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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사건처리
  • 2005.07.25
  • 1660
  • 첨부 5

안기부의 불법도청 진상규명 역시 철저히 이뤄져야

삼성으로부터 불법자금을 수수한 여야 정치인, 검사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필요

홍석현 전 중앙일보사장, 이학수 비서실장은 물론이며 이건희 회장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이뤄져야



1. 참여연대는 오늘(25일,월)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삼성그룹 정관계 불법로비자금 제공 사건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이 사건과 관련한 정치권력과 재벌, 그리고 언론사주의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검찰수사를 재차 촉구했다. 이와 함께 참여연대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홍석현 전 중앙일보 사장 및 이회창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한 여야 정치인, 그리고 성명불상의 전현직 검찰고위간부들을 뇌물죄 및 배임,횡령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였다.



2. 참여연대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자신의 가신인 이학수 비서실장, 홍석현 전 중앙일보 사장 등을 내세워 정관계에 걸쳐 전방위로 불법자금을 살포하고 이를 통해 정치권과 검찰 등을 쥐락펴락해왔던 실상이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서 “우리 사회에 과거 수십년간 고착화 되어왔던,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의연히 작동하고 있는 정·재·검·언 유착관계의 추악한 단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참여연대는 먼저 안기부의 불법 도청행위에 대해서도 진상 규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참여연대는 기자회견문에서 “안기부는 불법적인 도청팀을 가동하여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94년부터 98년까지 매우 광범위한 불법도청을 자행했음이 확인되고 있다. 이는 명백한 국가공권력의 남용이며 따라서 국정원의 과거청산 차원에서 그 진상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97년 대선 당시 삼성그룹이 여야 정치권에 제공한 불법자금의 규모와 관련인사, 로비의 실체 등에 대해서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회창후보와 서상목, 고흥길, 이회성을 비롯하여 당시 경제부총리 등은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삼성그룹의 기아자동차 인수를 목적으로 한 대가성있는 뇌물을 제공받은 것으로 볼 근거가 충분하다는 점에서 특가법 등을 적용하여 엄정한 수사 및 사법처리가 되어야 한다“며 “김대중씨 등 야당 대선후보와 신한국당내의 경선후보 등 다른 여야 정치인에 대해서도 제공받은 자금의 성격이 대가성이 있는 뇌물인지 여부에 대해서 엄정하게 수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삼성그룹의 검찰간부에 대한 조직적 관리는 삼성그룹이 96년 노태우비자금 사건 등 여러 형사사건에 연루되면서 검찰을 조직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따른 것이라 보이며 따라서 그 이후에 매우 지속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동안 삼성그룹으로부터 불법자금을 받아왔던 검사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과연 이들 검사들의 직무에 있어 삼성과 관련된 사건수사 등이 없었는지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등이 “뇌물공여등 불법사실을 저질렀는지 여부와 함께 과연 이러한 자금을 어떻게 조성했는지, 조성과정에 회삿돈을 빼돌리는 등 배임횡령죄를 저질렀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밝혀져야” 할 것이고 “100억 정도의 불법자금을 전달하는 과정에 대해서조차 일일이 지시하고 보고받았던 이건희회장이 과연 2002년 대선과정에서 무려 380억에 달하는 자금이 오고가는 과정에 대해서 일절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사실인 만큼 2002년 불법대선자금 사건에 대해서도 재수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3. 한편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회창 전 신한국당 대표와 이회성씨, 서상목 전 국회의원, 고흥길 국회의원, 성명불상 전·현직 검사 및 법무부 간부 10여명, 성명불상 전·현직 여야 국회의원 및 정치인, 전 경제부총리 1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이학수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장, 홍석현 전 중앙일보 사장 등을 특정범죄가중처벌상 뇌물수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횡령 혐의 등으로 이날 오후 1시 30분경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하였다. 끝.

<참여연대 기자회견문>

삼성그룹의 정관계 불법로비자금 제공사건 철저히 수사하고

안기부 불법도청행위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라!


