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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 합니다

세월호침몰과 박대통령의 사고초기의 행적이 무슨연관이 있습니까 ?

TV 속보에서도 처음에는 대형재난이라는 문구대신 전원(?) 대부분 구조(?)로 방송했습니다

분명 초기대응이 한심했음을 모두 알고 있지만 그것과 박근혜대통령의 행적과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대한민국 재난메뉴얼은 대통령에게 보고후 승인이 떨어져야 구조에 나서는 것입니까 ?

초기에 제대로 보고를 못받은 행정부 수장으로서 비난이야 당연하지만 대통령의 행적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구조에 나서야 하는것 입니까

아무리 인간박근혜가 싫고 대통령으로 인정하기 싫어도 어둠과 빛은 가려야 합니다

무조건 모든것이 박근혜탓으로 돌리는 것이 너무도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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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몰라서 묻습니까? 괜히 딴지를 거는 겁니까?
    2014년 5월, 유가족을 청와대로 초청한 대통령이 유가족에게 세월호의 참상을 낱낱히 밝히기로 약속을 해 놓고, 세월호 특조위의 조사를 조직적으로 방해를 했습니다. 세월호참사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선사 뿐만 아니라, 정부의 초기대응, 위기관리센터의 대응등을 조사해야하는데, 당시 nsc의 수장이 대통령이었는데, 사고일시는 평일인 수요일 오전 8시이후였기 때문에 대통령의 행적이 문제가 된것입니다.
    귀하께서 '초기에 제대로 보고를 못받은 행정부 수장으로서'라고 말하는데, 대통령은 유고시 그 권한을 항상 위임을 해야 합니다. 실컷 성형하다가 늦게 나와서 하는 말이 '그렇게 학생들을 찾을 수가 없답니까? 다 들 구명조끼를 입었을 텐데...'라고 동문서답하는 대통령, 당시 위기대응의 최종책임자는 분명히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에게는 대통령 재직시에는 형사상의 책임을 묻지 않는 이유가 대통령의 24시는 국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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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박근혜는 대통령으로서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국정원의 댓글, 심리전단의 댓글개입은 이승만의 3.15부정선거보다도 더 나쁜 공권력의 선거개입입니다.
    또한 박근혜가 집권한 4년동안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민들을 이간질만 했습니다. 독일에 가서는 '통일대박'을 외치고는 이듬해에는 다짜고짜 '개성공단'을 폐쇄해버리고, 한나라당의 당론이었던 '검인정역사교과서'를 '국정화'로 몰고 갔고, 본인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승민'을 배신자프레임으로 만들었던 무자격한 대통령이었습니다. 탄핵으로 인하여 알게되었지만, 박근혜는 국무회의에서 난상토론으로 정책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최순실의 머리에서 많은 정책들이 결정되어 박근혜의 입을 통하여 국가를 움직인것이 만천하에 들어났는데, 이를 정녕 모른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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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결제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자리를 비웠는데, 당연히 행적이 문제가 되지...
    게다가 세월호는 국정원이 관리한 여려 정황이 있고, 해경은 해경 이외의 다른 접근은 다 막았음. 당연히 대통령이 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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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공사를 하였습니다.
    공사 업체 사장님을 믿고 공사를 맡겼더니 사장님은 계약서 쓸때 얼굴만 보이시고 공사현장에는 한번도 나타나시질 않으셨습니다.
    밑에서 일하시는 노동자님들은 편하셨겠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나... 거실 공사하다가 거기서 소변도 보시더라구요. 나중에는 타일의 이음새 부분은 간격도 안맞고 여기저기 하자가 엄청 났습니다.
    저는 그럼 일용직 노동자에게 손해 배상을 하는게 맞을까요. 관리 감독 계약서 쓴 사장님에게 손해배상을 하는게 맞을까요.
    물론 노동자님도 잘했다곤 볼 수 없습니다만, 사장님이 먹튀 잖아요.
    사장님이 진두지휘하면서 소변을 여기다 싸는 몰상식한 사람은 다시는 부르지 않는 다는 등 손 재주가 없으신 분은 봐서 바꾸신다는 등 하셨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생각해 보심 알 수 있을꺼라 봅니다.

    세월호는... 수많은 목숨이 수장 되었습니다. 그 안타까운 목숨을 .... 그들의 가족은 또 어떻게 살아가고...

    기존에 우주의 기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국정은 나몰라라 한것 아닙니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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