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참여연대 공식일정+ 더보기
  • 기타
  • 2019.09.07
  • 2153

 

알려드립니다. 중앙선데이(중앙일보 자회사)가 오늘(9/7)자로 보도한 사설의 내용중 사실관계가 전혀 다른 내용(조후보자 몸담았던 참여연대의 사퇴요구 성명 발표)이 있어 정정보도요청을 하였고 아래와 같이 정정되었습니다. 참여연대는 조국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없습니다. 참여연대가 조후보자와 관련되어 발표한 성명이나 논평은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앙선데이 [사설] 아내가 기소됐는데 조국 임명 강행?

 

 

<정정 전>

검찰의 기소가 아니더라도 ‘조국 스캔들’은 이미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서울대·고려대 등 대학생들의 조 후보자 사퇴 촉구 촛불시위와 교수들의 시국선언 조 후보자가 몸담았던 참여연대의 사퇴 요구 성명 발표 등 국민적 저항이 시작됐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한 국민적 의혹을 한 점 의혹없이 규정하는데 전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정정 후> 

검찰의 기소가 아니더라도 ‘조국 스캔들’은 이미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서울대·고려대 등 대학생들의 조 후보자 사퇴 촉구 촛불시위와 교수들의 시국선언 등 국민적 저항이 시작됐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한 국민적 의혹을 한 점 의혹없이 규정하는데 전력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중앙선데이 정정내용>

정정합니다

위 사설 중 "…조 후보자가 몸담았던 참여연대의 사퇴 요구 성명 발표등 국민적 저항이 시작됐다"고 돼 있던 부분에서 "조 후보자가 몸담았던 참여연대의 사퇴 요구 성명 발표"는 착오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이와 관련, 참여연대는 "조 후보 사퇴와 관련한 논평을 낸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제목 날짜
[공지][토론회]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2년 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2019.09.17
[단행본] 참여연대, 2015~2019 판결비평선집 『현재의 판결, 판결의 현재』 출간 2019.08.06
[모집중] 내 생애 첫 사법감시 - 판결문 함께 읽기 시민강좌 (2019.10.23~2019.11.20) 2019.08.01
[접수중] 두눈부릅 사법농단재판 시민방청단 사전신청해주세요! 1 2019.05.28
<공수처수첩> 연재 모음 2019.02.28
[자료] (7.31 추가)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행정권 남용의혹 관련 1차~3차 조사보고서 및... 2018.06.07
[자료] 국정농단 사건 1심 · 2심 판결문 (박근혜 · 이재용) 2018.04.25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를 소개합니다 4 2015.03.08
[공동성명] 사법부의 실질적 변화 이끌 대법관 후보들인지 의문   2011.10.23
훈장받으면 감형?, 공직 그만두면 감형? (1)  2008.10.01
후퇴를 거듭하고 있는 신임 대법관 후보 인선기준 (4)  2010.07.20
후안무치한 허준영 경찰청장, 즉각 사퇴해야 한다 (22)   2005.12.28
홍일표 의원의 법관의 독립성 침해 조장발언 매우 부적절해 (1)   2008.10.10
홍석현 전 주미대사의 소환 거부, 검찰은 즉각 강제 소환 수사해야 (1)   2005.10.12
형사피의자 인권보장에 큰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2001.11.01
형사소송법 개정안 수정의결은 개악이다   2007.04.19
형법 전문가들의 국보법 폐지 지지, 정치권은 수용하라   2004.09.20
현행 사법시험 정원 위헌이다   1999.12.06
현직검사의 이원호씨 비호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1)   2003.08.14
현병철 인권위원장 연임에 반대한다 (1)   2012.06.13
현병철 내정자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1)   2009.07.16
헌재의 국가보안법 7조 합헌결정, 현실 외면한 외눈박이 결정 (4)   2004.08.26
헌재의 ‘관습헌법’에 근거한 신행정수도건설특별법 위헌결정에 대한 입장 (34)   2004.10.21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