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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전교조 법외노조화, 최저임금, 비정규직 문제 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절반이 8,000원 이상의 최저임금 지지하고, 40%가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처분 반대하고 있어

비정규직에 대해서도 응답자 55.5%가 처음부터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한다고 답해


참여연대, 은수미 국회의원, (주)우리리서치는 2015년 6월 7일 민생․복지․경제․노동 관련 의제(사회․경제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함. 

 

그 결과. 최저임금 인상수준에 대해 응답자의 34.7%가 8,000원 이상 중폭 인상을 지지했고, 25.8%는 10,000원 이상 대폭 인상을 지지함. 6,000원 이상 소폭 인상은 25.3%, 현 수준 동결 주장은 9.0%임. 

 

최저임금 수준

 

최근 교원노조법에 대한 헌법합치 결정과 관련해서는 '해직교사 9명 불과해 법외노조 처분 반대'한다는 의견이 40.9%이고, 교원노조법 근거 조치이므로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응답자의 30.3%임.

 

전교조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


비정규직에 대해서는 '기간연장 아닌 처음부터 정규직 채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전체 응답자의 55.5%를 차지했고, 비정규직 기간연장에 찬성한 의견은 응답자의 20.5%, 기간연장 반대 의견은 15.1%임. 

비정규직 사용기간 관련 여론조사 결과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C20150608_보도자료_메르스-최저임금-화상도박장등여론조사결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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