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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한미군사훈련현상유지를 전제로 중국과 협력강화 모색할 시점

 

 

제2차세게대전을 회고해 보자

영화 덩커크철수작전이 요즘 극장에서 상영되는가본데

기록상에는 나치 히틀러의 고의적 최대실수라고 하지만 진실은 나치 히틀러는 술에 취해

인사불성으로 자빠졌었다는 설도 있다. 이와 같은 히틀러의 실수는 연합군의 노르망디상륙잔전

개시날에도 되풀이 된다. (덕분에 덩커크에서는 영군군이 안전하게 후퇴했고 노르망디는

가장 성공한 상륙작전이 된다)

전쟁을 예상치 않았던 영국 수상 체임벌린은 나치독일의 히틀러를 만난후 전쟁은 없다라고

런던시민들에게 선언을 한다. 그 후 얼마 안돼 독일공군은 런던을 쑥밭으로 만들게 된다.

역시 마찬가지로 독소불가침조약을 믿어서 전쟁은 없다라고 철석같이 믿었던 소련의 스탈린은

나치독일군의 바바롯사작전으로 소련영토 모두가 초토화가 되고 만다.

이에 반해 전쟁을 예상하고 대비를 했던 프랑스군은 1차세게대전때처럼 치열한 독일과의 전투를 예상하고

마지노요새를 구축하였으나 마지노요새에서 술판과 잡담으로 시간 보내는 프랑스군 덕분에

독일군에게 점령 당한다.

역시 전쟁을 에상했던 태평양전쟁직전의 미군은 최첨단 장비인 레이더까지 설치 운용했으나

일본제국군의 기습으로 사실상 미태평양함대는 전멸 당하게 된다.

 

외국의 경우만 찾지말고 한반도의 경우도 훝어보자

임진왜란 직전 선조임금은 일본군의 침공을 대비하자는 측과 일본군의 침략은 없다라고

주장하는 두 축을 감안하여 통신사를 일본에 보내 정탐을 하였으나 결국 침공은 없다라는

쪽으로 기울고 결국은 임진왜란은 벌어진다.

6.25전쟁을 되돌아 보자.

독재자 이승만대통령은 아무자리에서나 북진통일을 외친다. 북진해서 통일을 이루겠다라는

무모한 발상이다. 그러나 정작 당한건 우리 한국이다. 남침을 당했다.

개전 2일동안 국군의 모든 전선은 연대병력 단 한곳만 제외하고는 모두 북한군에 의해

무너졌다.

 

자 그럼 2017년 8월 12일 현재를 살펴 보도록 하자.

북한김정은 정권은 미합중국에게 전쟁선전포고를 이미 한 상황이다.

북한이 공개한 북한군의 침공작전은 미국영토 괌포위공격이다.

 

이 상황에서 한국군이나 미군의 군사훈련축소를 주장하거나 추진한다면 이는 엉터리같은

최대 실수이다.

미군과 북한군은 아직까지 총의 방아쇠만 먼저 당기지 않았을 뿐

전쟁을 서로가 예고 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쟁에서는 승리가 목적이다. 전쟁에서 2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2등은 곧 죽음이다.

미군과 북한군의 전투가 벌어지면 한국군은 자동적으로 북한군을 공격해야만 한다.

한국민이 거의 피해를 당하지 않고 승리할 방법을 문재인정부는 벌써 강구를 했어야만

한다.

가장 추천할만한 방법은 지난 겨울에 내가 페이스북에 쓴 바가 있는 미사일전쟁이다.

북한군을 초토화하고 김정은 정권을 날리는데 필요한 그리고 한국이 거의 피해를 당하지 않는

범위를 정하여 순항미사일 600 여기를 주장 한 바가 있다.

그러나 남한의 수도권의 안전을 확실히 보장하기 위해선 재래식순항미사일 1천여기를

북한지역에 동시에 순차적으로 쏘아 올려야만 한다.(걸프전 사막의 폭풍작전의 경우를 참고하시길 )

한국인과 북한주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선 북한에 대한 핵공격은 전혀 없어야만 한다는

점을 물론 전제로 한다.

 

그리고 중국의 역할을 한국과 미국은 의식을 해야만 한다.

전쟁발생시에도 분명히 한미연합군이 북한지역을 점령치 않겠다는라는 확실한 메시지를

중국측에 전달할 것이며 전쟁의 목적은 북한군의 미국에대한 선전포고에 따른 전쟁으로서

김정은정권 제거에 있음을 분명히 강조릏 해야만 한다.

그래야 중국측도 한미연합군의 북한군과의 전쟁을 이해를 해줄줄로 굳게 믿는다.

 

물론 극적인 반전이 발생하여 미국과 북한간에 정치적 타협을 이루고 그리고 당사자중

하나인 우리나라에게도 북한측의 정중한 사죄를 한다면 전쟁은 없을 수도 있다.

 

 

 

 

 

 

 

 

  • profile
    한미연합군사훈련의 목적이 무었인가요? 대북 경고용 아니면 대 중국 대 러시아용인가?
    북한은 정부 수립 후 외국군을 한반도에 끌어들여 합동군사훈련을 한 적이 없습니다.
    상륙작전 훈련도 이제까지 포항 앞바다에서 하다가 MB정부 부터 백령도로 북상했어요.
    평양은 물론 중국 베이징 코앞이지요.
    남한의 국방비가 북한의 30배가 된다는 주장이 있어요.
    왜 주한미군을 불러서 핵항모, 핵잠수함, 전숫폭격기 등을 동원하여 년간 몇 차례씩 합동훈련을 해야 하나요?
    홉수통일은 않된다는 게 이태리, 독일, 예멘, 베트남의 교훈입니다.
  • profile
    군부대안에 집단탈영사태로 인해 군부대내에 비상 걸렸답니다. 근데 뉴스에서 한줄 안내보네요. 이렇게 불안한상태로 어떻게 지냅니까.. 북미평화협정 빨리 체결해서 전쟁 종식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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