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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뛰어 놀던 모래언덕, 아들에게도 남겨주고 싶어...
  • 2004년 06월
  • 2004,06,01
  • 1223 Read

“나같이 평범한 사람에게 무슨 들을 말이 있겠어요.” 전화로 인터뷰를 요청했을 때 그는 매우 수줍어했다. 인터뷰 같은 거 싫다며 극구 사양했다. 반...

이 가을에 아들과 하고싶은 것
  • 2004년 12월
  • 2004,12,01
  • 1209 Read

아파트 문을 밀치는 인기척을 듣곤 얼른 현관으로 나가 아들을 맞이한다. 가을 햇빛에 그을려 불그스레 빛나는 얼굴엔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다. 아들...

[박영선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 참여연대 공동대표 최...
  • 2004년 01월
  • 2004,01,01
  • 1206 Read

"혼란한 사회의 '키잡이'가 됩시다" 신년호에서 만날 사람을 결정하는 데 고민은 필요없었다. 참여연대 대표와 회원들의 만남만큼 자연스러운 건 없으...

아들이 낸 캄캄한 터널의 작은 구멍, 어머니가 열어젖히다
  • 2004년 06월
  • 2004,06,01
  • 1196 Read

‘단결만이 살길이요, 노동자가 살길이요, 내 하루를 살아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 지난 5월 1일 노동절 집회장에서 울려 퍼진 ‘철의 노동자’는 여느 ...

모두에게 골고루 햇볕 나누는 사회를 만듭시다
  • 2004년 12월
  • 2004,12,01
  • 1194 Read

11월에 찾은 충주는 고즈넉했다. 산과 나무 빛깔은 단풍이 한창일 때처럼 혼자 도드라지지 않는다. 주변과 함께 은은히 스며들 줄 아는 자연의 ‘조화로...

언제나 싼 가격 ‘월마트’의 이중성
  • 2004년 11월
  • 2004,11,01
  • 1192 Read

월마트의 '소비자 지상주의'는 서민들 착취에서 비롯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실천은 자기 생명이나 인생을 바쳐야 하는 극도의 자기희생이 아니...

작은모임 큰얘기
  • 2004년 11월
  • 2004,11,01
  • 1185 Read

우리땅 여름날의 이루지 못한 꿈들이 빨갛게 불타는 가을날, 외로워서 죽고 못 사는 우리땅의 임정환·곽철남·강양미·서민정·이성규·박상표·고시종 회원...

작·은·모·임 큰·얘·기
  • 2004년 12월
  • 2004,12,01
  • 1179 Read

통일희망모임 얼마 전 치른 미국 대선은 어느 선거보다도 많은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대가 많으면 실망도 크다고 하는데 역시 기대가 컸는지 ...

[인터뷰] 재일한국인 평화운동가 손명수 씨
  • 2004년 09월
  • 2004,08,20
  • 1178 Read

"한일간의 구체적인 행동으로 동북아 평화 모색해야"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한국과 일본의 청년운동가들이 발벗고 나섰다. 한일평화운동가들은 지난 8...

당신은 지금 교통카드로 인해 감시당하고 있다
  • 2004년 09월
  • 2004,09,01
  • 1178 Read

정 모씨는 딸을 대신해 인터넷으로 청소년 교통카드를 등록하고자 했다. 우선 회원가입을 해야 했고, 이용약관과 함께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할 것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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