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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별기업이슈
  • 2005.02.01
  • 989
99.2.11 최순영 전 신동아 회장 구속

99.5.8 1차 대생 인수제안서 접수 (LG등 제안서 제출)

99.5.19 현저한 인수가격 차이, 기준 미부합 등으로 유찰

99.5.24 한화, 인수 참여의사 표명

99.6.2 이헌재 금감위원장. LG 대생인수 부적정 의사 표시

99.6.7 2차 제안서 접수 (한화컨소시움, 리젠트 퍼시픽등)

99. 6.28 3차 제안서 접수

99.7.28 입찰 유찰 (한화종금 부실책임으로 한화컨소시움 탈락)

99.7.30 대생 부실 금융기관 지정, 공자금 1조 5천억 투입결정

99.9.14 금감위 대생 부실금융기관 결정, 자본감소 명령 및 예보에 출자요청 (대생 증자자금 500억원 출자와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한 추가출자 요청)

99.10.1 예보, 대한생명에 500억원 출자

99.11.25 예보, 대한생명에 2조원 추가 출자

00.2.24 금감위, 한화증권이 한화기술금융(주) 출자 승인시 1300억원 중금채 매입 요구, 한화가 이를 매입함에 따라 한화종금의 부실책임 면제 (한화종금에 투입된 공적자금 액수는 1조 4794억원)

01.3.16 금감위, 한화증권의 선물업 허가 심사시 충청은행부실에 대한 한화그룹의 책임없었다고 의제 (충청은행에 투입된 공적자금 액수는 1조 4874억원)

01.3.20 공자위, 대생 매각추진 의결

01.4.25 예보, 대생에 추가출자 의결

01.8.7 공자위, 대생 세부매각추진방안 보고 (국내외 보험사 또는 보험사가 포함된 컨소시움에 지분 51% 이상 매각)

01.9.6 예보, 대생에 추가 출자 (1조 5000억원)

01.10.8 한화컨소시움, 대생 인수의향서 접수

02.3.14 금감원, 한화계열 3사 분식회계 적발. 경과실로 결정

02.4-6 공자위 매각심사소위 한화컨소시움측 최종 투자 제안서를 대로 매각 적적성에 대해 8회에 걸쳐 심사 실시

02.4.22 참여연대, 한화의 대생인수 시도에 대한 성명 (금융기관을 부실화시켜 국민혈세를 낭비한 산업자본에 대생 맡겨서는 안된다)

02.4.25 참여연대, 전윤철 부총리의 대생 매각 문제발언(인수자의 자격보다 가격이 중요하다)이 대한 의견서 전달

02.4.29 금감위, 한화그룹의 대생인수는 현행 보험관계법규상 금감위 인허가 및 승인사항 아니라는 의견 보고 (부채비율 200%규정 적용안함. 01년말 한화그룹 부채비율 232.2%)

02.5.27 참여연대, 금감원등에 부실금융기관의 대주주 책임부담 관련 규정의 개정 촉구

02.6.24 참여연대, 한화의 보험업법상 주요 출자자 요건 결격사유 해당 주장

02.6.27 공자위, 한화컨소시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02,8.6 참여연대, 한화증권에 대한 금감원 경영실태 평가 내용 질의

02.8.28 참여연대, 예보에 인천정유 (구한화에너지) 부실책임 조사 및 손해배상 청구 촉구

02.9.23 공자위, 한화컨소시움 최종 매각 의결

02.9.24 정형근 의원, 국감에서 대생 로비 폭로

02.10.25 참여연대, (주)한화등 3개 회사 분식회계 혐의 고발

02.12.8 예보, 한화컨소시움과 본계약 체결 (한화 그룹은 2005년말 부채비율 200%이하 달성, 본계약 체결후 3년간 대생의 한화계열사에 대한 신규자금지원금지 )



02.12.21 예보, 매각 대금 수령 및 지분양도 (지분 51% 8.236억원에 매각 )

04.10.19 김주영 전공자위 매각심사소위 위원, 국감에서 공자위 사무국의 보고서 조작 증언

04.11.7 검찰, 한화그룹 내사 확인

04.11.24 김승연 회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3천만원 선고받음 (2심)

04.12. 2 참여연대, 검찰에 분식회계 관련 공자위 보고서 제출

05. 1. 검찰, 한화 김연배 부회장에 대해 입찰방해, 뇌물공여 표시등으로 영장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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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제가 한번 소설 쓸랍니다.

    예전에 말입니다. 신문엔 안 실리는 '정보'란 것이 돌아다녔죠.
    아마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을 겁니다만.
    거기서 본건데, 지난 대선 바로 전에 힘잇는 야당후보가 100% 된다해서
    재벌 총수들은 그 분 앞으로 줄서기에 급급했죠.
    한화도 마찬가지 였겠죠 (그후 나온 이론이 10대 1 이론 이죠)

    다른 점은 타 총수들은 다른 사람 시키는 데
    H그룹 총수는 비서실을 동원해 직접했을 수도 있지요.
    왜? 못 믿어서, 자신 있어서, 과시 할려고 등등

    한편, 대생이 시장에 나왔죠. DJ정부 시절이죠.
    충청은행 등등의 부실 퇴출 문제로 자격이 안된다는 한화도
    끼었죠. 아마 총수가 무척 원했겠죠.
    당시 반대하던 청지기, 문지기 등 일부 하인들 집나갔죠.
    그룹의 사보편집장도 아웃됐죠. 결국 다른 구실로...

    근대 말입니다. 친정부측 공자위 위원들은 이렇게 저렇게 든
    잘 얘기가 되는 지 점차 찬성으로 돌더니, 나중 다 찬성편이고,
    (왜 찬성인 진 모르겠으나)
    대선자금 수사시 서의원 구속에 일조한 건 때문 그러는지
    야당쪽 공자위 위원들 거품물고 계속 반대했죠.

    어느 맑은 목,금요일 쯤인가 거의 될듯하던 대생인수가
    야당측 공자위 위원 거품물고 늘어지자 안됐죠.
    이유가 넘 싸게 넘기냐 였다죠.. 아마

    이제 높은 측의 결단 만이 남았겠죠. 아그야! 좀 만 더
    쓰거라. 그러코럼 하면 될 듯 싶은께 (아님, 말고)

    갑자기 다음 주 초쯤 열리는 회의에서 인수금이 UP됩니다.
    신문들도 거듭니다. 한화, 너무 비싸게 부실덩어리 인수해서
    어떡할려하냐. 쯔쯔쯔 기사 말입니다.

    야당편 위원들 갑자기 더 이상 말 안합니다.
    (왜 더 이상 말 안하는 지 모릅니다,) 대생, 넘어갑니다.
    이렇게 혹시 된 게 아닐까요?

    소설 재밋습니까? 아무튼 참여연대 계속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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