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뉴코아 빌딩 10층을 매입한 것을 두고 과천시민연대는 “신천지는 뉴코아백화점 건물 매입 계략을 포기하고 체육시설을 과천시민에게 돌려줘라”, “유통시설의 각종 편의시설과 주차시설을 시민과 고객에게 돌려줘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뉴코아빌딩 10층의 스포츠클럽 (주)이엘스퀘어는 개인이 운영하던 사업체로 운영이 잘 안되어 매각했는데 과천시민연대는 마치 신천지가 부당하게 시민들의 것을 빼앗아 간 것처럼 말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과천엔 수영장시설이 시민회관과 청소년 수련관 2곳 뿐이다.
개인이 손해가 나서 매각한 것을 과천시민연대는 어찌 신천지에 돌려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 마음은 과천시민을 위한 듯 하나 시민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렇게 해서는 해결 할 수 없다
그러니 과천시민연대는 신천지에게 돌려달라고 하지 말고 차라리
과천시에서 매입해 달라든지, 아니면 다른 곳에 스포츠 시설을 더 증설해달라고 하던지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스포츠센터 운영에 문제가 생겼기에 신천지에서 정당하게 매입한 것이다
신천지에서 매입해서 스포츠센터가 문은 닫은 것이 아니다

이런 사실관계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저렇게 집단으로 떠든다고 해결되겠는가?
해결하려고 하는 건지 그저 시끄럽게 하려고 하는 건지......
시민의 서명도 받고 해서 과천시에 스포츠 시설을 더 증설해달라고 하자.
과천시도 시민을 위한 일인데 난 모르쇠로 일관하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