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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 산업재해
  • 2004.08.26
  • 1206
  • 첨부 2
1. 민주노총, 참여연대, 노동자감시근절을위한연대모임, 민변, 다산인권센터를 비롯한 인권단체 등으로 구성된 '삼성노동자감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삼성노동자감시공대위)는 최근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는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불법복제된 핸드폰을 이용한 위치추적사건과 관련하여, 8월26일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통한 진상 규명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의견서를 서울중앙지검 이종백 검사장 앞으로 접수하였습니다.

2. 불법 복제된 핸드폰을 이용한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위치추적과 관련하여, 현재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한 피해자들은 모두 12명이며, 지난 8월24일 고소인 3명에 대한 소환조사를 벌이는 등 현재 검찰에서 이 사건에 대하여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 삼성노동자감시공대위는 의견서를 통하여 우선 검찰이 위치추적사건에 대하여 수사에 착수한 것에 대하여 일단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개인의 정보인권을 유린할 뿐만 아니라 삼성그룹에서 기업윤리마저 저버리고 노동기본권을 침해하는 범죄행위란 점에서 검찰의 적극적인 수사의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건"임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4. 삼성노동자감시공대위는 또한 "검찰이 이 사건에 있어서 통신회사에는 여전히 핸드폰불법복제에 관한 자료와 복제핸드폰을 이용하여 친구찾기에 가입한 자료, 친구찾기서비스를 이용한 자료 등이 남아 있기 때문에 검찰이 적극적인 수사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위치추적사건의 진상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삼성노동자감시공대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수사를 지연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로 수사에 임함으로써 이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지 못한다면 검찰의 명예 실추는 물론이고, 정보인권이 무차별적으로 침해되는 것에 대한 시민들이 불안감, 나아가 법과 정의에 대한 허무주의 등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것은 너무도 분명하며, 그 책임은 당연히 검찰에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한 진상을 밝혀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였습니다.

삼성노동자감시공동대책위원회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다산인권센터·민주사회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주노동당·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사회진보연대·안산노동인권센터·원불교인권위원회·울산인권운동연대·외국인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인권실천시민연대·인권운동사랑방·전북평화와인권연대·전태일기념사업회·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지문날인반대연대·진보네트워크센터·참여연대·천주교인권위원회·평화인권연대·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 (총 22개 단체)
삼성노동자감시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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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민자본 삼성재벌식의 명예회복이란???
    제목 : 천민자본 삼성재벌식의 명예회복이란???

    ㅇ삼성재벌 과 임원의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명명백백하게 진실이 철저히 은폐 되어야하는 모양입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삼성재벌이 나서서 진상을 규명하고,
    불법 핸드 폰 복제로 인해 위치추적을 당한 피해노동자들에 대한
    보호와 빠른 진실규명을 위해 노력하여야 함에도--- 현실은 영
    그렇하지 않습니다.

    ㅇ6월 28일부터는7월 11일 MBC 시사매거진 2580이 방영이 되지 못하도
    록 온갖 회유와 압력을 가하더니...

    ㅇ7월 13일 고소를 하자 "고소"취하를 요구하며 피해노동자들을 괴롭히고
    고향 집에까지 관리자가 찾아와 수작을 부리고

    ㅇ7월 22일 2차고소를하고 7월 25일 2차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
    방영을 하자 외부인사와의 만남을 철저히 차단하고 노노갈등을 조장하고

    *여름휴가후에는 피해노동자및 관련노동자를 부당한 인사발령을 내어
    생소한 일을 시켜 불량나오기만을 기다리려 "징계에 회부"하여 해고하려
    고 눈이 싯벌게져 감시 하고 있고 휴식시간이나 작업시간대에 "1m 그림
    자" 감시를 한답니다.
    물론 퇴근 후에 집에 잘들어 가는지 확인은 기본이구요...

    *지금은 현장동료들과의 만날 기회를 주지않기 위하여 잔업도 시키지 않
    고 토요일에도 -삼성재벌은 피해노동자 대상으로 준법투쟁을 하는지- 근
    무를 시키지 않는다 합니다.

