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월간 참여사회    since 1995

  • 1998년 12월
  • 1998.12.02
  • 404

 

참여사회 1998년 12월호 통권 25호


6 신문고

8 안국동에서 / 아줌마 시민운동론 김용숙

9 내가 시민단체에 1%의 유산을 기증하는 이유 ⑧ 이찬진

 


기획 / 재벌총수는 왜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나?

10 대통령님, 최순영 신동아 회장의 외화도피를 그냥 넘기시렵니까? 김기식

12 최순영의 1억6천만달러 외화도피를 고발한다 이태호

 


잠망경/ 통합의료보험 반대론자들의 궤변

14 가난하면 보험료 더 내라? 최영선

16 법원 보관금ㆍ공탁금의 별단예금관리 조흥은행 특혜의혹 매년 국민돈 1,600억 날리는 법원의 이상한 법규 장윤선

18 이것만은 고치자/ 개혁무풍지대 법원의 불친절 택배 "법원 공무원 대하고나면 홧병 나요" 이영진

20 만화/ 강동헌의 세상풍경

21 특집/ 대한민국은 민원공화국

22 정부 못믿어 시민단체로 쏟아지는 민원들 최호열

24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고충처리 못하는 진짜 이유 윤정은

26 감사원 총리실 청와대, 더 갈 곳 없는 한 민원인의 절규 장윤선

28 민원해결의 네 가지 대안 이상훈

30 손혁재가 만난 사람/ "언론인의 저항의식이 필요한 때입니다" 『대한매일신보』 김삼웅 주필

34 신자유주의에 저항하는 사람들 ② 시장경제에 저항하는 불교운동가 슐락 시비락사 이대훈

36 교육/ 겨울방학에 문여는 대안학교들 자연학습과 공동체 체험으로 겨울을 이기자 윤영하

38 문화와 인권/ 양심수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겨울밤 송진아

40 한국 인권운동의 영원한 친구 제임스 웨스트의 죽음과 삶 김록호

42 국가보안법 반세기 종지부를 찍자 윤영하

 


시민청문회/ 사법시험 선발인원, 증원이냐 축소냐

44 법조인 많아지면 서비스 질 떨어진다 문상호

45 법조인 많아져야 법률서비스 제대로 받는다 박상기

46 작은권리 찾는 사람들/ 시티폰, 너도 전화냐 김라

48 참여연대가 뛴다

50 인물/ 여자삼청교육대 15일, 그리고 악몽의 18년 황윤경

52 테러에도 굴하지 않는 버스기사 안건모의 일터사랑 윤정은

54 툇마루/ 흑염소집 주인 이익수의 체험 부정부패추방론 장윤선

56 다큐 인물파일/ 영화 <창>의 실제모델 정민숙의 에이즈 인권선언 김소희

59 문을 닫으며/ 한 여성 직장인의 노숙체험 박찬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참여와 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연대 회원가입·후원하기
목록
닫기
닫기
제목 날짜
[안내] 참여사회 '생활의 광고' 싣습니다 2017.04.27
[안내] 참여사회 정기구독 및 광고 2017.02.01
[목차] 참여사회 1998년 12월호 통권 25호   1998.12.02
[목차] 참여사회 1998년 11월호 통권 24호   1998.11.02
물 전도사 강송식의 한우물 사랑   1998.11.01
특집좌담   1998.11.01
통계로 본 IMF 1년   1998.11.01
드라마로 본 역사의 왜곡   1998.11.01
대학가에 부는 NGO열풍   1998.11.01
농촌 보건진료소 폐쇄에 대한 이의제기   1998.11.01
관공서가 외면해 방송국으로 몰려드는 단순해결 가능 민원   1998.11.01
사교육비 투자에 대한 계층별 불평등 조사   1998.11.01

© k2s0o1d4e0s2i1g5n.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