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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활/기/차  l  참여연대 회원들의 사랑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발자국을 이제서야 남깁니다.

 

참여연대가 온 국민이 함께할 수 있는

'참여연대'가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참여연대.

  • profile
    'trts1004'님,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시민참여팀입니다.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이지만 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고 믿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더 많은 시민이 함께 하는 참여연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드림
  • profile
    어제 내일신문과 디오피니언의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YS시대와 현재 민주주의 비교에서 응답자의 35.2%가 발전했다, 32.8%가 후퇴했다고 응답했답니다. 이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물론 발전했다고 답한 층은 50대 이상이 많지만.

    민주주의 요체가 무엇인가요?
    자유로운 소통, 평등, 스스로 결정하는 제도. 상대를 인정하는 다양성 등이 아닐까요?

    세월호 사태와 진상조사 방해, 국정교과서 강행, 유승민 의원과 채동욱 검찰총장 강제 하차, 통합진보당 해산, 노동조합 탄압, 전교조 법외노조화, 법인세 깍아주고 서민세는 올리고 등등 일일이 열거하기도 어려운 이 사태는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데,
    저의 생각은 40년 전의 유신시대로 회귀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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