    **"삼성재벌 이씨일가의 명예회복을 하는 방식"이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노동자를 탄압하여 사건자체
    를 은폐하고자 하는 것이 삼성재벌의 도덕성임을 국민들은 몰랐을 것입니
    다.

    ***만약 삼성재벌의 이러한 탄압으로 삼성재벌이 소원성취하여 현장 피
    해노동자들이 고소를 취하했다고 합시다 .
    그렇다고 이번 사건이 삼성재벌과의 관련이 없다고 국민여론이 인정할까
    요.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ㅇ현장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은 삼성재벌과 이번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없기에 신중을 기하기 위하여 삼성재벌이 아닌 "성명 불상"을 대
    상으로 고소 하였고 이를 검찰에서 철저히 조사하여 사실 규명을 해달라
    는 것인 데 말입니다.

    ㅇ변호사는 "증거보존신청"을 위해 민사소송을 접수 시키자 관리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하는 말이"애비(삼성SDI 대표이사 김 순택을 지칭)를
    고소하는 자식이 어디에 있느냐며" 이번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작태를
    보였다는데 삼성재벌이라는 초 일류 기업에 근무하는 관리자들의 현 주
    소, 삼성재벌 "천민자본의 현주소"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다합니다

    <<<옛말에" 도독 놈이 제발이 저린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삼성을 상대로 고소한 것도 아닌 데 삼성재벌의 명예회복을 위해서 피해
    노동자들을 보호해 주지 못할 망정 탄압이라니 ...

    ---삼성재벌도 제발이 저린 모양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이번 사건에 관해서는 삼성재벌이 빠져나갈 구멍은 없습니다
    사건을 은폐하고자 노동자를 탄압한다면 삼성재벌 이씨 일가의 도덕성은
    점점 깊은 수렁으로 빠져 회복불능 상태에 이를 것입니다.

    삼성재벌 자신들이 "무 노조 경영"을 위하여 노동자를 사찰하기 위하여
    핸드 폰을 불법복제하여 노동자들을 위치추적하였다고 대한민국 국민이
    라면 다 인정하는 사실인데 뭐 새삼스럽게 사실은폐를 위해 애긋은 피해
    노동자 만 죽일려 합니까...

    ***삼성재벌의 빽이 설마 검찰은 아니겠지요.
    오히려 삼성재벌이 검찰을 믿고 과거 처럼(2000년 3월 울산 삼성SDI 사내
    기업노동자 노조설립 관련 납치사건과 2001년 12월 울산 삼성SDI 회사 내
    홍보물 배포 관련 노동자 납치 건) 노동자를 탄압, 납치, 감금, 폭행하여 병
    원에 입원한 당사자가 검찰에 고소해도 회사는 피해당사자를 회유하여
    합의를 보면 검찰은 기다렸다는 듯이 무 혐의 처리를 한 경우가 있기에 우
    려 하는 마음에서 삼성재벌은 이제는 꿈 깨라고 충고합니다.***

  • profile
    [성명서] 범죄은폐를 위해 삼성재벌 또 다시 인권탄압
    제목: [성명서] 범죄은폐를 위해 삼성재벌 또 다시 인권탄압

    재벌의 노동자 위치추적 사건 은폐, 말소를 위해
    피해노동자에게 재차 인권유린 자행!!!!!!!!!!!

    ㅇ범죄은폐를 위한 삼성재벌의 또 다른 범죄행위

    삼성일반노조 김위원장을 비롯한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삼성SDI
    노동자들이 위치추적을 본인도 모르게 당했다는 사실을 04년 3월
    중순경 확인하고 이를 지난 7월 11일 언론에 폭로하고 7/13, 7/22에
    서울 중앙지검에 누가? 왜? 죽은 사람의 명의까지 도용하여 삼성관련
    노동자들을 불법적으로 위치추적을 했는지 1차, 2차고소를 하였다

    *위치추적을 당한 산재유가족을 포함하여 20명에 이르고 퇴직 삼성전자
    사원도 포함되어 있다

    삼성SDI는 방영 후 "삼성재벌과의 연관은 사실무근이라고 회사와 임직원
    들도 피해자다 명명백백하게 사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라고 언론에 주장
    하였음에도 피해노동자들이 방송에 인터뷰를 하자 방송취하를 강요하며
    온갖 비열한 탄압을 자행하였다.

