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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오늘(14일) 최저임금연대는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을 알리고, 공익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교수님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인상 찬성의 입장을 가질 수 있도록 성신여대 정문 앞에서 성신여대 학생들과 함께 "딱, 천원만 더! 최저임금인상"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성신여대는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중 한 명인  박준성(경영학과) 교수가 소속된 학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총 27명(근로자위원 9명, 사용자위원 9명, 공익위원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의 의견이 워낙 팽팽하게 맞서 사실상 최저임금 결정은 공익위원 9명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결정된 최저임금에 영향을 받는 노동자는 편의점, 주유소, 음식점서빙, 대기업 납품노동자, 청소용역, 경비원 등 무려 200만 명이 넘는다. 특히 공익위원 교수님들이 계시는 대학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을 포함하여 청소용역 아주머니, 경비원 아저씨 등 많은 분들이 이러한 최저임금에 영향을 받는다.

캠페인이 끝난 후 최저임금과 총학생회 공동명의로 된 "딱, 천원만 더, 2011년 최저임금 인상!"이 쓰여있는 현수막을 학내에 게시하려고 했으나, 사전에 허가를 맡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생처 직원에 의해  제지당했다. 이후 현수막은 성신여대입구 사거리에 게시하였다.

오늘 캠페인은 성신여대학생들을 포함하여, 최저임금연대 활동가 10여명이 참여하였다.


▣ 최저임금연대에 소속된 단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노동건강연대, 노동네트워크, 노동인권회관,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보건복지민중연대, 서울YMCA,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 전국여성노동조합, 진보신당, 참여연대, 청년유니온,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빈곤문제연구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노동센터), 한국진보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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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도 중요하지만 현재 최저임금보다 못받는데가 50%이상될꺼라고 생각됨니다만.. 이것을 어찌 먼저 규정을 해야되지 않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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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의 상승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닐수 있습니다. 최저임금이 상승하게 되면 노동수요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것일 테니까요. 현재 굉장히 낮은것이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무조건 올리는 것은 옳은 방향성은 아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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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부터 잘못되었다. 최저임금 받는 대학생이라니..
    똑같은 일 하면서 대학생은 최저임금 받지 말아야 이유있나
    대학생은 최저 임금 받으면 안되냐..대학생이 뭔데..
    일의 종류가 최저임금 수준이 속한 것이면 최저임금을 받는 것이지
    대학생이라고 더 주랴..스펙쌓고 실력 늘려서 전문직을 찾는 것은 본인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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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총,전교조,전공노조의 기득권자 양보 없이는 해결하기 힘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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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스스로가 그만큼 돈을 받을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들 해보시고 소규모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지금도 그돈 알바비 주려면 아까워요. 한쪽생각 하는 더러운 세상 만들지 맙시다
    여러분들의 잘못된 이기주의가 또다른 피해자들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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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대학 안나온 사람이 거의 없다,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어디까지 일자리만 창출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다.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 4년제를 졸업하고 과연 힘든일을 하려할까?? 솔직히 일자리는 엄청많다, 하지만 힘든일이라 꺼리는 것이다. 이런 자존심을 버려라, 정부탓만 하지말고 무슨일이든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으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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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지만 참여연대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얼마의 월급을 받으시는지? 혹 자원봉사를 강요하지는 않으시는지? 참여연대가 정당한 임금, 특히 제목에서처럼 과감하게 천만원만 인상한 월급을 부여하면서 직원을 운영하실 생각은 없는지? 누구나 떠들기 좋은 기사지만 자신이 직접 사람을 고용해서 운영한다고 생각해 보시길... 이런류의 기사를 쓰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회적 약자 편에 서 있다고 착각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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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과 최저임금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 대학생이라면 최저임금보다 많이 받아야 한다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일이 최저임금 밖에 못 받는 일이라면 당연히 최저임금을 받아야지.. 참여연대라는 사람들은 사회의 분쟁만 조장하는 사람들인가? 어쩌다 이런 식으로 분위기를 조장하는 것인지..
    최저임금보다 더 많이 받고자 한다면 대학을 나왔든 그렇지 않든 스펙을 쌓고 실력을 쌓으면 될 것인데..
    최저임금을 천원 올려주자고? 말이나 되는소린가?
    2010년 최저임금 4110원에서 천원을 올리면 인상률이 25%가량 되는데 세상 어디에 임금을 25% 올려주는 기업이 어디에 있는가?
    차라리 고용을 안하고 말지.. 사회적인 비용 증가와 물가 상승만이 따를뿐.. 그에 따른 책임은 참여연대에서는 전혀 모르는 척 할 것이고.
    사실 참여연대에서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완전 빨갱이 집단이 하는 짓이다. 김정일이가 그렇게 좋으면 북에가서 살면 될 것을.. 지금이라도 당장 넘어가라. 그대들을 막지 않을 것이니..
    유엔안보리에 뭘 보내? 그대들은 이 한국 땅에 살 자격이 없는 놈들이다. 벌써 그대들의 기억 속에는 46명의 장병들이 잊혀졌는가? 어디까지 감싸주고 덮어주고 싶은 것인가? 그대들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간첩 집단들이다. 다시 생각해보라. 그대들이 하는 짓거리가 과연 잘 하는 짓거리들인지.
    의견을 하나로 모아도 시원찮을 판에 이따위 짓거리나 하고 있는 그대들이 너무나도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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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대학생인데...최저임금제올리려는 취지 매우 좋아...
    근데 그딴거 하지말고 서한보내는거 반성이나 좀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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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 느낌입니다.
    제가, 참여연대 건전한 집단 같지 않다고 하면?
    제가, 참여연대 나라에 해가 되는 행위로 미루어 간첩집단으로 의심되는 의문점이 몇가지 있다고 하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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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말이죠 하루 일당 35000원 받고 일하는 무기 계약 근로자 인데요 한달 일하면 약90만원 정도 됩니다. 그기서 세금 10만원 빼고 밥값45000원 빼고 교통비 10만원빼고 나면 손에 남는 순수 월급은 650,000원 정도 됩니다. 이게 무슨 최저 생계비입니까 누가 말 좀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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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도 대학생은 잡일에 최저임금 주는데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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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긍 !일반인에 호응 못얻으니 대학생 어쩌구 저쩌구 ~미명아래 꼬시긴 부모 학비타다 순진하게 공부하는 학생들에 뇌세포교육 접근속셈 다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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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쓰레기 두지고 풀뜯어먹고 연명하며 굶어죽는 곳 어린이나 신경쓰셈. 척~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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