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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유동훈
  • Jul 14, 2017
  • 62

-촌평- 카사노바와 비아그라

 

 

카사노바하면 우리나라에선 바람둥이라는 오명의 사나이로 기억 된다.

내가 보기에는 카사노바는 바람둥이라기 보다는 사실 거의 전설적인 인물에

가깝다고 본다.

 

유럽전체를 휘젓고 다니면 여러 유럽국가들을 움직이기도 했던

때로는 율리우스력을 사용하는 러시아를 방문하여 유럽의 그레고리력 사용을

권고 했으나 비록 실현은 못되었고 독일을 방문해서는 프리드리대왕으로부터

사관학교 교사자리를 제안 받았으나 정중하게 거절했던 적도 있었던 카사노바이다.

 

왜 우리나라에선 카사노바를 바람둥이라고 지칭하는 걸까?

알수가 없다,,,,,

 

카사노바는 생애에 걸쳐서 40여권의 저서를 남긴다.

예술과 외국어에 능통했었고 프랑스정부의 재정을 확장시키는 복권사업도 일으킨 그다.

 

다소 여성편력은 있었으나 정력이 강한 남성이라면 으레 할수 있는 정도이다.

카사노바가 오늘날 한국의 비아그라 팔팔정을 복용했다면

아마도 유럽의 역사는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즉 유럽의 지도가 크게 바뀌었을 거란 얘기다. 이건 물론 가정이다.

 

한국에선 팔팔정을 복용한 인간들 때문에

지도가 바뀌기는커녕 한국의 지도가 마구 뒤흔들리는 대사건들이 연이어 발생 한다.

바로 박근혜 청와대정권 시절이다.

 

얼마나 이 땅이 뒤흔들렸는지 경주에 사상 최대의 지진이 발생하여

그 일대 수백킬로가 마구 흔들렸다.

 

다행히 카사노바에게는 한국의 비아그라 필팔정을 복용치 않아 그 덕분에 전쟁을 막았고

불행히 박정권 인간들은 팔팔정을 마구 복용하여 하마터면 남북전쟁 날 뻔 했다.

바로 얼마전 박근혜정권시절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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