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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ddoonji71
  • Feb 14, 2018
  • 58

 

 

 

2017년에는 나라안 밖으로 여러일들이 일어나 어수선 했지만 연말 경제지표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지는 않았을까? 

 

최저임금이 현실화되고 청년실업률을 끌어 올리기에 정부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소식은 듣기만 해도 따듯하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진행되고 있지만 약한달 전 쯤 북한과 핫라인 교신이 되면서 고위급회담이

 

진성사되고 있는데 여러 말들이 많았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북한김정은은 트럼프 미국대통령보다

 

그릇이 커보인다.  작은 땅덩어리에 불과한 국토에 인구 2500만명이 살고있고 얼핏 미국과

 

비교되지도 않을 그런 나라 북한이 미국을 상대하는 것을 보면 과거 중국의 수나라를 상대해

 

멸망시킨 고구려의 기상이 엿보인다. 현상황이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콜럼부스가 신대륙을 인도인지 착각하여

 

발을 내디디며 시작되었고 유럽인들이 골드러쉬하며 몰려 들었고 영국의 식민지에서 전쟁을

 

승리하며 독립하였다. 

 

근데에는 세계대전에서 승리하며 해가지지않는 나라 영국이 누리던 세계패권국으로의

 

지위가 미국으로 고스란히 넘어갔다. 

 

2차대전후 소련의 견제를 받으며 냉전으로 치닿으며 무기경쟁을 하였고 지금 보유한 핵폭탄은

 

그시대에 완성한것으로 보이며 세계곳곳에 핵잠수함에 싣고 다니며 유사시를 대비하고 있다. 

 

그런수나라가 북한의 적수가 될수 없어 보인다.

 

 

 

동북아에는 열강들이 많은데 그중에 중국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그들이 쓰는 문자

 

한자는 글자에 뜻을 알수 있는 표의문자로써 영어의 알파벳이나 우수한 한글 문자처럼

 

글을보면 음은 아나 뜻을 모르는 글자와는 차원이 틀리다 말할수 있고 중국의 역사는 말그대로

 

히스토리다. 

 

뿐만아니라 20세기의 패권국가로 미국이었지만 2025년 무렵엔 중국이 초일류국가로 발돋음한다는

 

뉴스를 통해 접했는데 중국!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20년이라도 중국은 패권국가가 될능력있는

 

국가임에 틀림없다.  

 

 

 

 

능력없는 국민은 루저에 불가하고 능력없는 나라는 친구가 아니라 빗독촉과 독설을 하는 미국!

 

21세기에 통하는 국가는 이런사실을 아는 깨어있는 국민이 많은 나라이고 언제 어디서나

 

사람으로써 존중받는 국민들이 많다면 당연히 나라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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