    "방영되면 회사가 없어질 수 있다" !!!

    "400명의 생존권을 책임질 수 있는가" !!!

    "3년치 연봉을 줄터이니 사직하라"!!! 등등등...,

    1차, 2차 검찰고소 이후에는 고소취하를 위한 탄압은 점점 악랄해져 삼성
    재벌 스스로 말한 "명명백백 사실규명을 바란다"는 주장은 기만임이 폭로
    되었고 ...,

    ***삼성재벌 스스로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위추추적을 하여 왔음을 인정하였다***

    <<<삼성재벌의 악날한 탄압에도 2달동안 맞서 ...,>>>

    "본인을 비롯한 주변동료애 대한 부서이동 ...

    그리고 작업시간에도 계속되는 1m 그림자 감시...

    집에까지 찾아와 회유..

    직장 동료 간 이간질... 등등

    *자신들만의 탄압이라면 이겨내겠는 데
    동료에게까지 이어지는탄압에 지치고 힘들어 조건없이 고소취하 했다*

    할말 없고 미안하다
    배신자, 변절자라 욕을 해도 할말없다"

    ***이처럼 삼성재벌이씨 일가는 공공의 적인 것이다***

    ***이처럼 삼성재벌은 자신들이 자행한 더러운 범죄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피해노동자들의 인권을 짓밟는 2차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삼성재벌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노동자를 탄압하여 사건자체 를 "은폐, 말소"는 것이 -삼성
    재벌이 지난 두달동안 이씨일가의 명예회복을 위해 한 짓거리-입니다

    *삼성재벌의 이러한 탄압으로 고소한지 2달이 다되어가는 때에 고소인
    12명 중에 수원공장 노동자 3명이 8/30,312 고소취하를 하였다*

    ***삼성재벌이 지난 두달동안 명예회복을 위해 한 짓은

    피해노동자에 대한 인권유린 뿐입니다***

    <<<국민과 언론은 삼성재벌의 관리와 통제의 대상이 아니다>>>

    삼성재벌의 탄압으로 일부 노동자들이 고소취하 하였다해서 이번 사건이
    삼성재벌과의 관련이 없다고 국민여론이 인정 할 것이라는 오만과 착각은
    전노동자들과 국민들의 저항에 곧 직면할 것이다.

    삼성재벌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노동자와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고 국민마저 삼성재벌의 "관리와 통제"의 대상으로 만들려 한다

    ***삼성일반노조는

    본 사건의 사실규명을 밝히는데,

    삼성재벌의 "무 노조 경영"유지를 위해 자행한 노동자 탄압
    인권유린 행위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고 사회에 폭로하는데
    "삼성노동자 감시 공동대책위"와 같이 할 것이며,

    삼성재벌의 범죄행위를 사회에 사실을 밝히고 끝장내는싸움에
    노동자의 목이 제물로 필요할때가 있지 않나하여
    죽음을 불사하는 투쟁의 결의를 하였음을 삼성재벌에 경고한다***


    2004년 9월 2일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김 성환
  • profile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다...바로 '삼성'
    제목: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다...바로 '삼성'

    삼성 전.현직 직원들이 복제폰을 이용한 휴대폰 위치추적을 당했습니다.

    추적자를 알아내기 위해 SDI 수원공장 현장사원 4명과
    SDI 부산공장 현장사원 1명이 성명 불상자를 상대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이들의 위치추적에 대한 의심을 받고 있는 삼성SDI는
    자신들도 피해자라면서 진상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삼성SDI가 무엇 때문에 고소인들을 못살게 구는지 그 저의가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회사측의 두 달간이나 계속되는 회유와 탄압에
    결국 고소인인 현장사원 4명(수원공장 3명, 부산공장 1명)이 고소를 취하했고
    마지막 남은 고소인인 강모 씨는 현재 고소취하를 하지 않고
    회사측의 온갖 회유와 탄압에 맞서고 있습니다.

    며칠 전 고소한지 한달 만에 보직 변경한 강모 씨 집에
    관리자들이 떼거지로 찾아가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회사의 뜻대로 강모 씨가 고소취하를 하지 않자
    회사는 앙심을 품고 보직 변경한지 한 달만에 또다시 보직을 변경해버렸습니다.

