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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게시판
  • 들풀
  • Oct 19, 2019
  • 145

참여연대란 권력과 금력을 얻기 위해서 입어야할 의복인가요?

회원활동을 사심없이 하다보니, 국개의원도 하고, 시장도 하고, 장관도 하고, 교육감도, 청와대수석도, 금감원장도 하게되어, 금력과 권력의 결과물을 얻게 된 걸까요?

참여연대의 핵심세력들은 권력을 탐하면 안되는 규칙은 없겠지만, 오히려 참여연대의 이름처럼 현실권력에 참여하는게 맞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여연대 핵심집행부출신들이  권력자가 되어 그중 많은 이들이 너무나 참여연대의 활동과 달리 시민으로부터 도덕적, 윤리적으로 많은 지탄을 받음으로서 참여연대의 순수함을 의심받게 된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지요.

단, 참여연대의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힘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권력의 핵심부에 접근하게되면, 최소한 참여연대의 핵심집행부들은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비교적, 비교적으로 너무 세속적인 삶을 살았으면 안되지 않을까요?

이런 연유로 요즈음,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고, 국민의 정부에는 국민이 없고, 영원힐 것 같은 정의당에는 정의가 없다고 합니다.

혹, 우리 참여연대에 (시민)참여가 없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추신: 권력을 바라보고 간 전직 핵심집행부에게 제명등으로 참여연대경력을 훈장처럼 사용하지 못하도록하여, 참여연대의 순수함이 살아있도록 했으면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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