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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이 우리사회에서 보호 받아야 할 중요한 문제 인것에 동감하는 바 이다.

그렇게 중요한 사안을 개인의 홍보성 프로그램에 광고비까지 받으면서 장난스럽게 시작했다는것은 국민에 대한 모독이요 매우 우려스러운 일 일것이다.

본인이 처음부터 중대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국민에게 진정으로 알려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공중파에 제보하여 기자회견 부터 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업무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있는 당사자인 기재부도 신재민이 개인적인 이슈거리로  논란을 일으켜 이용하려는 의도를 바로 파악했으리라 생각한다.

본인이 생각한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으니까 자살위장까지 쇼를 하면서 사태를 더욱 키우고 있는데 이번의 사태가 만일 생각지도 않은 다른일로 걷잡을수 없이 흘러간다면 그 뒤의 일은 누가 수습한단 말인가?

내부고발을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명제는 본인도 매우 찬성하는일 이지만 그 이면에 그러한 힘을 이용하여 자신의 몸값을 올리려는 시도나,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채우는 수단으로 이용되어질 경우 그것을 제재할 다른 대책도 함께 병행되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디시 말해서 내부 고발자도 정확한 자료나 근거등을 가지고 진정으로 행동해야 하는것이지 비스무레하게 이슈를 던져서 아니면 말고의 식으로 본인의 목적에 이용하고  본내용은 슬그머니 없애버리는 자.한.당과 같은 행태는 반드시 일벌백계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번의 사례가 바로 위와같은 행태로써 추가적인 근거나 자료등은 없고 본인이 생각했던 규모나 방향이 걷잡을 수 없게 되자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등 자살소동으로 본인의 진심을 믿어달라는 잘못된 행동을 보인 사건이다.

더구나 신재민은 현재 그직책을 수행하고 있는 내부자도 아니지 않는가?

참여연대의 압력등으로 인하여 앞으로도 이러한 사건에 정부가 아무런 행동도 못하고 변명만 하다가는 저 (파렴치하고, 몰상식하고, 비도덕적이며, 악날하고, 치졸하고, 더러운)자.한.당과 꼴통,매국 보수의 공격에서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것이다.

그들은 본인들의 부도덕한 공격때문에 내일 국가가 망한다해도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재부는 더큰 사회적인 문제로 발전되지 않도록 국민을 위하여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재빠르게 방어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게 힘들게 방어를해도 보수,자한당에 의해 지금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켰는데 참여연대의 말대로 여유있게 흘러가는 사항만 지켜보고 나중에 종합해서 대응하라는 것은 차라리 정권을 넘기라는 말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진정한 적폐청산은 이제 시작단계인데 그 많은 뿌리박힌 적폐를 언제 청산하라고 정부의 힘을 빼는지 안타깝다.

누가 뭐래도 조금은 미흡해 보여도 함께 힘을 보태야 될것이고 지금개혁 하지 못한다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를일이다.

이 정권이 성공하지 못하면 우리는 광주민주항쟁의 피해보다 수백배 수천배 더 많은 백성들이 그들의 손과발에 의해 피를 흘려야 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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