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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12월
  •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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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은? 

아름다운 사람들이 만드는 참여사회가 못다한 이야기를 하는 지면입니다. 


따뜻하고 의미있는 12월 보내고 계신가요?
참여사회 12월호는 독자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예쁜 표지로 포장한 참여사회, 좋은 사람들과의 훈훈한 시간,
그리고 희망과 바람을 담은 투표 있는 12월 되시길 빕니다.

<특집>은 18대 대선에서의 선택을 돕기 위해 각 후보의 정책을 보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대선과 함께 있을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는 어떻게 할지 궁금할 분들을 위해서
이수호 후보를 만나 이전의 참여사회에는 없던 보너스 인터뷰도 실었습니다.


참여연대의 12월은 의로운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공익제보자와 그 지원자들과 함께하며 또 새로운 의인을 칭송하는
<공익제보자의 밤> 덕분이지요.
공익제보 지원을 위해 거금을 쾌척한 신광식 실행위원을 <만남>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참여연대가 해온 공익제보자 지원 활동을
<참여연대 20년, 20장면>에서 정리했습니다.


새해에는 어떤 세상을 만날지, 1월호에서는 어떤 소식을 전할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참여사회』 편집팀


참여사회 10월호를 함께한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신동은
거북이를 닮은 신동은 자원활동가입니다. 인턴으로 한번 발 담근 참여연대에서 잊히지 않기 위해 뭘 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며, 할 일을 쌓아놓고서도 달려와서 참여사회연구소의 대담 녹취와 정리를 거들어주셨습니다.


박영록

인터뷰와 대담 등 유독 사람 만날 일이 많았던 12월 참여사회,
세 번의 촬영을 맡아주셨습니다.


자원활동가들

강경희, 이은영, 이원담, 이화경, 좌경옥 자원활동가가 교정교열을,
조경원, 황진주 자원활동가가 일러스트를 도와주셨습니다.


<읽자>의 책들을 협찬해 주셨습니다

알마에서 『현시창』을, 후마니타스에서 『노동 없는 민주주의의 인간적 상처들』을, 낮은산에서 『사람인 까닭에』 를 협찬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참여사회는 본문에 재생 종이를 사용하고 

표지에 코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본문용지 미색 중질지 반무광 80g/m2 표지용지 백색 모조지 180g/m2

 

*참여사회 어떠세요? 의견을 보내주세요. 

좋은 의견 주신 6분을 선정하여 <읽자>에 소개된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의견 보낼 곳은 acham@psp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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