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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 노사관계
  • 2014.04.17
  •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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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폐업센터 노동자 후원주점 <삼바주점>

 


삼바주점이 세월호 참사로 인한 추모의 의미로 연기되었습니다. 연기된 일시는 추후 공지합니다. 이미 구입한 티켓은 사용가능합니다. 



일시 및 장소 : 연기되었습니다. 태성골뱅이신사(2호선 을지로입구역 1번출구)

티켓구입문의 : 이형숙(010-5387-5242) samsungbaro@gmail.com 
후원계좌 : 국민은행 533302-01-358271 한석호(삼성바로잡기) 
주최 삼성바로잡기운동본부,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 후원주점 수익은 위장폐업 서비스센터 노동자들의 생계기금과 투쟁기금으로 사용됩니다. 


2013. 7. 14.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은 무노조경영이라는 희대의 불법경영을 깨고 삼성에 대규모 노동조합을 결성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의 노조결성으로 전국 184개 서비스센터 중에서 7개만이 정규직이 운영하는 직영이고, 삼성의 옷을 입고 삼성전자 제품만 고치는 1만 명의 기사들은 모두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라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초일류기업이라는 삼성은 서비스 기사들을 위장도급과 불법파견으로 고용해 건당 수수료라는 가장 악질적인 임금체계로 성수기에는 새벽부터 새벽까지 일을 시키고, 비수기에는 100만원도 주지 않고 부려먹었습니다. 


2013. 10. 31. 삼성전자서비스 최종범 씨가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목숨을 끊었고,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최종범의 뜻을 기리기 위해 '삼성전자서비스 최종범 열사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함께 싸웠습니다. 대책위원회에 참여했던 단체와 개인들은 올해 2월 20일 '공정사회파괴 노동인권유린 삼성바로잡기 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은 해운대, 아산, 이천서비스센터를 폐업해 100여명의 서비스기사들을 길서리로 내몰아 노조를 와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은 1,300명의 조합원들이 3월 28~29일 1박 2일 파업과 상경투쟁을 벌이며 당당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삼성바로잡기 운동본부는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과 연대하고 이들의 투쟁을 사회적으로 알리며 투쟁기금을 후원하기 위한 연대주점을 진행합니다. 공정사회를 파괴하고 노동인권을 유린하는 삼성을 바로잡고, 삼성노동자들의 권리를 되찾는데 연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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