정(政)·재(財)·검(檢)·언(言) 유착의 추악한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

드디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했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자신의 가신인 이학수 구조조정 본부장(당시 비서실장), 홍석현 전 중앙일보 사장 등을 내세워 정관계에 걸쳐 전방위로 불법자금을 살포하고 이를 통해 정치권과 검찰 등을 쥐락펴락해왔던 실상이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MBC 보도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이 사건은 우리 사회에 과거 수십년간 고착화 되어왔던,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의연히 작동하고 있는 정·재·검·언 유착관계의 추악한 단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오늘, 참여연대는 이 사건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관련자들에 대한 검찰 고발에 나서고자 한다. 검찰은 해당 범죄 사실이 매우 중하고 국민적 의혹이 지대한 만큼, 삼성그룹의 정관계 불법자금 제공사건에 대해 단 한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하여 그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첫째, 안기부의 불법 도청행위 진상이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안기부는 불법적인 도청팀을 가동하여 이번 사건 뿐만 아니라 94년부터 98년까지 매우 광범위한 불법도청을 자행했음이 확인되고 있다. 이는 명백한 국가공권력의 남용이며 범죄행위이다. 따라서 국정원의 과거청산 차원에서 그 진상이 반드시 규명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과거 국정원에 의해 이뤄졌던 불법과 인권유린 행위에 대한 진상규명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미림팀’이라 불리우는 안기부의 불법도청팀의 실체와 불법행위 일체에 대해서 반드시 밝혀져야 할 것이다.

둘째, 삼성그룹으로부터 불법자금을 수수한 여야 정치인에 대한 엄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

97년 대선 당시 삼성그룹이 여야 정치권에 제공한 불법로비자금의 규모와 관련자, 로비의 실체 등이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이회창 당시 신한국당 대선후보에 대해 집중적인 자금지원을 했으며 그 규모는 적어도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러한 불법적 자금제공의 배경이 삼성그룹의 기아자동차 인수에 대해 이회창후보와 신한국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염두에 두고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이는 명백히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죄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따라서 이회창 후보 본인은 물론이거니와 이 과정에 연루된 서상목, 고흥길, 이회성을 비롯하여 이러한 로비와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당시 경제부총리 등에 대한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

더불어 언론보도에 언급되고 있는 김대중씨 등 야당 대선후보와 신한국당내의 경선후보 등 다른 여야 정치인에 대해서도 제공받은 자금이 대가성이 있는 뇌물인지 여부에 대해서 엄정하게 수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세째, 삼성그룹으로부터 불법자금을 받은 검사들에 대해서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삼성그룹이 전현직 검찰간부들에 대해 불법자금을 제공하는 등 금품제공을 통해 조직적으로 관리해왔음이 드러났다. MBC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97년 9월 추석을 앞두고 전직 법무장관인 K씨와 C씨, 전 법무차관인 H씨, 당시 모 지청 차장 K씨, 당시 모 지검 부장인 H씨 등 전현직 검찰간부들에게 상당한 액수의 불법자금을 제공하기로 모의하였음이 확인되고 있다. 또한 이런 모의과정에 있었던 대화 내용에 비춰볼 때 삼성그룹의 검찰간부에 대한 금품제공을 통한 관리는 매우 지속적으로 또한 매우 조직적으로 이뤄져온 것이라 여겨진다.

삼성그룹의 검찰간부에 대한 이와 같은 조직적 관리는 이건희 회장이 96년 노태우비자금 사건으로 인해 사법처리되면서 검찰을 조직적으로 관리해야 할 필요성에 따른 것이라 보이며 따라서 그 이후 삼성그룹 차원에서 조직적, 지속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재벌, 특히 삼성그룹이 불법대선자금사건 등 비리사건에 연루되면서도 왜 제대로 수사나, 사법처리가 이뤄지지 않았는지 그 이유의 단면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삼성과 관련된 여러 가지 형사사건이 제기되어왔던 정황에 비추어보았을 때 검사들이 삼성그룹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불법자금을 받아왔던 것은 포괄적 대가를 염두에 둔 뇌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검찰은 당시부터 지금까지 삼성그룹으로부터 불법자금을 받아왔던 검사들이 누구인지 명확히 밝히고 이들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이다.

