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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란것을 떨쳐버리기 어렵다  민주주의 국가란 것도 떨쳐버리기 어렵다  자유가 있고

 

   권리 또한 있고 기회가 있는! 그러나  돈이 많은 이들이 상대적 적은 세금을 국가에 납부하며 살아가기에 좋은

 

   나라라고 생각한다 

 

   몇년전 미국에서 정의론이란 책이 발간되어 충격을 던진 그책 내용중 열차에 30명이 타고가는데 열차가 고장나서

 

   플랫폼을 덮칠 상황에 처했다  플랫폼에는 수백명이 대기중으로 열차가 덮치면 많은 사상자가 생긴다

 

   이때 열차탄 30명을 희생하는 것이 정의냐 플랫폼 수백명이 희생되는게 정의냐란 선택을 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 내용은 그책을 읽고나면 열차탄 30명이 능력 있고 돈이 많고 사회에 기여를 많이 했다면 그들은 구조되고 플랫

 

   폼의 수백명이 돈없고 능력없고 사회에 기여도 안한다는 이유로 희생되는 것이 미국사회에서의 정의란 사실을 알수

 

   있었다  실제로 미국에선 돈없고 능력없고 사회 기여도 또한 없는 이는 나라에서 제껴놓는단 얘기를 많은 이들에게 들

 

   어왔었다  그래서 미국은 공공 의료보험이 없다 

 

   삭막하고 무서운 세상 그것이 미국이 추구하는 정의이자 국가관이다  이런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대한민국이 건국되어 70년넘게 지나오면서 대한민국은 명실공히 세계10대 무역국가가 되었고 국민소득 30000불을

 

   뛰어넘으며 선진국의 문턱에 서게 되었다  하지만 높아진 인건비 뒤엔 더 높아진 물가를 잡지 못한덕에 만원짜리

 

   한장 가지면 커피한잔에 담배 한갑을 겨우살정도이니 화폐가치가 떨어질대로 떨어졌고 인플레 또한 높아질 만큼

 

   높아진 나라가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더욱 암담한건 한달에 30만원씩을 내고 2,3십년후부터 한백만원을 받는다는

 

   그러자면 수익률 300%를 내는 기업에 투자해야 되는데 무리가 아닐까 이건 정부가 국민의 돈을 거둬 투자가 아닌 투

 

   기를 하여 그 수익금을 2,3십년뒤에 세배로 돌려준다는 것인데 정부가 돈있는 부자들에게서 세금을 거두지 못해

 

   가난해지자 돈이 없어 기업에 투자를 못하고선 국민들에게 그 비용을 지불하게끔 하는 얄팍한 속임수에 불과하지

 

   않나  실제로 몇십년 후에는 연금이 바닥난다는데 정부에선 지급보증을 해서라도 연금을 운용하겠다는 입장은

 

   다음정권에 책임을 떠넘기려는 아마도 무리수 아닐까 생각한다.

 

  

  

   홍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남의일 같지않다  일부 시민들의 무절제한 시위가 중국이라는 나라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이 자본주의 사회나 공산주의 사회 또는 중립국가의 사회나 지구상의 모든 사회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위를 하고 나라가 가용하는 것은 하고 부정하고 금지 하는 것에 대하여는 하지 말아야 됨을

 

   우리는 학교를 다니며 배웠고 작은 사회를 통해 해야 할것 하지 말아야 할 것등등 지키며 살것을 배워왔다  하지만

 

   홍콩의 경우엔 불순한 세력들 이를테면 중국에게 실이 되는것을 하는것을 보면 그들뒤엔 어떠한 배우 즉 미국이

 

   그들을 지휘하고 조종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얼마전의 미중 무역전쟁을 통해 미국과 중국은 껄끄러운 두나라의

 

   관계가 이번에는 정치형태를 통해 홍콩사태에서 여실히 보여줌을 금방 알아차릴수 있었고 이는 곧 대한민국에서도

 

   자유총 연맹이나 잇따른 국우 세력에 의해 그들과 뜻이 같지 않다면 정치권과 정부의 행로를 언제든지 왜곡할수

 

   있단것을 그들의 시위 과정에서 알 수 있었다  그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달고 다니는 것을 보며 미국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지 않을가란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래서 홍콩사태를 보며 비유되었던 것이다.

 

 

 

   우리나라에 알게 모르게 생활해 가고 있는 대만인들과 일본인들에게 미국이라는 나라는 아주큰 힘이된다고 볼수있다

 

   실제로 선거를 통해서 정권을 창출할 수 없기에 차선책으로 극단의 방법을 생각해 볼수 있는데 현재는 아니라 해도

 

   그들에게는 느긋하게 기다릴 시간은 앞으로 줄어만 갈것이라 판단한다  얼마전까지 대립각을 세워왔던 정부와

 

   현재는 공동의 목적으로 뭉쳐 있지만 정부 입장에서 그들은 언젠가는 처리하여 후환을 없애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란

 

   목적의식을 엿볼수 있는데 현상황에서 정부의 여력이 없는것은 정부의 다른 생각과 우려에 의해 힘의 분산을 막아

 

   효율적으로 대처함을 의미하는 것이고 우려감이 사라질때는 곧바로 후환을 없애는데 공을 드릴것이란 판단 누구나

 

   할수 있다  상황이 어떻든 물과 기름같은 상호 다른 혈통이기에 종족을 보호하자면 서로 싸울것이 분명하다

 

   역사적으로 임진왜란이 그러했고 병자호란이 그러하지 않았나  이사람들은 다른 민족과 역사적으로 나라를 유지

 

   못하지 않았나를 역사를 통해 알수 있다  이런 짐작은 미국의 영향력을 받아왔던 나라들의 경제적으로나 사회

 

   통합상황을 보나 모두 에프 학점으로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정치권에서의 정신 못차리는 당리 당략에 의한

 

   투쟁의 방법이 애석하게도 더이상 어필이 되지 못하고 내년 총선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임을 유심히 보여지는

 

   헤프닝을 이젠 지겹고 더럽고 치사한 방법이라고 국민들은 정치권에 말할 것이다  이젠 더이상 대립각 그만 세우고

 

   대화와 협력을 통해 정치하는 모습 보여줘도 될때라 생각하는것 나만의 판단이 아닌 4800만 국민의 열의 아닐까

 

  

  • profile
    "이라크에선 정부 보안군이 대부분 비무장 시민인 시위대에 고무탄과 실탄을 쏘는 등 공격적으로 시위를 진압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 최근 두달 사이에만 최소 350명이 목숨을 잃고 1만5천여 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2003년 미국이 대량파괴무기 제거를 구실로 이라크를 침공해 사담 후세인 정권이 무너진 뒤 최대 규모다"(한겨레, 2019. 11.28, 13면 국제면에서 인용)
    홍콩 시위에서 경찰의 실탄 공격으로 시위대 1명이 사살되자, 이 나라 신문, TV 등 모든 언론의 대대적인 보도와 대조적입니다. 형평성을 잃은 언론과 함께 시민단체나 대학가도 마찬가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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