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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jdkim
  • Dec 13, 2012
  • 3711

 

선관위는 12월16일TV토론에서 文에게 자유발언등 밝힐 시간 주라!

 

 

 

文은 아래사실들을 검토 후 국민들의 의혹에 대한 견해와 대안을 밝혀라!

 

 

국민들에게 비친 安과 文의 어제와 오늘

安 : 착하고 유능한 대학교수 => 신세대에 우상 => 安 : 여야구태정치로 정의 => 좌파 박원순서울시장에 당선 후 민주당에 입당 => 여야정치부정 모순시작 => 安 : 자질, 안보등 검증기피 => 文과 단일화 쇼 실패 => 安 : 文적극지원 => 여론 : 安도 구태정치, 공동정부 권력 나눠먹기다 => 安: 임명직 안 맡는다 => 그러나 지지율과 관계없이 이미 착한 안철수가 => 야바위꾼, 사기꾼, 빨갱이, 변절자등으로 불리지 않는가?(정녕 착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그런 험한 말이나 구설수에 오르지 않음-안의자충수이기도 하지만 검증을 기피하고 짧게 만든 결과임)

 

 

=> 지원유세도 文기대치 미달 => 安 : 차차기 꿈도 안녕~ => 그런데 文과 민통당은 수권노력은 아예 포기하고 후보자로서 자질, 안보등 검증을 기피했다.

 

 

오직 검증되기 어려운 공약 그리고 安과 같이 북한노림수대로 실정한 DJ계승 하겠다등(만약 민통당의 잃어버린10년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로 정의롭게 수권 준비가 된 상태에서 검찰개혁 공약(누가 대통령이 돼도 공수처 신설은 필수)을 했다면 새누리당의 무사안일(특히 불신사회의 근간인 무소불위검찰 감싸기등)에 민통당의 안보, 정책 검증등은 국민들이 지금과 같이 새누리당이 이뻐서가 아니라 종북이 싫어서란 명분이 없어진다)

 

 

=> 그런 야바위와 공동정부 운운등 어떻게 새정치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것인가? 그간 국민들로서는 위와 같은 사실에 대하여 전혀 검증할 기회가 없었다(오늘날 선거의 불신과 혼탁의 책임은 선관위, 검경과 국정원과도 무관하기 힘들 것임).

 

 

따라서 대통령이 되겠다면 TV토론에서 文에게 주어질 자유발언 시간등을 통하여 왜 安이 야바위꾼등 위와 같은 험한 말을 듣고 있는지? 과연 文은 그런 사실들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지등 TV토론에서 우선적으로 명백히 밝히라!

 

 

(시간이 모자라면 토론 후 즉시 언론등을 통하여 상세히 밝히라, 국정원이 잘못됐다면 위 사건들은 국헌을 물란 시킬 정도로 더욱 잘못 됐다. 국민들의 중대한 알권리이기에 대선전 즉시 밝혀주는 것이 참다운 대통령의 자질일 것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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