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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감시센터    공직사회 부패와 권력남용을 감시합니다

제목 날짜
[카드뉴스] 부패방지법에서 김영란법까지, 참여연대 반부패운동의 역사 2015.03.10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를 소개합니다 2019.02.23
"나라 망치는 'M비'는 언제쯤 그치려나"
  • 칼럼
  • 2009,07,21
  • 1
  • 1351 Read

"나라 망치는 'M비'는 언제쯤 그치려나" 민주주의를 열어라 일요일이었던 지난 7월 19일, 4대 야당과 민생민주국민회의 등이 공동 주최한 집회가 서울...

"윤증현 장관, 퇴직하면 또 김앤장 가나?"
  • 칼럼
  • 2011,05,27
  • 4009 Read

"윤증현 장관, 퇴직하면 또 김앤장 가나?" 김앤장 오고 간 주요공직자들은 누굴 위해 일하나 윤증현 장관에게 다시 질문을 해야 할 때가 됐다. "퇴직하...

<안국동 窓> 2004년 검찰의 선택
  • 칼럼
  • 2004,02,16
  • 890 Read

상종가 친 검찰 2003년은 ‘검찰의 해’ 였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대선자금수사를 비롯한 각종 부정부패사건 수사에서 검찰은 그야말로 눈부신 활...

<안국동 窓> 실종된 부패방지 정책을 찾아서
  • 칼럼
  • 2003,12,24
  • 1109 Read

국정쇄신을 위한 특별제언 [7] 부패척결분야 사이버참여연대는 연말까지 총 9회에 걸쳐 경제, 정치, 사법 등 각 분야의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제시하는...

<안국동窓> 공무원은 ‘해외연수’를 좋아해
  • 칼럼
  • 2007,05,28
  • 1036 Read

연수를 좋아할 사람은 아무래도 드물 것이다. 연수란 ‘익히고 닦는 것’, 쉽게 말해서 ‘공부’를 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수는 필요하다. 무엇보다 세...

<안국동窓> 공직자 검증시스템, 이해충돌 확인할 수 있어야
  • 칼럼
  • 2005,04,11
  • 1339 Read

관청 혹은 바름(正)을 뜻하는 “공(公)”이라는 글자는 중국의 전국시대 한비자에서 처음 언급된다. 한비자에서는 “자기의 이익만을 취하는 것을 사(私)...

<안국동窓>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이제는 불가능한 것인가?
  • 칼럼
  • 2007,03,07
  • 1142 Read

최근 퇴직 공직자의 취업 문제를 둘러싸고 낙하산 인사 혹은 이해충돌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월까지 고위공직에 있던 박병원 재경부 전 차관...

<안국동窓> 그가 그 회사로 간 까닭은?
  • 칼럼
  • 2006,07,25
  • 1160 Read

취업허가제도로 전락한 퇴직후 취업제한제도 ‘물거품 된 나관료씨의 꿈’ 나관료씨는 관세청에 근무하다 올해 퇴직했다. 나관료씨에겐 꿈이 있었다. 공...

<안국동窓> 그들에게 로드맵은 없었다
  • 칼럼
  • 2005,09,08
  • 738 Read

현 정부의 등장과 더불어 새로운 용어들이 적잖게 등장하였다. 이중 가장 대표적인 것의 하나가 로드맵이 아닌가 싶다. 한때 로드맵이 뭐냐고 다들 궁...

<안국동窓> 그래도 도박은 계속된다
  • 칼럼
  • 2006,09,07
  • 670 Read

승부는 항상 가슴을 불타오르게 한다. 축구가 그렇고 게임이 그렇다. 소싯적에 오락실에서 “라이덴”이나 “1945”를 하며 동전깨나 쏟아 부었고, “삼국지...

<안국동窓> 막 가는 노무현 대통령
  • 칼럼
  • 2005,01,06
  • 853 Read

‘인사는 만사’라고 한다. 인사가 잘 돼야 만사가 잘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만큼 인사는 중요하다. 아무리 ‘시스템’이 잘 되어도 그 ‘시스템’을 움직...

<안국동窓> 문제의 본질은 윤리의식이다
  • 칼럼
  • 2005,04,06
  • 924 Read

철저한 인사검증제도·시스템 정비를 최근 고위 공직자의 연이은 낙마사태로 정치, 사회적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적으로도 우리사회 소위 ‘있는 사...

<안국동窓> 백지신탁이 공산주의?
  • 칼럼
  • 2004,06,14
  • 805 Read

지난 10일, 행정자치부는 공직자윤리법 개정을 통해 내년부터 ‘주식 백지신탁’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백지신탁은 공익과 사익의 ‘충돌’을 막기 위...

<안국동窓> 백지신탁제도가 자본주의의 근간을 흔든다?
  • 칼럼
  • 2005,12,06
  • 1099 Read

참여연대가 지난 1일, 백지신탁제도 시행과 관련해 그 대상자를 파악해 발표한 것과 관련해, 문화일보는 2일자 사설을 통해, 이 제도가 자칫 반자본주...

<안국동窓> 법(法)은 진화(進化)한다?
  • 칼럼
  • 2005,05,11
  • 814 Read

진화(進化)의 사전적 의미는 “생물의 조직이나 기능이 간단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것으로, 하등에서 고등한 것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때문에 진화에는 ...

<안국동窓> 부패, 제도 그리고 사람
  • 칼럼
  • 2004,10,19
  • 933 Read

한국 부패상황 오히려 악화 몇 달전 부패방지위원회가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주한외국인 투자업체, 외국공관 근무자 등 외국인...

<안국동窓> 시가 453억원의 스톡옵션과 백지신탁제도
  • 칼럼
  • 2006,01,20
  • 834 Read

행정자치부는 지난 1월 11일 재산공개대상 공직자 중 주식을 매각한 공직자 3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백지신탁제도가 ...

<안국동窓> 이헌재 부총리의 정체
  • 칼럼
  • 2005,03,03
  • 1668 Read

1944년에 상해에서 태어난 이헌재 부총리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인물이라면, 이헌재 부총리는 대표적인 최고 ...

<안국동窓> 인사청문회 유감(有感)
  • 칼럼
  • 2006,02,08
  • 856 Read

몇몇 장관 후보자를 대상으로 국회에서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다. 작년 7월 개정된 국회법으로 모든 국무위원으로 인사청문의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안국동窓> 지금 당장 배추와 상추씨를 뿌려라
  • 칼럼
  • 2005,09,25
  • 1539 Read

이해찬 총리와 정문수 보좌관이 부동산 투기의혹을 해소하려면 이해찬 국무총리와 청와대 정문수 경제보좌관이 부동산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연이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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