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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재계의 주장에 끌려 다니다 파행 맞은 최저임금위원회
  • 최저임금
  • 2011,07,01
  • 3809 Read

이번 파행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공익위원의 책임 커 천원 인상으로, 최저임금노동자의 인간적인 생활 보장하라 2012년 적용 최저임금액을 결정해야 ...

현재의 최저임금이 적당하다고 보십니까?
  • 최저임금
  • 2010,05,14
  • 2
  • 3596 Read

‘최저임금연대’는 전국 26개 시민사회노동단체로 구성된 연대체입니다. 최저임금연대는 2011년 최저임금 결정시한(6월29일)을 앞두고 지난 12일 각 정...

최저임금 동결안 철회하라!
  • 최저임금
  • 2010,06,18
  • 5
  • 1423 Read

최저임금연대와 민주노총은 오늘(18일)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최저임금 동결(안) 철회 촉구 및 투쟁결의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4차까지 진행된 ...

최소한의 생활도 보장 못 할 2010년 최저임금
  • 최저임금
  • 2009,06,30
  • 4
  • 1429 Read

물가인상률도 못 미치는 최저임금인상안, 빈곤화-양극화만 부추겨 ILO도 강조한 최저임금 인상의 중요성 외면한 정부와 재계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

최소한의 삶 위한 최저임금 수준 보장돼야!
  • 최저임금
  • 2009,06,05
  • 7
  • 1133 Read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만들겠다는 대통령, 연 소득 1만 달러도 안 되는 최저임금이 비싼가? 지난 5월 29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2010년도에 적용될...

천원 인상으로, 최저임금노동자의 인간적인 생활 보장하라!
  • 최저임금
  • 2010,06,28
  • 8
  • 1672 Read

최저임금위원들은 최저임금법의 목적 되새겨 봐야 2011년도 적용 최저임금 결정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를 결정해야 할 최저임금위원회 회의...

저임금 노동자의 생계 묵살한 최저임금위원회의 파행을 규탄한다
  • 최저임금
  • 2011,07,05
  • 4148 Read

오늘(7/5,화) 31개 시민,사회,정당,노동단체로 구성된 최저임금연대는 광화문광장에서 최저임금파행사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박준성공익...

우린 4천원 인생이 아니다!
  • 최저임금
  • 2010,06,22
  • 7
  • 2368 Read

참여연대와 청년유니온, 21c한국대학생연합은 오늘(22일) 오후 1시에 대학로 대명거리(혜화역 4번 출구 앞)에서 “딱, 천원만 더! 아르바이트생들의 최...

우리가 10원짜리 청춘이냐?
  • 최저임금
  • 2010,06,24
  • 8
  • 1982 Read

청년실업네트워크는 오늘(24일) 1시에 한국경영자총협회 앞에서 경영계의 최저임금 10원 인상안을 규탄하고, 최저임금 천원 인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법정 최저임금은 현실화되어야 합니다.
  • 최저임금
  • 2009,06,25
  • 5
  • 1297 Read

저임금노동자 생계보호는 사회통합과 경제위기극복의 첫걸음입니다. 2년 근무한 비정규직은 ‘정규직 전환 또는 최소한 무기계약직 전환’이 마땅합니다....

대학에도 최저임금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 최저임금
  • 2010,06,14
  • 3
  • 1491 Read

오늘(14일) 최저임금연대는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을 알리고, 공익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교수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인상 찬...

경제성장 전망치에도 못 미치는 최저임금 인상률
  • 최저임금
  • 2010,07,05
  • 9
  • 2739 Read

낮은 최저임금인상률로는 사회양극화 해결 못해 적정한 최저임금 기준선에 대한 사회적 합의 시급한 상황 2011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긴 산고 끝에 5.1%...

경제단체의 염치없는 최저임금 동결 주장
  • 최저임금
  • 2011,06,06
  • 2375 Read

천원 인상으로, 최저임금노동자의 인간적인 생활 보장하라 지난 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서 경영계는 2012년 적용, 최저임금의 동결을 ...

[후기] 2013년 적용 최저임금 5,600원! 보장을 위한 우리의 행동
  • 최저임금
  • 2012,06,27
  • 1624 Read

페이스북에 최저임금 1인시위 사진을 올릴 때마다, "덥겠다", "수고가 많다", "끝나고 맛있는 거 먹어라" 열화와 같은 "좋아요" 클릭 해주셨습니다. ...

[토론회] 토론회 "최저임금을 누가 결정할 것인가" 개최
  • 최저임금
  • 2016,11,09
  • 537 Read

토론회 "최저임금을 누가 결정할 것인가" 개최    올해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설치된 지 30년째 되는 해입니다. 최근 청년, 여성 등 저임금노동자가 늘어...

[성명] 최저임금 1만원 위해 국회는 최저임금법을 개정하라
  • 최저임금
  • 2017,02,28
  • 509 Read

최저임금 1만원 위해 국회는 최저임금법을 개정하라 국회는 최저임금 결정기준과 최저임금위원회 개혁으로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해...

[성명] 155원 인상, 노동을 폄하하는 사용자의 인식 보여줄 뿐
  • 최저임금
  • 2017,06,30
  • 3654 Read

155원 인상, 노동을 폄하하는 사용자의 인식 보여줄 뿐  사용자위원의 시급 6,625원 최저임금 요구안에 대한 입장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이 시급...

[문화제] 최저임금연대, 최저임금 1만원 촉구를 위한 공감문화제
  • 최저임금
  • 2017,06,27
  • 598 Read

최저임금연대, 최저임금 1만원 촉구를 위한 공감문화제 개최   2018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 기한이 6월 29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에...

[논평] 최저임금위원회의 사용자·노동자위원 모두 저임금노동자를 위해 전향적 자세 보...
  • 최저임금
  • 2018,07,11
  • 1178 Read

최저임금위원회의 사용자·노동자위원 모두 저임금노동자를 위해 전향적 자세 보여야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안 부결은 당연한 결과 최저임금 결정 ...

[논평] 최저임금위원회 독립성 훼손하는 정부
  • 최저임금
  • 2012,05,03
  • 2120 Read

최저임금위원회 독립성 훼손하는 정부 정부의 일방적인 근로자‧공익위원 위촉은 재고되어야 최저임금법 개정을 통해 최저임금결정과정에 객관성,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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