    이에 항의를 하자 회사측은
    "회사 다니는 사람이 회사를 고소한 것을 보니 회사 다닐 마음이 없네. 네
    마음대로 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고소인들은 '성명 불상자'를 상대로 고소를 했는데
    왜 삼성측은 "삼성을 상대로 고소했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이런걸 두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하지요.

    개인의 '표현의 자유'마저도 박탈하려는 삼성을 도저히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삼성은 비 노조 운운하며 "노조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삼성SDI 사내에는 비정규직이 65%나 됩니다.
    또한 미행, 감시를 통해 사원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자유를 박탈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노동탄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원공장에서 자행되는 사태만 보더라도
    회사가 사원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회사측의 무자비한 탄압에 더 이상 당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보아하니 회사가 막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부산공장 현장사원들의 뜻을 모아 다음주에 수원에 올라가
    수원 민주노총과 대책위 차원에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수원에 올라가는 당일 삼성SDI앞에서 1인 시위와 선전전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제야 기다리던 그 날이 온 것 같습니다.




  • profile
    삼성재벌과 핸드 폰 복제를 통한 노동자 위치추적
    [삼성재벌과 핸드 폰 복제를 통한 노동자 위치추적]


    삼성일반노조 김 성환위원장인 본인은 1996년 11월에 이천전기에서

    노사협의회위원으로 활동하다가 삼성재벌이 파견한 삼성중공업 임

    영일 인사담당에 의해 "불법단체 구성" "불법 홍보물 배포'등의 사유

    로징계 해고되었다


    해고 된 이후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들과 같이 '삼성그룹 해고자 원직

    복직 투쟁위원회"를 2000년 2월 결성하여 해고자 원직복직 투쟁과 삼

    성재벌의 "무 노조 경영"을 분쇄하고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노동조

    합 건설을 목적으로 활동하였다.



    04년 현재는 삼성일반노조를 02년초에 건설하여 위원장으로 삼성관련

    노동자들의 조직활동을 하고 있다.

    96년 해고 이후 99년 이천전기 싸움이 정리된 후 삼성 해고노동자를

    조직하여 2000년초 삼성그룹 해고자 복직 투쟁위원회를 결성하여 복직

    투쟁과 조직활동을 전개하면서 부터 본인과 동료들에 대한 감시와

    위치추적 도청, 감청등의 사찰이 삼성재벌에 의해 자행 되고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ㅇ본인이 지방에 내려 간 사실을 삼성재벌 관리자들이 먼저 알고 현장

    노동자들에게 알려 준다는 것이며,


    ㅇ만나고자 하는 현장사원의 집을 관리자들이 지키며 못만나게 감시하




    ㅇ현장사원을 만나고 있는 장소를 회사 관리자가 알고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고 전화를 하고,


    ㅇ본인이 만난 노동자를 어떻게 알았는지 다음 날 출근하면 관리자들

    이 면담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하였는지 캐묻고 앞으로 만나지 말 것

    을 강요, 한다는 이야기를 수시로 들어 왔다.


    이런 사실은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삼성SDI에서 해고되어 활동하고

    있는 같은 처지의 동료들도 같은 경험을 당하여 왔다는 것이다


    *더구나 본인이 사용하는 핸드 폰이 통화가 잘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과 본인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아서 끊고 나서 전화번호를 확인하여 보니 맞아 다시 재통화를 누르

    면 이번에는 본인이 전화를 받더라는 것이다.


    이에 김위원장은 03년 6월 24일 SK텔레콤 에 연락하여 "핸드 폰이 잘

    연결이 되지 않고","소음이 심하고","삼성전자에서 도청하는 것 같다"

    며 상담을 하자 -상담원은 "본인의 핸드 폰 사용 번호가 동 시간대에

    인천고 수원에서 발신지가 뜬다"며 "전화기가 복제"되어 수원에서 누

    군가 사용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 할수 있었다.


    상담원은 이어서 말하길"SK 대리점"에서 통화내역을 확인하여 볼 것

    을 권고 하였다 그럼에도 본인은 이러한 사실을 확인 하였음에도 불구

    하고 직접적인 증거를 확보할 수는 없었다.


