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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활/기/차  l  참여연대 회원들의 사랑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언제부턴가 친구와 대화할 때 조차 내가 이런 이야기해도 별 탈 없으려나 두려움에 빠집니다.

 

 군사독재정권시에 선생님들이 부모님들이 어디서 함부로 이야기하다간 큰일난다고 했던 어린시절 아련한 기억들이 현재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들어도 꽉막힌 옹고집 노인네의 독선을 마주하고 상식조차 통하지 않는 이 사회에서 조금이나마 행동하고자 가입합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이성을 확신하고 합리를 실천하는 사회를 아직도 꿈꾸는 모던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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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보이'님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민주주의 사회에서 내가 하는 얘기들로 인해 불이익을 받진 않을지 스스로를 검열해야 한다는 게 마음 아픕니다. 이게 과연 상식적인 사회일까 의문이 들고요. 누구든 자유롭게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나라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드림
  • profile
    우리가 얻은 해방은 한낱 주인을 바꾸어 섬기는 것이요. 형태를 달리한 노예생활이라 생각되지 않는가?
    생각하는 방향은 일본이 가르쳐 준 것이오, 조직된 제도는 첨단적인 미국류의 모방이요, 운영방식은 이민족을 통치함에 사용한 일제의 방식이니 우리의 문화를 어디서 찾겠는가?
    이러고도 해방된 민족이라 하겠는가?
    (함석헌,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사상계, 1958년 8월).
    (<대한민국은 왜? 1945~2015>, 김동춘 지음, 사계절, 2015년 10월27일, 282쪽에서 인용)
    1958년 8월과 2015년 12월 사이 대한민국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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