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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행정감시센터    공직사회 부패와 권력남용을 감시합니다

제목 날짜
[1인시위] 국정원 조사권 부여 반대 1인시위 진행 2020.11.12
[카드뉴스] 부패방지법에서 김영란법까지, 참여연대 반부패운동의 역사 2015.03.10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통인동창] 박연차 리스트 사건에서 얻어야 할 교훈
  • 칼럼
  • 2009,04,01
  • 3
  • 1352 Read

라영재(협성대학교 교수, 행정감시센터 실행위원)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여야를 불문하고 무차별적으로 뿌린 검은돈으로 인하여 검찰의 수사의 칼날...

[통인동窓] 공무원들의 횡령비리, 물갈이 인사만이 능사인가?
  • 칼럼
  • 2009,03,27
  • 1
  • 1293 Read

송석휘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 조교수, 행정감시센터 실행위원) 최근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기초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사회복지 지원금 횡령비리 소...

당신이 어디서 무얼 했는지 국정원은 알고 있다
  • 칼럼
  • 2009,03,11
  • 2
  • 1257 Read

당신이 어디서 무얼 했는지 국정원은 알고 있다 한나라표 통비법은 국정원을 위한 '통신비밀남용법' 한나라당은 지난 2008년 10월 30일 이한성의원의 ...

[통인동窓] 숭례문 화재 1년과 용산참사
  • 칼럼
  • 2009,02,09
  • 1416 Read

숭례문 화재 1년과 용산참사 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홍성태 국보 제1호 숭례문이 한 시민의 방화로 불타고 어느새 1년이 지났다. ‘국보 제1호’라는 규...

[통인동窓] 고위공직자의 도덕성과 공직윤리 문제
  • 칼럼
  • 2009,02,06
  • 2246 Read

송석휘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행정감시센터 실행위원) 최근 장관 내정자들에 대한 도덕성 문제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통인동窓]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 칼럼
  • 2009,01,30
  • 1
  • 1386 Read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6명의 죽음 앞에 여론조작하는 경찰 행정감시센터 계명희 책임회피에 급급한 경찰이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여 용산 ...

[칼럼] '권력 사수대'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경찰
  • 칼럼
  • 2008,12,09
  • 1037 Read

‘권력 사수대’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경찰 80년대 공안경찰로 회귀, 부끄럽지 않나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계명희 올해 경찰당국은 어느 때보다 바쁜 한...

실패한 협상책임자에게 면죄부 주어서는 안돼
  • 칼럼
  • 2008,11,04
  • 983 Read

실패한 협상책임자에게 면죄부 주어서는 안돼 외교통상부가 민동석 전 농림수산식품부 농업통상정책관이 어제 ‘특채’형식으로 외교부에 복귀해 외교안...

국정원의 국정감사 사찰 검찰이 수사해야
  • 칼럼
  • 2008,10,21
  • 1
  • 1474 Read

국정원의 국정감사 사찰 검찰이 수사해야 지난주 금요일(10/17)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이 국회 환경노동위 국정감사에서 문건 하나를 공개했다. 국감 ...

“업무상비밀이용의죄”가 사라졌다
  • 칼럼
  • 2008,08,25
  • 1838 Read

사실상 폐지된 업무상 비밀이용의 죄 국가청렴위원회가 국민권익위원회로 통합되면서 『부패방지법』이 폐지되고『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

<통인동窓> ‘유령 보좌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
  • 칼럼
  • 2007,10,18
  • 951 Read

서울시의 퇴출 대상 공무원에 한글을 읽지 못하는 문맹 공무원이 있다는 소식에 우리는 그야말로 경악하고 말았다. 어떻게 한글을 읽지 못하는 문맹자...

<통인동窓> 혈세탕진형 공무국외여행 놀이
  • 칼럼
  • 2007,09,20
  • 1163 Read

이제 비가 그치려나? 6월부터 8월까지 ‘우기’가 계속되더니 9월에는 태풍이 계속 몰려오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커다란 수재가 잇따르고 있다. 그런데 ...

<안국동窓> 한화그룹 경찰로비의 몸통 최기문 전경찰청장
  • 칼럼
  • 2007,05,30
  • 1226 Read

최기문 전경찰청장(현 한화 고문)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핵심 로비스트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금요일 경찰이...

<안국동窓> 공무원은 ‘해외연수’를 좋아해
  • 칼럼
  • 2007,05,28
  • 1122 Read

연수를 좋아할 사람은 아무래도 드물 것이다. 연수란 ‘익히고 닦는 것’, 쉽게 말해서 ‘공부’를 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수는 필요하다. 무엇보다 세...

<안국동窓>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이제는 불가능한 것인가?
  • 칼럼
  • 2007,03,07
  • 1231 Read

최근 퇴직 공직자의 취업 문제를 둘러싸고 낙하산 인사 혹은 이해충돌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월까지 고위공직에 있던 박병원 재경부 전 차관...

<안국동窓> 그래도 도박은 계속된다
  • 칼럼
  • 2006,09,07
  • 835 Read

승부는 항상 가슴을 불타오르게 한다. 축구가 그렇고 게임이 그렇다. 소싯적에 오락실에서 “라이덴”이나 “1945”를 하며 동전깨나 쏟아 부었고, “삼국지...

<안국동窓> 그가 그 회사로 간 까닭은?
  • 칼럼
  • 2006,07,25
  • 1325 Read

취업허가제도로 전락한 퇴직후 취업제한제도 ‘물거품 된 나관료씨의 꿈’ 나관료씨는 관세청에 근무하다 올해 퇴직했다. 나관료씨에겐 꿈이 있었다. 공...

<안국동窓> 차라리 '공직윤리(公職倫理)'를 폐기하자
  • 칼럼
  • 2006,03,24
  • 1355 Read

최근 한달 사이에 야당 중진 국회의원, 국무총리, 그리고 서울시장의 “부적절한” 처신을 둘러싸고 신문과 방송이 무척이나 시끄럽다. 야당 국회의원은 ...

<안국동窓>'두려움' 없는 방약무인(傍若無人)
  • 칼럼
  • 2006,03,13
  • 1245 Read

사기(史記)의 형가전(荊軻傳)에 나오는 일화이다. 위나라에 진시황을 죽이려다 실패한 형가(荊軻)라는 사람이 있었다. 무예와 문학에 능하였고 호주가...

<안국동窓> 인사청문회 유감(有感)
  • 칼럼
  • 2006,02,08
  • 945 Read

몇몇 장관 후보자를 대상으로 국회에서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다. 작년 7월 개정된 국회법으로 모든 국무위원으로 인사청문의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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