네째, 홍석현 전 중앙일보 사장, 이학수 당시 비서실장은 물론이며 이건희 회장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여야 정치권과 검찰 등에 조직적으로 불법자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홍석현전 중앙일보 사장과 이학수 당시 비서실장, 그리고 이를 직접 지시하고 그 상황에 대해 체계적으로 보고받았음이 명백하게 드러난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도 반드시 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특히 이들이 뇌물 공여 등 범죄행위와 함께 과연 이러한 자금을 어떻게 조성했는지, 조성과정에 회삿돈을 빼돌리는 등 배임횡령죄를 저질렀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밝혀져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한편으로 97년과 2002년 대선상황을 비교하면서 많은 의문을 갖게 된다. 2002년 불법대선자금 사건수사과정에서 삼성그룹은 380억에 달하는 불법자금을 여야 정치권에 전달하면서 이건희 회장은 이에 대해 일절 관여하지 않았으며 이학수 본부장이 모두 주도했다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주장으로 일관했으며 결국 검찰이나 법원은 이러한 주장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하물며 100억 정도의 불법자금을 전달하는 과정에 대해서조차 일일이 지시하고 보고받았던 이건희회장이 과연 2002년 대선과정에서 무려 380억에 달하는 자금이 오고가는 과정에 대해서 일절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사실인 만큼 2002년 불법대선자금 사건에 대해서도 재수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한편, 홍석현 전 중앙일보 사장은 자신의 범죄혐의에 대해 이처럼 엄청난 의혹이 터져 나온 조건에서 국가를 대표하여 주미대사직을 수행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만큼 하루빨리 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밝힌다.

검찰은 한점 의혹도 남김없이 철저하게 수사하라!

오늘 참여연대는 삼성그룹의 정관계 불법자금 제공사건에 대해 직접 고발에 나섰다. 이는 명백한 범죄사실에 대해서조차 불필요한 정치공방으로 인해 실체적 진실 규명이 왜곡되는 것을 막고자 함이다. 이러한 진상규명을 위해서 안기부에 의해 자행된 불법도청 사실에 대한 수사와 불법도청테이프의 유출 등에 대해서도 당연히 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임은 분명하다.

우리사회의 가장 강력한 권력집단으로 불리우는 삼성그룹의 핵심인사들에 대해서, 그리고 제식구라 할 수 있는 전현직 검찰 간부들에 대해서 과연 검찰이 제대로 된 수사를 할 수 있을지 우리는 지켜볼 것이다. 검찰에 의해 제대로 된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특검을 발동할 수 밖에 없음은 자명하다. 이번만큼만은 제발 검찰이 엄정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심각한 병폐인 정·재·검·언 유착의 고리를 확실히 끊어내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2005. 7. 25

참여연대



▣별첨자료▣

1. 참여연대 기자회견문

2. 삼성그룹의 불법정치자금의 역사

3. 삼성그룹 불법로비자금 제공관련 고발장
사법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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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노빠연대야~~~
    노빠 연대야~~
    김대중이는 왜 빼주었니?
    전라도표가 떨어져 나갈까봐?
  • profile
    전라도 연대야~~
    참여연대는 전라도 시민단체니?
    하는 짓이 완전히 전라도 깽깽이네...
    돈받고 감사편지 보낸 놈을 빼놓으면 너무 이상하지 않냐?

  • profile
    민주노동당은 권언경검 유착 특검법 발의하라
    노회찬, 민노당 여러분 재벌 돈으로 대통령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비리정치인들을 심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권력,언론,경제,검찰의 더러운 유착관계를 발본색원할 특검법을 월요일날 바로 발의하십시요. 재벌 떡값 받고 재벌이 조직적으로 관리해 온 검찰이 제대로 수사할 수 없다는 점은 모든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노회찬 의원님 민노당이 집권할 수 있는 마지막 찬스입니다. 우리당과 한나라당도 특검법에 반대할 명분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 놓치면 민노당 집권 기회 없을 것입니다. 노동자들이 생존권을 외치면 경제성장에 방해가 된다느니 하면서 법대로 하여온 재벌과 권언경검들 자신들의 뇌물은 어떻
  • profile
    검찰의 엄청한 수사를 지켜보겠습니다.
    고발장이 접수된 만큼 검찰의 엄청한 수사를 지켜보겠습니다.
    참여연대! 수고했습니다. ^^
  • profile
    김대중씨는 왜 고발 안하나요??
    김대중씨는 왜 명단에서 빠진거죠??
  • profile
    이번 사건에서 가장 주시해야 할 곳은 바로 참여연대 당신들이다!!!
    지나간 세월동안 삼성과 검찰의 그 많고도 깊은 밀월관계를 보고도 또 검찰에다 고발인가?
    게다가 다른 경우도 아니고 돈과 특채라는 불법적이고 검은 거래관계로 뼈와 살이 늘어붙은 공범인 검찰에게 주범의 수사를 맡긴다는 게 말이 되는가?
    나는 도대체 참여연대 당신들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서둘러서 졸속적인 면죄부성 고발을 한 것인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고 어쩐지 삼성과 검찰의 X맨 같은 생각마져 든다.
    당신들은 혹여 여론의 압박이나 잘 안될 경우 특검을 생각할지 모르나 검찰과 삼성이 미리 미리 다 손본 뒤에 수사 능력도 안되는 변호사 출신으로 특검한들 무슨 소용인가?
    당신들의 선무당 짓거리를 눈뜨고 지켜보겠다!!
  • profile
    이해할수 없군요.
    검찰이 이때껏 해온거 보면 어디 그런쪽 제대로 수사해놓은적이 있습니까.
    거기다 검찰내부고위직도 두루 받았다면서요..그런 기관의 뭘 믿고..
    그런곳의 도덕성을 어떻게 신뢰하고 맡길수가 있단말입니까.
    보나마나 또 삼성편들어주며 이건희씨 이회창씨 편들어주며 물에 뭁탄듯 술에 술탄듯
    그중 또 보나마나 누가 갑자기 조사중 아파서 쓰러지던가 우울증으로 쓰러지겠네요.
    아니면 정신병이 있든가. 그리고 조사종료되거나 집어넣어도 곧 사면되겠군요.
    한심합니다. 참여연대는 이번일이 또 그런식으로 흐믈흐믈하게 넘어가버리면
    안일하게 검찰측에 사건을 넘긴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 profile
    참여연대의활동과 존재이유와 가치를 이해하는데 첨으로 좋은 과정입니다.

