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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말 까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막말을 서로에게 해댔다. 북미간

 

   전쟁이 나는건 아닌지 우려반 두려움 반으로 지켜보았는데 2018년이 되고 북한의 신년사를 통해

 

   핵을 포기할수도 있음을 그들은 말하였고 급냉하였던 북한미간 관계가 급속히 끊어오르며 남북간 고위급

 

   회담을 통해 물꼬를 트기 시작과 동시에 남북정상회담을 하였고 또 북미간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데탕트는 되어 가는 듯 보였다. 문제는 남북미 각 나라간 이해 관계가 얽혀 있는데다

 

   북엔 체제유지와 경제회생을 남엔 평화정착을 미국엔 북한의 핵미사일로 부터 오는 미국내의 안보불안을

 

   더이상 걱정 안해도 되기 위한 미사일 포기회담의 성격을 띈 북미간 협상하려는 트럼프대통령의

 

   의중을 읽었을 북한에겐 더디게 진행 되어가는 지금의 포맷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북한이나 모두가

 

   만족할 개선안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이 사실일 것 이라 판단해 본다.

 

  

 

   대한민국이 바라는 것은 고착화된 평화인데 강력한 안보력을 갖출 때 실현 되리라 생각 된다.

 

   남한에서는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를 외칠때 북한에선 강력한 마지노선으로서의 핵무기를 포기한다고

 

   사실 북한이 2019년 신년사에서 핵포기 선언을 한 것과 같다고 판단 되고 미국이 진정성있게 북한을

 

   대하고 약속을 지킨다면 북한은 딴 생각 하지 않고 미국과 2차 북미회담을 할 용의가 있다고 공을 넘긴 것은 북한의

 

   핵포기가 앞으로 한반도 에선 핵무기에 의한 전쟁 억지력은 사라지고 유사시엔 재래식 무기로서의 전쟁이

 

   반발할수 있단 것을 북한은 간과한 것이고 유사시가 되기까지에 대한 책임은 미국보다도 북한에게 있다고 판단된다.

 

  

   북한이란 나라 속내를 간파하기가 쉽지 않지만 우선 그들은 핵을 만들고자 하여 핵을 완성했고 만일 미사일에

 

   탑재한다면 세계에 도달하지 않을 곳이 없을것이다. 두렵다. 핵이 두렵다기 보단 핵을 만들고자 마음먹고

 

   약30년 동안 독자 개발로 핵을 만든 그들을 그누구인들 두렵지 않겠는가!  하지만 더 두려운 것은 우여곡절 끝에

 

   그들이 개발한 핵과 핵미사일을 포기하고 체제 보장과 경제회생을 선택한 그들!!!

 

   두려움과 안도의 한숨을 돌릴 틈도 없이 또 그들은 경제회생에 고군분투 하여 또하나의 made in KOREA가

 

   될것이다.

 

   두렵다.

 

   한반도의 작은나라 북한은 1945.8.15 이후 작은나라에서 중국 미국도 결코 호락호락 하게 보지 않는

 

   고퀄리티나라로 엘리베이터 성장을 이룩하여 세계 10대 무역국에 이은 세계10대강국에 30년 아니10년

 

   이내에 이룩할 에너지를 가진 나라로 분류하면서 마지막으로 김정은 위원장에게 질문하고 싶다.

 

  

 

   핵과 핵미사일을 포기한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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