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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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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중앙선데이(중앙일보 자회사)가 오늘(9/7)자로 보도한 사설의 내용중 사실관계가 전혀 다른 내용(조후보자 몸담았던 참여연대의 사퇴요구 성명 발표)이 있어 정정보도요청을 하였고 아래와 같이 정정되었습니다. 참여연대는 조국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없습니다. 참여연대가 조후보자와 관련되어 발표한 성명이나 논평은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앙선데이 [사설] 아내가 기소됐는데 조국 임명 강행?

 

 

<정정 전>

검찰의 기소가 아니더라도 ‘조국 스캔들’은 이미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서울대·고려대 등 대학생들의 조 후보자 사퇴 촉구 촛불시위와 교수들의 시국선언 조 후보자가 몸담았던 참여연대의 사퇴 요구 성명 발표 등 국민적 저항이 시작됐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한 국민적 의혹을 한 점 의혹없이 규정하는데 전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정정 후> 

검찰의 기소가 아니더라도 ‘조국 스캔들’은 이미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서울대·고려대 등 대학생들의 조 후보자 사퇴 촉구 촛불시위와 교수들의 시국선언 등 국민적 저항이 시작됐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한 국민적 의혹을 한 점 의혹없이 규정하는데 전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중앙선데이 정정내용>

정정합니다

위 사설 중 "…조 후보자가 몸담았던 참여연대의 사퇴 요구 성명 발표등 국민적 저항이 시작됐다"고 돼 있던 부분에서 "조 후보자가 몸담았던 참여연대의 사퇴 요구 성명 발표"는 착오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이와 관련, 참여연대는 "조 후보 사퇴와 관련한 논평을 낸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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