    민주사회는 법치사회에자 고발 정신이 있어야 됩니다.

    그릇된 관행이나 잘못된 행위들을 낱낱이 밝혀 고발해야 이사회는 밝아질 것입니다.

    명랑 사회이룩하고 바르게살며 작은 것이도 큰 행복을 갖게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은 ㅏ로 시민들 국민들의 몫일 것입니다.

    불철주야 노력하는 시민 단체들과 츠중 하나인 참여연대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
    이번 삼성의불법 선거자금 증여와 수령은 삼성과 한나라당의 그동안 밀월과 콘넥션이 백일 하에드러 났으며 이제는 더이상 두고볼 수없는 삼성의 국가 흔들기의관대망상을 잠재우는 좋은 계기가될 것입니다.
    계속 노력합시다.
  • profile
    시민단체는 누구를 위한 단체인가?
    고발할려면 제대로해야지...무자비한 불법도청 자행한 기관을 완전 수술해야하고.불법자금
    주고 받은자, 뭐 이런수준으로라도 해야지 딸랑 무서워서 돈준 삼성만 고발한 저의가 무언가?
  • profile
    삼성, 중앙일보는 크게 각성하고 자숙해야 한다.
    대국민 사과문이 아닌, 대국민 변명, 대국민 협박문에 가까운,
    이번 사과문에 대해서 국민들은 또 한번 분노한다.
    국내 최고 기업과 글로벌 기업이라는 점에 의해서 옹호받기도 하지만,
    정경 유착의 문제에 관해서는 발뺌하려는 모습은,
    기업인 본연의 자세에서 벗어난 것이다.
    그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그들 스스로 책임지려는 자세와 함께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러나, MBC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삼성의 입장은,
    자신들의 막중한 잘못을 파악하지 못하고, 덤비는
    적반하장의 격이다.
    따라서 삼성, 중앙일보는 각성하고
    이건희, 홍석현은 경영, 정치 일선에서 퇴진해야 한다.
  • profile
    참여연대야. 누구를 위한 단체이지
    참 너무하네요..ㅠ.ㅠ 참여연대는 뭔가 다를줄 알았습니다. 참여연대는 국민의 입장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열심히 달리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사건에서 보듯이 참여연대는 국민과
    상관에 없는 재벌죽이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전 이번에는 참여연대가 도청의 심각성을 부각시키고 이끌어주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참여연대도 MBC와 같이 정치세력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여당이 몰리고 있어 뭔가 터질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게 X파일입니다.
    다 아는 정치적 꽁수!! 참여연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모두 불법대선자금에 해당된다는것을 삼성뿐만 아니라 KBS,MBC,신문사 기업들....
  • profile
    참여연대야. 누구를 위한 단체이지
    이제 달라지세요.. 이번사건의 일순위는 불법도청에 의한 사생활 침해입니다. 보이지않는 개목걸이를 달고 다니는 국민의 공포를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쓰세요.. 씨도 먹히지않는 대기업 죽이기만 하면 뒤로 뭔가 들어옵니까? 당신들은 국민들을 위해 하는 일이 뭐죠.!!
    국민의 혈세로 무슨일을 하는거죠? 당신들한테 1순위가 돈이 아니라. 불법도청이란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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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수상 작전도 수사해야 하지 않냐?
    하는 짓이...늘...노빠연대 스럽다...
  • profile
    김대중씨도 후보였자나..
    티비보니까 후보마다 다 준걸로 되있던데. 그러면 김대중도 돈 받은건데. 왜 김대중은 고발 안하나. 참여연대의 행태를 이해할수가 없는데. 왜지?
  • profile
    수사는 경찰이 기소는 검찰이
    이제 고소나 고발은 전체 사건 수사의 95%이상을 담당하는 경찰에 하야 하는 것이 아닌가, 더구나 검사를 고발하는데 검찰에 하여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 경찰에 하면 안돼나 아니면 참여연대는 경찰수사를 못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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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 후원은 왜받나?
    후원안한다. 후원해줬더니 엉뚱한 짓하니 정말 싫다.
    그나마 있는 삼성마저 말아 먹고싶어서 환장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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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 삼성과 중앙일보만 물고 늘어지냐?
    어찌 니들이 스스로 에게 물어봐라. 니들이 진정한 시민단체가 맞는지? 그보다는 노무현이 꼬봉 나부라기에 불과한 놈들 아냐? 노무현이 한데서 열심히 보조금 타먹으니 노씨가 시키는대로 해야지 어떻하겠나? 밥줄 떨어질까봐, 정말 하발치 인생사는 놈들 같으니. 정확히 말해보자. 과연 정치자금, 검은 돈 거래가 삼성과 중앙일보에만 있었을까? 다른 대기업이나 한겨레를 포함한 다른 언론 기관에는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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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장 원문을 본후 댓글을 다니면.....
    고발장 원문을 보니 97년 여,야 대선후보 모두를 고발했는데 김대중씨도 당연히 포함되는것 아닌가요. 중요한것은 우리나라 검사들이 철저한 수사를 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돈과 권력에 굴하지 않는 인재로 특검구성하여 조사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삼성재벌의 친인척과 사돈의 팔촌, 관련된 인맥들중에 검, 판사들이 많다고 하던되요.
  • profile
    쓰발놈아..........
    김대중은 왜 빼고 고발하나..