    이후 04년 3월 중순 경에 울산 삼성SDI에서 동년 1월 돌연사로 사망

    하신 사원의 유족이 연락이 와서는 자신의 핸드 폰을 통해 친구찾기에

    가입하지도 않았는 데 누군가 자신의 위치를 추적하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


    이에 김위원장은 누군가 위치추적을 하고 있다면 "신형 핸드 폰"으로

    는 증거를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울산 삼성SDI 송 수근을 비롯하

    여 그 동안 노동조합 건설을 위해 비밀리 만나왔던 수원, 울산 삼성

    SDI 사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고 증거를 확보할 것을 요청

    하였다.


    ***죽은 사람 명의도용 반인륜적인 노동자 위치추적, 사찰 확인


    이후 울산에서 수원에서 노조건설을 위해 만나 왔던 동료들에게 자신들도
    모르게
    누군가에 의해 친구찾기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이 확인 되

    었고 SK대리점을 통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추적을 하여보니 1차로 죽은

    사람의 명의를 도용하여 현장사원들이 위치추적을 당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 지게 되었다.


    현재 본인의 핸드 폰은 2000년 분실하여 구형 임대 폰을 지금까지 사

    용하고 있으며 "친구찾기에 가입할수 있는 기능" 자체가 없다.

    그런데 친구찾기에 핸드 폰을 통하여 누군가가 친구찾기에" 03년 7월

    28일" 가입하고 '04년 3월 20일 해제" 하였다는 것이 통신사를 통해

    04년 6월 확인 할수 있었다.


    @@@누가! 왜! 무엇 때문에! 현재까지 20여명이 넘는 삼성관련 노동자들을

    위치추적 사찰을 하였는가!!!


    이는 당연히 삼성재벌이 "무 노조"를 유지하기 위하여 삼성재벌에서

    문제사원(MJ사원)으로 찍힌 사원들에 대한 미행,감시등의 사찰을 위해

    사람을 통한 미행, 감시 뿐만 아니라.


    이제는 "최첨단 기술을 악용"하여 손쉽게 노동자에 대한 위치추적등의

    사찰을 하여 왔다는 것이 이번에 들통 난 것이다.


    확보 된 증거자료를 보더라도 1998년부터 삼성 관련노동자에 대

    한 핸드 폰을 통한 위치추적등의 사찰이 계획적으로 장기적이고

    기술적으로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자행되어 왔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다.


    @@@이러한 반 사회적이고 비 도덕적인 범죄행위인 노동자에 대한

    위치추적을 삼성재벌이 아니면 누가 했겠는가!!!@@@


    그러나 삼성재벌은 불법적인 위치추적 사실이 언론에 폭로 되자

    삼성재벌의 임직원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명명백백 진실이 밝혀

    지기를 바란다"면서 이율 배반적인 행위를 자행하였다.


    즉 언론에서 이야기 한 것과는 반대로 "진실을 은폐, 말소하기 위

    하여 피해 당사자인 현장노동자들을 온갖 비열한 방법으로 탄압하면서

    고소취하를 강요하였 던 것이 폭로 되었다.


    삼성재벌은 사실과 진실이 세상에 밝혀지는 것보다

    진실을 은폐하고 사실을 말소하는 것이 삼성재벌의 명예회복을

    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재벌은 왜 이런 속보이는 탄압을 피해노동자들에게 자행하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삼성재벌 자신들이 한 짓이고 그 불법행위가 얼마나

    비열하고 엄청난 죄인지 누구보다 잘알기 때문이다.***

    홈 페이지: www.samsunggroupunion.org

  • profile
    [성명서]삼성재벌의 비호국회의원을 규탄한다!!!!!!
    [성명서]삼성재벌의 비호국회의원을 규탄한다!!!!!!

