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진통이 없으면 진보도 없다
  • 2004년 09월
  • 2004,09,01
  • 683 Read

《김남주 시인이 타계한 지 꼭 10년이 지났다. 그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아 10주년 추모행사를 치뤘고, 평전도 출판했다. 고향 해남에 문학...

“좀 더 문턱을 낮춰 회원과의 공감을 시도해야"
  • 2004년 09월
  • 2004,09,01
  • 685 Read

‘반골안티녀’의 토론회 참석기 자료집을 받아 들고 다른 회원들이 앉아 있는 곳으로 가니 다양한 연령의 회원들이 앉아 진지하게 토론을 하고 있다. 참...

“참여연대 때문에 더 사랑하게 됐어요”
  • 2004년 09월
  • 2004,09,01
  • 822 Read

경북 경주 한학식·신현미 부부회원 10년만에 찾아온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8월, 경주에서 한학식·신현미 회원을 만났다. 그들은 부부다. 초저녁, 사진...

사람 숫자를 헤아리는 양수사 속에 숨어 있는 신분차별
  • 2004년 09월
  • 2004,09,01
  • 1397 Read

현대사회에서 인종이나 성, 종교, 계급이 다른 사람들이 모두 평등한 ‘인류’라는 것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근대 사회에서는 인간은 평등...

지혜로운 기업, 지혜로운 나라
  • 2004년 09월
  • 2004,09,01
  • 689 Read

최근에 주가가 폭락하는 바람에 보유주식 평가액은 852억 원에서 194억 원으로 77%나 줄어 좀 가난해졌지만, 그래도 명실상부 한국 벤처 성공신화의 한...

참여연대 10년 돌아보기
  • 2004년 09월
  • 2004,09,01
  • 607 Read

1994년 창립부터 2004년 현재까지 참여연대가 진행했던 사업 중 그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지난 10년간 각 센터의 활동을 통해 참여연대...

[인터뷰] "참여연대 10년, 내손으로 찍어냈죠"
  • 2004년 09월
  • 2004,09,01
  • 778 Read

세진 인쇄소 강은식 대표 《참여연대 상근자들에게는 ‘세진 아저씨’라는 친근한 호칭으로 더 많이 불리는 세진 인쇄소 대표 강은식 회원은 10년을 한결...

더 나은 사회 만들 날까지 달려야 한다
  • 2004년 09월
  • 2004,09,01
  • 708 Read

“뭐? 요즘 세상에 시민의 편에 서서 상담해 주는 곳이 있다고?” 귀를 의심하며 그 곳을 찾아갔다. 용산역 앞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눈이 휘둥그레지는...

참여연대와 함께 했던 내 그리운 이십대
  • 2004년 09월
  • 2004,09,01
  • 683 Read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더웠다. 하지만 10년전 용산역 광장 주변을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햇살과 감히 비교할 수 있으랴. 광장 마주보는 곳 허름한 건물 3...

“참여연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004년 09월
  • 2004,09,01
  • 1220 Read

창립 10주년을 맞아 참여연대 회원을 비롯해 일반 시민, 기업, 언론, 정.관, 학계 등 각계 인사를 대상으로 특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솔직...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