    이 쓰발놈아.....
  • profile
    오마 ,여기 알바들이 와이리 많노?정신분열자들과 상대 할 필요가 있나?
    정말 놀랍다.사회를 개혁하자고 구술땀을 흘리는 시민단체들에 인식을 이리도 매도 하다니...마음에 들지 않는 분야가 왜 없겠나.그러나 바른 사회와 반세기가 넘도록 썩은 구석 구석을 조금씩 조금씩 개혁하여 아름다움사회 바른사회를 위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 높은 곳을 행해서 당당하게 풍랑을 견디면서 쌓아 가는데 바른 귀와 바로 듣는 자세들이 아쉽다.
  • profile
    비정치적인 시민단체다운 모습으로
    사태를 정확하고 균형감있게 볼 수있는 지혜가 아쉽다.
    무엇이 핵심이고 줄기인지를 정확하게 성찰하여야 할 것이다.
    국가의 권력앞에 언론이나 기업 모두 힘없는 약자일 뿐이다.
    지금에서야 불법도청이라는 표현이 가능하였겠지만 그 시절, 법 위에 군림하는 권력기관 앞에서
    감히 그러한 표현이나 비슷한 시도도 상상조차 하기 힘들때가 아니었던가.
    장사꾼들은 단순하다. 진흙탕물 속에서 그나마 살기위한 어쩔 수없는 몸부림으로 해석하여야 타당할 것이다. 자생적으로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면 우리는 어느편에 서야 되겠는가?
    올바른 성찰이 있기를 기대한다.
  • profile
    이해할 수 없네요.
    97년 대선에서 여,야 모두 돈을 받았다고 하는데 왜 특정인은 고발자 명단에서 빠졌지요? 불공평하네요.
  • profile
    공정하게 하시요.
    누가 당신들에게 시민들의 위임장이라도 주었나.국적법등은 국회에서 부결되었는데도
    정부 분치나보고 정부여당 시녀 방송 토론보면 김모모씨 나오면 정부 홍부부 대변인..
  • profile
    평등
    참여연대가 어찌그리 정보수집이 그리 잘되어 삼성을 물고 늘어지노
    놔두라 그때,그때 처리하지 못한것들이 지금 경제도 어려운데 대한민국을 말어먹어려고 환장했나, 정치도 못하는것들도 지금 호기잡았다,생각하지 말고 차근 차근 우선순위 가려라
    다른나라는 경제에 목이매는데,어찌 우리는 못잡아 먹어 환장하노,너무 시끄럽게 하지 말고 전진 전진 하자
  • profile
    어이 막힌 똥뀨뇽당 알바야 정신차려라~
    김대중이는 왜 빼냐? 노무효씨는 왜 빼냐??그리고 니들이 아는줄 모르겟다만 노무효씨 고향이 요즈음 인터넷상에서 뜨겁다.전남강진이 고향이라는데 니들은 그것을 확인해주는게 시민을 위하는
    게 아니니???너희들보다 훨씬 깨끗하고 믿음이 가는 삼성 잡지 말고...니들이 아무리 시민의이름을도용하고 지롤 털어봐야 니들 안믿은지 오래 되었다..즉각 해체하고 잠이나 자라~어이삼식이연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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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적 부패 정치인 김대중을 감싸는 이유가 뭐니??]
    그게 전라도의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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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 삼식이 연대야..삼성의 경영권을 뺏어 전라도에 넘기려 하니??]
    다음은 엘지? 그다음은? 현대?
    그리고 하나더 부탁하는데 김상조씨 김기식씨 제발 언론앞에 나오지 마라...
    소화 안되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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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왜 김대중슨상님은 고발자명단에서 뺀건가?
    난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네? 녹취록 내용 보면 김대중 슨상님께서 이건희회장한테 돈 잘 받았다고 친히 스카치테이프 바른 편지까지 보냈다는데 왜 우리 잘난 참여연대분들은 김대중 슨상님은 쏙 빼놓은건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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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참여연대는 뭐하는 곳이지?
    지금 참여연대가 해야 할 순서를 잘못 짚은 것 같다. 당장 해결해야 할 일은 모든 불법 도청자료를 수집, 공개해야 함을 천명해야 할 것이고, 그 후 모든 관련자를 한꺼번에 고발조치해도 늦지 않을터인데, 지금 그 많은 정보들 중 한꼭지만을 가지고 누구를 고발조치 한다는게 너무 우습다. 정녕 우리나가 제대로 돌아갈려면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잘못한 자에게는 똑같은 처벌을 내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권력을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처벌 기준과 용서의 정도가 너무나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참고로 참여연대? 별로 신통찮다. 이 단체도 과연 얼마나 깨끗한 단체일런지 의문스럽다는게 솔직한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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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하려면 여여다 고발해야지!!