    04년 9월 24일 환경노동위 상임위에서 국정감사에 삼성SDI 대표이사김 순택이 증인 채택에서 여야의원의 앞도적인 반대로 부결되었다

    단병호 의원은 "이번 결정은 여야가 삼성재벌의 노동자 사찰 의혹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며 "국회까지 좌지우지하는 삼성의 힘을 실감했"고 말했다

    단 의원은 기자들에게 "삼성SDI가 도청을 왜 했겠느냐"며 "삼성의 무노조 전략 차원에서 노조를 무산시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왔고, 이번에도 노조를 못 만들도록 노동자들을 감시하기 위해 통신 추적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재벌의 무노조는 경영방침에 성공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복수노조 악용을 위해 행정관청과 결탁 ,
    노동자 납치 감금 폭행등 인권유린을 은폐하기 위해 공권력의 무력화,

    정치권력의 비호 속에서
    국가권력의 묵인하에서
    지식인들과 언론에 재갈을 물려
    자행하고 있는사회적 조직적인 범죄행위인 것이다!!!

    삼성재벌은 이 사회의 합법적인 총체적인 물리적인 폭력을 악용하여 무 노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삼성재벌은 사실과 진실이 세상에 밝혀지는 것보다
    진실을 은폐하고 사실을 말소하는 것이 삼성재벌의 명예를
    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합리화하고 면죄부를 받기 위해 돈과 권력그리고 온갖 인간관계를악용하고 이용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삼성재벌 자신들이 한 짓이 그 불법행위가 얼마나

    비열하고 엄청난 죄인지 누구보다 잘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검찰에 고소한 핸드 폰 불법복제를 통한 삼성노동자들의 위치추적그리고사찰 감시는 삼성재벌이 무 노조경영을 위해 노조건설을 무력화 시키고자하는 노동자에 대한 탄압과 인권유린이라는 총체적인 범죄행위 내용을 담고 있음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그런데 소위 환경노동위 간사라고 하는 의원들이,

    "국정감사는 모든 노동문제를 다루는 게 아니라 노동부를 감사하는 기관 감사이다. 노동부에 신고되지 않은 사안인데 다룰 명분이 없다." (제종길 열린우리당 의원)

    "사안 자체가 통신 추적 문제인데 정보통신부 소관이 아니냐. 환경노동위원회 소관 사안이 아니다." (배일도 한나라당 의원)

    라는 본질을 은폐하고 부하내동하는 궤변으로 삼성재벌을 비호하는 작태를 보면서 우리는 분노하는 것이다

    이러한 삼성재벌의 범죄행위를 비호하는 세력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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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재벌의 비열한 탄압 ,2004년 10월 3일 (일) 21/45
    제목: 삼성재벌의 비열한 탄압 ,2004년 10월 3일 (일) 21/45

    2004년 10월 3일 (일) / 제 502 회

    @. 비열한 탄압

    MBC 시사메가진 2580<담당 : 박범수>

    불법적인 위치추적을 당한 삼성 SDI의 현직 직원 4명 가운데
    3명이 검찰고소를 취하했다.

    그 배경에는 회사측의 집요한 협박과 회유가 있다.

    현장간부들의 녹취와 고소를 취하한 사람들의 심경 토로를
    통해 삼성측의 비열한 노동탄압 실태를 고발한다.

    이와 함께 삼성 SDI대표의 국정감사증인 선정문제를 둘러싼 논란을
    들여다보고,

    불법위치추적 범인의 단서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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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재벌 관련 지방노동청 국감내용(수원,울산)
    제목: 삼성재벌 관련 지방노동청 국감내용(수원,울산)

    <경인 지방노동청>
    -------------------------

    ㅇ장소 : 서울 지방노동청 회의실

    ㅇ일시 : 04년 10월 7일 15시

    @수원 삼성전자 애니스노조 탄압 개요

    *노조설립 관련 부당노동행위
    (노동조합 탄압 과정에서 삼성전자 인사 총무팀에 의한
    폭행행위 등)

    *위장폐업및 불법 하도급

    <부산지방노동청>
    -----------------------

    ㅇ장소 : 부산지방노동청 회의실

    ㅇ일시 : 04년 10월 13일 10시

    @04년 6월 5일 분신기도 방화 사건 관련

    *당시 울산지방노동사무소 03. 6/5 사건 내사 결과를 중심으로
    ---------------------------------------------------------------------------------

    [참조]삼성SDI(주) 내사결과 보고

    (담당 근로 감독관:최 동식)

    (당시 노동부 내사 보고서에는...,)

    ....당사자들이 경찰조사 과정에서 회사측의 선거개입 또는 방해
    --------------------------------------------------------------------------
    사실에 관한 구체적인 진술내용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음...
    --------------------------------------------------------------------------

    이라는 내용과 전 노사협의회 위원장 박 문일 면담내용과 현 노사
    협의회 위원장 김 영관면담 결과 내용이 있고 당시 경영지원팀장
    상무 유 인한이 진술한 내용과 회사 인사노무총무 직원인 이 봉주,
    태 창식, 문 인호 자술서등을 토대로......

