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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전 일본 총리가 병이나 사임하고 신임 총리를 새로 뽑는다는 뉴스를 보며 지도자가 개인의 영달을 위해

 

   일을 할수도 있지만 사임한 일본총리는 나라를 위해 열심히 총리직을 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새로

 

   부임한 스가 총리는 전 총리가 해왔던 일중 일본에 필요한 정책이나 앞으로 일본의 안위를 위한 일들을 수행할

 

   것이라는 부임 초에 이사람은 어떻게 일할 것인가 미리 가늠해 본다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얼지 그가

 

   혹시라도 이글을 읽는다면 참작해 볼 글이 되었으면 좋을거 같다.

 

  

   엊그제 북한을 방문한 품페이오에게 김정은위원장은 전쟁준비를 하였다는 말을 하였다고 언론을 통해 들었는데

 

   그 소식의 진위 여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다만 무슨의도로 그런 말을 했는지 의아했다  전쟁을 준비 했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북한에서 핵 계발을 한 시점에서 보면 핵계발의 의미는 공격과 수비를 염두에 둔 것임이 명백한데

 

   동해상으로 향하는 장거리 미사일 시험을 많이 한것으로 보아 미국을 겨냥했을까  아님 전쟁이 나면 병참기지로

 

   일본열도가 바뀔 당연한 생각에 일본열도를 침몰시키기 위한 시험이었나?  생각은 자유롭게 할수 있지만 한 나라의

 

   수장으로써 어떤 결정을 함에 앞서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지 않을수 없을것 같다

 

 

   태평양전쟁에서 그당시 일본의 통수권자가 판단만 잘했어도 전쟁이 일찍 끝났을 것인데 판단 미스는 리틀보이와

 

   팻맷이라는 어마어마한 폭탄에 히로시마와 나가사끼가 초토화 되고 나서 일본 천황의 무조건 항복이라는 국치를

 

   맛본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75년전 폭탄보다 현재 나오는 폭탄의 위력은 100배 이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한두발도 아닌 10개 20개정도 나라 전역에서 터진다면 생각하기 끔찍하다

 

 

   고려말 몽고와 밀접한 관계를 한탓에 망해가는 원나라와 새로 떠오르는 명나라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고려 조정은

 

   원나라를 도우라고 이성계에게 군대를 주어 출병하였으나 이성계는 몽고가 망할것이라는 판단하에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조선을 세웠고 조선시대 임진왜란후 청나라가 쳐들어온 병자호란 시대에는 망해가는 명나라와 밀접하여

 

   또오르는 청나라를 오랑케라 여기며 가까이 하지 못하여 병자호란때 조선임금의 삼전도의 치욕을 맞보며 나라가

 

   기운다  문명은 선택에 의해 멸망이나 멸종을 당할 수도 있을 만큼 진행되었고 세상은 변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의

 

   가치관도 변했다  영원한, 변치않는 뭐 이런 말들로 친구를 사귈수도 있다  지금은 풍요롭고 안전하게 오랫동안

 

   이런 말들이 친구를 만드는 세상이라는것 명심해야할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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