    고발하려면 돈받으넘 다 고발해야지 야만 고발하면 속들여다 보인다.
    그렇게 하려면 안하는게 낫지
    정권의 하수인이라는 의심은 안받지!!
    이나라 국민들이 바보만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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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가 검찰에 고발한 이유는 ?
    검찰고위간부가 개입되었다면 검찰에 고발할 일이 아닌데.. 왜 참여연대가 검찰에 이를 고발했을까..??? 참여연대 속 보이는 짓이지요..참여연대에서도 이 뜨거운 감자는 결국 검찰이 신이 아닌 이상 사건의 전모를 밝힌다는 것은 어렵다는 걸 잘지요...검찰의 부정확한 결론은 결국 참여연대가 계속된 의혹 주장을 제기할 것이고 결국 예정된 수순으로 특검을 주장할 것이고..이런 일련의 과정으로 국민들에게 참여연대의 존립을 어필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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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는 국민의 대표인가요???
    참여연대는 시민의 국민의 대표인가요?? 전 tv에서 참여연대 시민연대라는 단어를 자주봅니다.
    그런데 이번 x파일건은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는듯 합니다.
    대선자금은 기업이 불법으로 정치쪽에 주는거 공공연한거인데 유독 삼성만 고발하는 참여연대가 이해가 안됩니다. 기업이 상성만 있습니까
    대선자금 여야 막론하고 막대한 돈이 들어 갔을텐데 투명한 대선자금을 밝힐 수 있도록 ...
    불법대선자금 삼성. 엘지 현대 sk 금호 등등 기업을 다 조사 할 수 잇도로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회창씨 뿐아니라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대선자금이 어떻게 형성 되었는지도
    조사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시민연대가 해야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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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이제 삼성 하나 남았다.. 제대로 치자.
    삼성 그동안 요리조리 잘도 피해다녔다.. 이번엔 제대로 걸렸지.. 한 번 후려쳐줘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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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회창이 아니라 김대중이라면 생각이 달라지나..
    뇌물을 받아먹고 기아차를 인수하는데 협조하겠다던 사람이
    이회창이가 아니라 김대중이라면 생각이 달라질까?
    참여연대가 정말로 바른시민단체라면 이회창이를 고발했던 그정신으로
    김대중이를 고발해라.
    니들이 어떤놈들인가를 지켜보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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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신문에 기아 댓가성 뇌물 발언은 김대중씨라는데
    뭐 기왕지사 고발 한거 김대중씨도 같이 하는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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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량한 국민들은 도청이 겁나지 않지만 떳떳하지 않는 행동을 한넘들은 도청이 무서울것이다--공개하라--
    참여연대는 모든 시민단체와 연합하여 이번 테잎의 공개를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한국의 부끄러운 치부를 도려내고 이런 인물들이 국가의 장래를 좌지우지하는 지도층이라는 것에 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는것이 통탄할 일이다--

