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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ddoonji
  • Sep 24, 2020
  • 13

 

 

   필자가 지난 시간 말해왔던 말들중에 이성으로는 그럴듯 해도 감성이 메말라 옳은 말을 하는데도 가슴에 와 닿지

 

   않았던 글들이 태반이었다고 돌이켜 본다  여자를 사랑할줄 몰라서 사람을 사랑 할수 없는 사람이 감동을 줄수없는

 

   것을 이젠 알수있다  이런 생각이 어느날 하루아침에 튀어나온건  아니고 한 여성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상처받고 상처주며 끝없는 반성과 성찰이 동반되었기에 가능했다 판단한다 아주 중요한건 사랑하는 여자와 가족과 친

 

   구들의 끝없는 관심과 사랑이 날 자각하게 만들었고 노래를 들으며 그런 모든것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지금난 행복하고

 

   사랑하는 그녀에게 크리스마스에 프로포즈를 하기위해  구청에 일자리 구직 등록을 마친 상태인데 걱정 되는건 북한이

 

   전쟁준비를 했다는데 전쟁나면 여기서 모든것이 끝인데 걱정되고  사회의 일원으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내자신이

 

   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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