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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의 베베꼬인 트윗 잘 봤다....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표현이

"그들의 존재를 부정했다"로 탈바꿈했더군....

 

난 동성애라는 말만들어도 소름이 쫘악 돋는다.

하지만 그들을 존중한다. 성적 정체성일 뿐이니까.

문재인 후보도 마찬가지다.

동성애는 반대하지만 그들을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분명히 말했다.

 

이 멍청한 것들아......

하필이면 지금 이 중요한 시기에 저런 모지리같은 트윗질로 

우리나라가 바로 설 수 있는 마지막 불길에 찬물을 끼얹을 셈이냐?

 

정신차려라......제발........

 

  • profile
    내가 낸 후원금으로 저짓꺼리했다는게 참 ㅎㅎ 별 대단하지도 영양가도 없는 회원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의사표시는 탈퇴 밖에는 없네요
  • profile
    시민단체들이 자기네를 후원안했다는 이유로 친노를 싫어한다는군요...
    어쨌든 만만한게 친노라고 예전처럼 드잡이 할려고 한다면 각오하셔야 할겁니다...
    우리들도 각오하고 있거든요...
  • profile
    명확한 사실에 대한 왜곡과 선동은 입진보의 끝을 보여줌
  • profile
    불타는밤2오면 회원님.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시겠지만, 참여연대는 이명박 정권-광우병 사태 당시 불통정권에 대항해서 싸워왔고,
    그것으로 인해 아직도 법원의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일의 경우 한 사람으로써 문재인 개인으로 지지하는 것과
    시민단체로써 민주당의 대표-문재인 당시 대통령 후보에 대한 입장은 또 다른 것이라 생각됩니다.
    문재인후보에 대한 거센 비판은 후보자가 가진 무게감 때문이라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여연대는 동성애의 문제는 찬반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시 문재인 후보가 차별은 반대한다고 표명했지만, 군대 내 동성애 반대에 대한 입장은 여전히 고수하였습니다.

    동성애자가 군대 내에서 성폭력을 일삼을 수 있다는 것,
    동성애자가 군대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무현 정권이 추진했고, 문재인 당시 후보18대 대선 공약이었던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서 입장을 바뀐 것 또한 아쉬운 부분이긴합니다.

    다만, 이번 참여연대가 함께 연대하고 있는 차별금지제정연대체 입장에서 거칠게 읽히는 부분이 있으나
    정권교체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한 후보에게서 '존재를 거부 당한' 성소수자들의 입장 또한 고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입장이 나간 이후 참여연대 단독 입장이 아래링크와 같이 나갔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홍준표 후보애 대해서는 사퇴를 촉구하였습니다.

    * [논평] 대선 후보들의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 발언 유감>> http://www.peoplepower21.org/Politics/15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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