    불법녹취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사람들의 불법을 밝혀야하눈것이 수사의 첫번째 해야 할일이며 이번일을 계기로 반드시 정경유착이나 소위지도층들의 치부를 사적인 거라면 용서가 되지만 비리로인해 사회나 국가에 해를 끼치는 행위는 반드시 발봅색원해야 한다--
    참여연대의 힘을 반드시 지켜 볼것이다---더 무슨 말이 필요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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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기는 짜장들
    참여연대 웃기네 니들 말야 진짜 옆에서 가만보면 또라이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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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먹지 못한 교수 나부랭이들..
    이것들이 방학이라 할일이 없나...허구헌날 기자회견에 방송출연에..개지랄 떨고 있구만..
    그럴시간 있으면 막나가는 요즘애들 바로잡고 잘 가르칠 생각이나 해라.....한심한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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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놈들이네
    너거나 잘해라 이세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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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썩지않는다, 오직 부페할 뿐이다.
    삼성 말기암 환자들이 이리도 많을까.
    지역 정서에 불댕기는 독재나팔에 중독된 암세포들이 이리도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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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야 노무현이하고 ...김대중대통령이 일궈논 광주경제 그만 흔들어라
    김대통이 광주에 삼성 1공장 2공장 만들어 놓아서 ...이제 경제 잘풀려서 밥좀 먹고 살라는데..그만 삼성찍어서 힘들게해라... 그렇게 지역경제 흔들고 싶냐.. 왜 광주만 못살게하나.. 정치자금 준 기업이 수십개 회사가 되는데..추가테이프 조사해서 밝혀야지 삼성만 물흐리게해서 광주 물먹어라는건가...........삼성땜에 광주는 ..일산 분당보다 더큰 신도시가 형성되엇다..그만해라..나도 먹고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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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경제민주화다
    6월항쟁&명동성당 결집으로 군부독재를 종식하고 정치민주이룬 자랑스런 우리국민 ,,
    이젠 성지 명동성당에 모여 경제민주화를 만들어야합니다.소수보다는 다수가 잘사는 사회로
    기아차 & 대우 부도내고 권력매수로 싼값에 이를 매수시도한 "삼성"
    결국 경제식민지 IMF 환란불러들여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준 "삼성"
    부정과 비리,불법,탈법의 중심 ,이건희와 삼성 이번에 끝내야합니다,""삼성불매""&"삼성해체"
    오늘 '정의구현사제단"의 성명,,,앞으로 양심있는 대학교수님들의 시국선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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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기자 빰치는, 지역주의 참여연대
    도청 자료에서 뇌물을 댓가로 기아차를 넘기겠다던 자가 이회창이 아니라 김대중 발언이라고 밝혀졌고, 김대중 정권도 4년 내리 불법 도청했다고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참여연대가 고발장을 변경 않고 계속 침묵하는 이유는 뭘까 ... 도대체 참여연대는 삼성과 YS 회창만을 전문적으로 고발하는 정치파라치인가? 이들을 보면 사회 어두운 곳에 기생하는 사이비 기자의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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