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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위원회    차별없는 노동을 위해 노동정책대안을 제시합니다

  • 캠페인&노동히어로
  • 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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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10 전국노동자대회’가 4만여 노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민주노총은 1970년 심각한 노동착취를 고발하며 “근로기준법을 지켜라”는 외마디 절규를 남기고 분신하신 전태일 열사를 기억하고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인 88년부터 매해 열사의 기일인 11월 13일을 전후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이날 진행된 전태일 노동상 시상식에서는 금속노조 충남지부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와 언론노조 KBS본부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아래는 당일 현장 사진입니다.

△ 서울광장으로 모이고 있는 깃발들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중앙무대에서 문화공연을 하고 있는 노동자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이주호 장관 퇴진' 피켓을 든 전교조 참가자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발언을 하고 있는 이소선 어머니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근로기준법을 들고 있는 여성노동자 그림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발언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서울광장으로 모인 깃발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G20 반대 피켓을 든 참가자 (사진=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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