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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개혁
  • 2012.02.22
  • 2137

참여연대는 지난 7일 저녁, 시민들과 함께 영화 '부러진 화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프로레슬러이자 자신을 '육체파 지식노동자'로 소개하는 김남훈 씨의 사회로 시민패널 4명과 전문가 패널 3명이 함께 했는데요. 300만이 본 이 영화를 두고 "왜 많은 사람이 이 영화를 보고 공감했나" "우리 법원이 불신의 대상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를 이야기해봤습니다. 토론회에는 '석궁사건'을 심층취재한 허재현 기자(한겨레)가 함께 했고, 참여연대 운영위원장인 한상희 교수, 상근변호사로 활동 중인 김남희 씨도 함께 했습니다.

 

시민토론회는 당시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되었습니다. 그때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동영상을 올립니다. 영상은 총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여연대 시민토론회 개요]

○ 제목 : 시민들이 말하는 부러진 화살 "왜 법원은 불신의 대상이 되었을까"

○ 일시 : 2012. 2. 7. (화) 저녁 8시~9시 반

○ 장소 : 참여연대 통인카페

 

○ 사회 : 김남훈(방송인)

○ 시민패널 : 정주호(40대 남성, 참여연대 회원), 권오재(30대 남성, 참여연대 회원)

                  이한나(20대 여성, 직장인), 이경효(20대 남성, 학생)

○ 전문가패널 : 한상희(법학 교수), 허재현(취재기자), 김남희(변호사)

 

 

 

영상 1.

 

 

 

 

 

영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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