    ㅇ결론으로 참고인의 진술 및 참고자료 등을 종합하면 사측에서 노사
    협의회 위원장선거에 개입 또는 방해한 혐의를 발견할 수 없으므로
    동 건 내사 종결함이 타당하다고 사료 됩니다<03.8/12>
    -----------------------------------------------------------------------------

    ***즉 울산지방노동사무소의 03년. 6/5 사건에 대한 조사는 형평성과
    객관적인 조사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짜맟추기 위한 조사"고 이미
    예상되었 던 결과이다.***

    ---사건 당사자들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니 일부러 조사하지 않았다고 보 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된 수사 결과는 당사자들을 "방화범"이라는 파렴치한 죄인
    으로 만들었고 현재 3명은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으나 주범 격인 " 박 용
    민"씨는 아직까지 경주구치소에서 복역 중이다.

    이에 대한 진상을 국정감사에서 당사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대한
    진실을 밝혀 보고자는 것이다

    *삼성재벌은 돈과 권력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영향력 있는 인간관계를
    통해 진실을 "은폐하고 말소하는 것"이 성공하는 것 처럼 "그 순간' 보일
    지 모른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진다

    @@@작년 6/5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다 현재도 계속 진행중이다

    <당사자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고 한 사람은 구치소에 복역 중이다
    당사자들은 방화에 대한 처벌은 "실형"으로 "정신적인 고통"으로 "화상
    으로 인한 고통'으로 "일가 친척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이미 -응분의 댓가-
    를 치루었다 >

    이제는 왜!!! 처자식이 있는 40대 가장들이 -노사협의회위원 2명과 현직
    과장등 -죽을 지 몰라 그러한 엄청난 사건을 일으켰는지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겠는가...,

    ***아직도 이들은 파렴치한 죄인으로 회사의 시혜에 연연하는 비굴한
    인간으로 매도 당하고 있지 않는가 ???***

    ***삼성일반노조는 이들을 영웅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 더 이상 삼성노동자들의 무모한 투쟁을 막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삼성재벌의 어처구니 없는 "무 노조 경영 유지 "를 위해 -탄압
    당하고- 희생당하고 -소외 받는 삼성노동자들에게 조그만한 용기를
    주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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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삼성 인권, 노동탄압 기자회견 및 집회안내
    [보도]삼성 인권, 노동탄압 기자회견 및 집회안내

    @@@취 재 요 청

    삼성그룹 무노조 정책과 인권, 노동탄압이 사회문제가 된지 오래입니다.
    즈음하여 노동부가 2004국정감사에서 문제로 제기 된 삼성SDI의 부당노동행위와 노동
    시간 위반 등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하게 됐습니다.

    이에 그동안 삼성의 불법 휴대폰 복제와 노동자 위치추적에 맞서 공동대응해 온 <민주
    노총>과 인권, 시민, 법률, 사회 단체로 구성 된 <삼성노동자 감시 공대위>가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과 집회를 전개합니다.

    많은 취재 바랍니다.

    ---------- 아 래 -----------
    1) 기자회견

    - 시간와 장소: 2004년 10월 27일(수) 11시
    - 장소 : 삼성본사 맞은편 해나빌딩

    2) 삼성그룹 노동탄압 규탄대회집회

    - 시간과 장소: 2004년 10월 27일(수) 11시 30분-12시 30분
    - 장소: 삼성본사 맞은 편 해나빌딩
    - 준비물 : 현수막, 피켓, 머리띠, 깃발, 퍼포먼스 준비등
    - 언론조직 : 보도자료와 사전공지
    - 주요대오 : 50여명 (삼성노동자(해고자 등), 민주노총연맹지역 간부, 조합원, 삼성공
    대위 등 연대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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