리
  22. 80대 할머니의 안타까운 죽음…'강도 논리'를 버릴 때다
  23. 여승무원 비키니 달력 파는 항공사 사장, 포르노까지?
  24. 박근혜 대통령은 모르는 스머프 마을의 진실
  25. 그들의 경제민주화 반대 이유 살펴보니…
  26. "경제민주화는 곧 경제정상화다"
  27. "박근혜, 본인 약속만이라도 지키길"
  28. "가계부채 해결 위한 가장 경제적인 해법, 그건 바로…"
  29. 너도 나도 공무원 탓…"진짜 책임자는 따로 있다"
  30. 그들의 신무기 '손배폭탄', 가정 깨고 생목숨 앗아간다
  31. 경제민주화의 불씨, 지역에서 찾자
  32. '비정상의 정상화'? 실체는 민영화!
  33. 정부 고용지표의 속살, 계속 썩어간다
  34. 협동조합 죽이는 공정위, MB정부보다 더 후퇴
  35. "경영자 생산성 높으니 천문학적 연봉도 당연하다?"
  36. "'워킹푸어' 소득 높이는 게 진짜 성장이다"
  37. "빚은 꼭 갚아야 하나?"
  38. "누구를 위한 과학기술 혁신인가?"
  39. 애덤 스미스가 박근혜 정부 보면 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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